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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표하신분들 감사합니다...그러나♣□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09 17:15:24
내용

한 숨


없는 짬 내어

내속을 보였더니


사람에서 짐승으로

도술인가? 요술인가?


살다보면

비도 보고, 눈도 보고


한 겨울 매서운 바람도

어느 누구는 시원하다 하지 않겠소


그대 사람들아

너무 앞서지는 마오


죽기 살기로

살고자 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똑같은 믿음이 아니겠소


애쓴다! 애쓴다!

보듬어 안아도 안쓰러운 시간을


어느 하루는

조-오-타 하며

만가지로 웃어야 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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