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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정윤회딸 박근혜와 스포츠 4대 악? 조선 [사설] 박태환,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comprehending much in few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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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31 18:01:31
내용

박태환  정윤회딸 박근혜와 스포츠 4대 악? 조선 [사설] 박태환, 금메달보다 중요한 건 정직하고 진솔한 태도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리우올림픽 개막을 70여일 앞두고 수영 선수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 허용 여부를 놓고 찬반양론이 맞서고 있다. 박태환은 2014년 9월 금지 약물 검사에서 적발돼 국제수영연맹으로부터 18개월 선수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지난 3월 징계가 종료됐다. 그러나 '경기 단체에서 도핑 징계를 받은 뒤 3년간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대한체육회 규정 때문에 올림픽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박태환이 지난달 국내 대회에서 네 종목을 석권한 뒤 "출전시켜줘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졌고 일부 정치인까지 가세하고 나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먼저 이미추어 선수들에 대한 약물복용여부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의 허술한 측면을 지적 하지 않을 수없다.  그리고 박태환이 2014년 9월 금지 약물 검사에서 적발돼 국제수영연맹으로부터 18개월 선수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지난 3월 징계가 종료됐다면 당연히 국제적으로  선수로서 모든 경기에 출전 할수 있는 자격을 다시 부여받은 것이다. 당연히 리우올림픽 출전  시켜야 한다.  '경기 단체에서 도핑 징계를 받은 뒤 3년간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는 대한체육회 규정 은  이미 박근혜 정부에 의해 사문화 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하자는 쪽은 국제 징계에 더한 체육회 규정이 '이중 처벌'이라고 본다. 불모지 수영에서 처음 올림픽 금메달을 딴 그의 공로를 감안해 한 번 더 기회를 주자는 동정론도 있다. 이런 주장들이 일리가 없는 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체육회 규정이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다는 정윤희씨 딸의 승마 국가대회선발 부정의혹에는 박태환에 엄격하게 적용하는 만큼 적용 했었는지 의문이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고  법은 형평성이 생명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다는 정윤희씨 딸의 승마 국가대회선발 부정의혹에 대해서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실상 묵시적 용인하지 않았나?  

조선사설은


“하지만 문제의 규정은 승부 조작 같은 '스포츠 4대 악(惡)'을 척결하겠다며 체육계가 박태환의 약물 복용이 적발되기 두 달 전인 2014년 7월에 만든 것이다. 약물 근절에 대한 체육계 의지가 담겨 있다. 특정인을 위해 규정을 뒤집으면 당장 형평성 시비에 휘말리고 약물 근절 의지도 퇴색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규정은 승부 조작 같은 '스포츠 4대 악(惡)'을 척결하겠다며 체육계가 박태환의 약물 복용이 적발되기 두 달 전인 2014년 7월에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법이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 있다는 정윤회씨 딸승마국가대표 선발 의혹과 승마협회의 의혹해소에는 솜방망이 였다는 비판 제기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더 근본적인 문제는 박태환의 태도다. 그는 약물 검사에서 적발된 뒤 한동안 모든 책임을 의사에게 돌리다가 더 이상 빠져나가기 힘들자 6개월여 만에야 사과했다. 그러고도 그가 정말 모르는 상태에서 의사가 제멋대로 약물을 투여했는지는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솔직한 고백도 없었고 뒤늦은 사과도 진심을 담았다고 느끼기 힘들었다. 지금도 '억울하다'며 피해자 의식만을 강조할 뿐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다.많은 국민은 심정적으로 박태환이 다시 올림픽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를 잃고 싶어하지 않는 국민 정서만을 감안해 규정을 무시하고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하면 우리는 앞으로 스타 선수들의 일탈(逸脫)과 부정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스포츠 스타는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무릎을 한 번 꿇으면 그만인 나라가 되고 말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태환에게 적용된 승부 조작 같은 '스포츠 4대 악(惡)'을 척결하겠다며 체육계가 박태환의 약물 복용이 적발되기 두 달 전인 2014년 7월에 만든  이법을 박근혜 대통령과  친하다는 정윤회씨 딸 승마국가대표선수 선발발특혜의혹 해소하는데는 전혀구실을 못했다는 비판 제기된바 있었다.

