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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박근혜가 잘못했다고 한 목소리 냈다는데◆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8-01-03 23:24:59
내용

원로들이 모여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가 잘 못 했다고 한 목소릴 냈다는데. 

 

그런 소린 나도 할 줄 알지.  내가 할 줄 몰라서 안하는가.  하게 하지 않으니까지.

 

원로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그리 잘 못하기 전에 막아줘야지. 뻐스 지나간 뒤에 손 들어봤자지.

 

그 난리를 볼상스럽게 치게 두고서,

 

모든 잘못은 사전에 막는게 최선 아닌가.  사전에 못 막으면 그 중간에서라도 막아야지.

 

왜들 저라나 할 지경이 었지. 철부지 같기도 하고, 철면피 같기도 하고, 안하무인 짓 같기도 하고. 참 가관이었지.

 

그 판에 사라져야 할 자들이 되 살아났지. 나라 참 걱정된다. 국민의 수준이 이지경이니. 일본인 말 마따나 나라 운영할 자질 없는 민족 맞제 맞아.

 

국민수준 정치수준이니까.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이눈치 저눈치 보며 살다 보니 시계부랄 같은 성정이 밖인모양.

 

센자 한테 기대야 득이 된다는걸 터득 했으니. 센자에기대어 동족 마구 마구 해 내지. 동족이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됐지. 오직 센자에?으면 호의호식 하거든.

 

그래서 중국에 붙고 일본에 붙고. 기타 강구게 붙는 거지.  소련에도 붙었었지 아마. 나만 잘 살면 그만이지. 그러니 동족간의 배신은 여반장이지(여자반장이란 말이 아니고.)

 

원로들이여 사전에 사전에 좀.  미리 미리 좀. 물론 쉽진 않지만.

 

하기야 올바른 원로가 많은게 우리의 자산이지.  그런데 철부지 들이 원로를 우습게 대하는 꼴이지. 이것도 망조다.

 

집에가서 쉬라고 까지 했다는데 뭘. 늙었다고, 현대에 어둡다고, 빠를 세상 변화에 적응이 더디다고. 늙어도 써먹을덴 얼마던지 있건만.

 

그나마  얼마 후면 원로들이 안 보이게 되면 철부지들이 어지 나라를 다스릴까. 통일이 되겠지.북으로 부터 말이지.

 

그간 많이 공 들여 왔잖아.  까블던 쁠좌들.  왜 까부는지. 왜 '갑질' 일 삼는지. 아마 억울한 일 당한 서민 많을거,

 

따귀 맞는거 예사고. 욕은 늘 듣는거고,  그 치욕의 뺨 맞을 ? 죽고 싶은 심정일거.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어찌하랴.

 

그러니 어디 보자. 한번 때가 오면 하면서 삭이지.  그 큰 뒷심을 업고  굽신거리지 않는다고, 바치지 않는다고.

 

갑질을 혹독히 당해 보지 못한 사람은 실감 못하지만. 그 당한 사람은 참으로 비참함 못 견딜거.'너 내가 누군지 알아' 조금  덜 굽신 거리면 주먹, 발길질이 날라오지.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까운 세상이니 덤벼봐야 속된 말로"계란으로 바위치기'지.  하소연 할 데도 없고, 해봐야 되레 보복이 두렵고,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진 편이지.  이런 비정상을 정책으로 고친다고 했는데 누가 막기에 감감무소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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