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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절대권력 차이나 '패싱’ 북한 김정은 정권의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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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
등록일
2018-02-01 14:46:11
내용

시진핑 절대권력  차이나 '패싱’ 북한 김정은 정권의 배짱? 조선 [사설] 中 시 주석 절대 권력 낡은 한반도 정책 大전환에 사용하길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어제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의 19차 당 대회가 개막, 시진핑 집권 2기가 출범했다. 당 총서기, 국가주석, 당 중앙군사위 주석을 겸하는 시진핑은 오는 25일 선출되는 상무위원들과 함께 앞으로 5년간 더 중국을 이끌게 된다. 이번 당 대회가 어떤 형태로 결론이 나더라도 시 주석의 권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데 이견(異見)이 없다. 지난 5년간 시 주석은 마오쩌둥, 덩샤오핑에 비견될 정도로 당내 권력을 확고히 했다. 군권(軍權)도 확실하게 장악했다. 일각에서 '시 황제'라는 별칭이 거론될 정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제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의 19차 당 대회가 개막, 시진핑 집권 2기가 출범 했는데  시진핑 주석은 연설을 통해서 2049년이면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세계 제일 국가가 된다고 선언했다. 어제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의 19차 당 대회가 개막, 시진핑 집권 2기가 출범했다는 것은 본격적인G2( 미국 중국 패권경쟁)의 서막이 올랐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시 주석은 이날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강조하면서도 국제 정세에 대해선 "현재의 국내외 형세가 심각하고, 중국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규정했다. 실제가 그렇다. 시 주석은 절대적 권력을 바탕으로 외사영도소조나 2014년 신설한 국가안전위원회를 통해 대외 정책 전반에 대한 본격 검토에 착수하게 된다. 당연히 한반도 전략이 우선순위에 오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본격적인G2( 미국 중국 패권경쟁)의   한반도 전략은 그야말로 북한은 중국에게 순망치한(脣亡齒寒)이다. 중국에게 북한은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동시에 견제할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인G2( 미국 중국 패권경쟁)의   한반도 전략이다. 그런 북한의 전략적 중요성 간파한 북한 김정은 정권이  전략적으로 현재 ‘차이나 패싱’ 통해서 북미 핵담판 구도 설정하고 ‘시진핑 패싱’ 통해  트럼프의 미국과 북한이 핵담판 구도 설정해 중국 을 시험대에 들게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후진타오 시대 외사영도소조에서 '북핵을 막겠다고 북한 정권이 붕괴하게 할 수 없다'는 원칙을 정했다. 골칫덩이라도 북한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대미(對美) 전략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 원칙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고 유엔의 대북 제재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이를 이용해 결국 북이 핵무장과 ICBM급 무기 개발에 성공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국입장에서  북한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대미(對美) 전략에 유리하다는 그 원칙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고 유엔의 대북 제재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북한 체제 내구성에 대한 오판이  북한 핵무장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지금까지 중국이 포함된 한미일 대북 제재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제는  유엔 역사상 전무후무한 전면적인 제재 봉쇄 압박이었는데 북한 붕괴 북한 굴복 아닌 북한 핵무장으로 이어졌다.  지금까지 중국이 포함된 한미일 대북 제재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제는  유엔 역사상 전무후무한 전면적인 제재 봉쇄 압박은 북한으로 하여금 핵무장 이외의 다른 생존의 선택지가 없이 핵무장인가 붕괴인가의 외길에서 핵무장으로 생존의 길 터득하게 만든 것이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중국의 북핵 줄타기도 이제 한계에 왔다. 중국이 막대한 흑자를 내는 미·중 관계가 당장 영향을 받고 있다. 미국은 김정은이 미국 본토를 때릴 핵 ICBM을 보유하는 걸 용납할 수 없다. 중국은 앞으로 북한과 미국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는 상황을 강요받을 수 있다. 