(홍재희) ====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한겨레 신문“‘스포츠 4대악 휴일 기습 발표’ 문체부, 이번엔 ‘황당 해명’” 제하의 2014년 12월29일자 기사 내용을 보면


“알맹이 없는 ‘스포츠 4대악 중간 조사 결과’를 일요일 갑자기 발표했다가 언론의 비판을 받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번엔 엉뚱한 해명을 내놓아 입길에 오르고 있다.

문체부는 29일 ‘체육계 비정상의 정상화 및 스포츠 4대악 중간 조사 결과 발표 관련 문체부 입장’을 통해 “(일요일 발표는) 기사 거리가 많은 연말 신문 지면 상황을 고려해 발표 일정을 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바쁜 언론사와 기자들 사정을 생각해 발표일을 일요일로 잡았다는 얘기다. 문체부는 28일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긴급한 사안이 아닌데도 정부 부처가 일요일에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이다.

문체부가 발표한 ‘중간 조사 결과’는 함량 미달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검·경과 문체부 직원 13명이 지난 10개월 동안 269건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를 벌였지만, 결과는 △검찰 송치 2건 △수사 의뢰 2건 △경기단체 처분 요구 25건 등에 그친 탓이다.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2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스포츠 4대악 합동수사‘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합동수사반은 그동안 관련 단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자료를 확보하고 1천개에 가까운 금융계좌, 40만건 이상의 거래 내역을 분석했으며 전지훈련지에서 훈련비 횡령 사실을 밝히기 위해 해외 현지 조사를 벌이기도 했고 관계자 진술 확보, 회계 자료 분석, 경기 실적 분석 등 다양한 방면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또 문체부 발표에는 이른바 ‘비선 실세’로 의심받는 정윤회씨 딸의 승마 국가대표 선발 특혜 의혹 관련 내용이 빠졌다. 문체는 이에 대해 “정윤회씨와 관련된 사항은 신고 센터에 접수된 바가 없었을 뿐 아니라 언론에 제기되었던 사건도 2013년에 발생한 것으로 신고센터가 설치되기 이전의 사항”이라고 해명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스포츠계 비리 의혹에 대해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예 손조차 대지 않았다는 얘기다.

하지만 신고센터가 설치되기 이전인 지난해 발생한 사건이어서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해명은 사실과 다르다. 어제 문체부는 한 종목의 국가대표 감독이 2013년까지 저지른 비리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대한ㅇㅇ연맹 전 국가대표 감독 B가 2007~2013년 사이 국내외에서 실시한 전지훈련 중 숙박비 및 식비를 과다계상하는 수법으로 약 10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에 관한 조사 내용이 상세히 나와 있다. 문체부는 “619개 금융계좌에서 8만9000건 거래 내역 분석, 연맹사무국·국내외 전지훈련장 등 9개소 압수수색 실시, 감독 내연녀 등 주변 인물을 통한 자금세탁 금융거래 내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관련자를 추가 소환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까지 친절하게 알렸다.

반면 문체부는 김종 차관의 인사 개입 논란이 있었던 승마·펜싱협회 비리 의혹 관련이 없다는 언론의 지적에 대해서는 “대한승마협회 관련 사항 2건, 대한펜싱협회 관련 사항 2건이 포함되어 있었다. 피혐의자 보호를 위해 종목 등을 명기하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자기 부처 차관과 관련해 논란이 컸던 사안은 내용 공개를 의도적으로 피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어 보인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민석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어 “문체부가 매우 이례적으로 휴일에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 및 합동수사반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정 개입과 관련돼 관심을 모은 승마협회 등 핵심 비리 사건은 언급하지 않은 채 오히려 체육계를 비리의 온상으로 몰고 간 발표에 유감을 표명한다. 문체부는 승마협회 조사 내용 등 전체 수사 내용을 속히 발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재희) ==== 라고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법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 박태환과 박근혜 대통령과 친했다는 정윤회씨 딸 승마 국가대표 선발 특혜의혹에 적용한 승부 조작 같은 '스포츠 4대 악(惡)'을 척결하겠다며 체육계가 박태환의 약물 복용이 적발되기 두 달 전인 2014년 7월에 만든 법의 이중적인 잣대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고민해볼 대목이다.


(자료출처= 2016년 5얼19일조선일보 [사설] 박태환, 금메달보다 중요한 건 정직하고 진솔한 태도)>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1367
몇 마디 말에 많은 뜻을 담고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위대한 사람은 절대로 기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에머슨)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기회는 새와 같은것 인간의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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