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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의 협박-미쿡! 조용히 해! 한국 가만이 못있어??▷
닉네임
우리결
등록일
2017-09-25 02:14:05
내용

 

 

 

 

中기관지 “韓 사드 배치는 신뢰 훼손… 대가 치를 것” “원유수출 금지 등 美요구 對北 강경제재 수용 못해”

 

국제적인 약소국에 친구는 없다.

중국과의 국제 관계는  우리 역시 도이모이 방식으로 가야 한다 


중국이 우리에게 해줄 것은 없다

기대하는 것 조차도 바보 짓임에 틀림이 없다.

안전적인 이웃 조차도 기대하기 힘들다.

그저 우리들로 인해서 경제적인 이익과 국제적으로 자기들의 하는일에 거치적 거리지 않기만을 바란다는  

것이다.

 

사드배치의 경우 중국의 신뢰이익보다 국가적인 안전 보장이 먼저다

과연 우리와의 신뢰이익을 위해서 중국은 어떠한 조치를 했는지 보자

유엔 관련 국제적인 중국에 손톱만큼도 손해보지않는 그런조치에 마지 못해

동조했을 뿐이다.

 

미국과의 국가대 국가간 공여로 사드의 배치든  핵무기의 공여든

국가 안전 보장에 필수적이라면 눈치 볼것없이 하고 그들을 설득시키거나

그들이 취할수 있는 수단을 감내하든 완화시키든 하려는 노력은 후차적으로

기울여야 한다.

 

당당한 국가적인 자위적 조치에 선후가 있을수 없고 어느 나라고 나라울타리를

치는데 자국이익과 배치되게 허술하게 방치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고 있을수 없다.

 

우리나라가 중국의 제후국도 아니고 또한 같은 민족끼리도 남북의 극한적 대결로

엄연히 냉전상황이 존재하는데에도 국가적인 방어체계조차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졸렬하기 짝이 없는 소위 대국중의 역사관에 기초한 오만하기 이를때 없는 엄포그이하 이상도 아니다.

 

중국은 국제 관계에 있어서 스스로의 체면 치레라도 하려면 이번 사태에는  열개의 입이라도

꼭 다물고 있어야 할 것이다.

 

위제목은 소위 중국의 관보에 게제되었던 내용인데

이런정도는 어처구니없는 짱개놈의 똥 뱃장으로 내지를는 헛소리는 흘려 보낼수 있는

그런 배포있는 정책적 전략이 필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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