중국 동북 3성 주민들 사이에서도 북한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김정은이 자신의 형 김정남을 독살한 사건은 중국 내에서도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중국 내에서 "북한과 관계를 단절하는 수준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공개적으로 나오는 상황을 중국 공산당도 무시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북한은 중국에 부담일 뿐이다. 점점 더 무겁고 심각한 짐이 될 것이다. 시진핑 2기 초반에 중국의 한반도 정책이 어떻게 재조정되느냐에 앞으로 한반도 및 북핵 문제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다. 당장 한·중 관계의 암초가 된 사드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 시 주석은 한국 사드에 대해 과장된 내용을 보고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체면이 손상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지혜를 찾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 압박도 한계가 있다. 미국경제도 중국경제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문제와 관련해 북한 생존 문제와 관련해‘ 차이나 패싱’‘시진핑패싱’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와 트럼프 미국 정부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북한 김정은 정권이 중국에 종속된 변수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미일과 유엔과 중국이 포함된 역대급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 정권이 ‘ 차이나 패싱’‘시진핑패싱’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변수라는 것 의미 한다. 미국의 영향력에 종속된  남한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은 중국통해 북한 비핵화 시도하는 미국에게는 절망이고 그런 절망의 시간은 북한으로 하여금 미국 본토 타격하는 핵운반 수단 보유의 시간을 허용하게 만들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양국 모두 더 큰 그림을 그려야 할 때가 됐다. 그러지 않고서는 앞으로 제2, 제3의 사드 문제가 불거질 수밖에 없다. 한국은 중국의 전략 이익을 해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북한의 위협만 없으면 한·중 관계가 나빠질 이유도 없다. 한반도의 미래가 한국에 있다는 것은 중국도 잘 안다. 그렇다면 중국과 시 주석은 어떤 한반도가 중국과 한국 모두에 이익인지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 주석은 한국 사드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넘보고있기 때문이다. 그런 미국이         북한 붕괴시키고 두만강과 압록강사이에 둔 중국과 국경지역 까지 미군이 영향력 확대 하는 것  시 주석의  중국에게는  대재앙이 된다. 시 주석의  중국이 북한이 포기할수 없다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바로  주한미군 사드배치에 대한  시 주석의 결연한  반대라는 것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한·중이 최근 56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협정을 연장키로 한 것은 좋은 신호다. 시진핑 집권 2기 시작을 계기로 한·중 정상회담이 열려 허심탄회하게 현안을 논의하고 양국 국민의 안전과 발전을 논의한다면 그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중(對中) 특사 외교가 필요하고 긴요한 시점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이 중국 통해 북한의 비핵화 시도하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무장과 동시에 북한 김정은 정권의‘ 차이나 패싱’‘시진핑패싱’을 통해서 실패 했다.  북한 배제 하고 중국 통해 한반도 문제 북핵 문재 해결 시도하면 할수록 역설적으로 북한 김정은 정권의‘ 차이나 패싱’‘시진핑패싱’을 통해서 중국에게 북한의 전략적 가치를 상향 평가하도록 할 것이다.  이미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은 핵 운반 수단 양산 단계에 들어섰다.

 

 

 

(홍재희)==그것은 비유를 한다면 다  차려진 밥상에 수저하나만 얹어놓으면 되는 부담 만 하면 된다. 그런 북한 김정은정권에 중국의 원유차단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본다. 중국시진핑 주석은 그것은 너무나 잘알고 있다. 중국  통해북핵 시도하는 것 실패 했다. 북한과 대화와 ?상 아닌 그어떤 방법도 실패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1953년7월27일 조인된 한국전쟁 정전협정 조인이후 지금까지 60여년 동안 지속됐으나 북한 붕괴하지 않고 핵무장한 북한이 미국과 담판 구도 설정하고 G2국가인 중국에 대해서 ‘차이나 패싱’ 전략으로 나오고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자료출처= 2017년 10월19일  조선일보 [사설] 中 시 주석 절대 권력 낡은 한반도 정책 大전환에 사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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