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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과거. 4년전 예언↓△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22 13:24:45
내용

문베충 들은 니들 수령에게 전달해줘.

어준이도 이명박이 너무 싫으니 나꼼수 만들어서 이명박 표적수사하면서  잘 몰랐던 대중에게 정치인들 꼼수를 알

 

리고   정치참여를 독려한것 하난  잘한일 이야.


그래서 그땐 나도 기특해서 벙커도 가서 후원도 해주고 했지만 거기 까지가 너의 그릇의 한계였어.


밑은 내가 저번 대선전 문죄인 이 탐욕을 부리며 꼼수질할때 예언한 글이야.


너네 나꼼수한테도 팟캐스트에 글 남겼었지.


어준아 재인아 그때 읽어보고 반성을 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꼼수는 과거 정치 행태에 관해선 상당히 맞는 견해를 보이지만 과거의 상황과 다른 새로운 변화가 오자 그것을 이


해하기에 부족하다.


그 결과 안철수 현상을 이해못하고 첨에는 자기편인지 알고 칭송하다 나중에 아니라는 것을 알자


적으로 상정하고 공격한것

 

.


종합응용사회과학인 정치를 해석하기전에 필수적으로 역사, 철학, 경제 에 관한 올바른 해석이 선행해야하는데 심


리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정치인의 꼼수싸움 (공작 정치)만 봐서는 올바른 해석이 불가하단다.

 

 


결과적으로 저번 총선 역시 새누리 나쁜놈 이슈 하나만 으로 몰고 가다 졌지만 진다는걸 모르고 독려하지 않았나.


똑똑한척 하지말고 본인의 수준을  인정해야해. 그래야 발전이 있다.

 

 

 

맞추면 지가 잘난듯이 말하고 틀리면 자기를 안도운 다른 모든이들이 너무 나빠서 그렇고 식으로 지 좋은대로만


해석하니 이젠 지가 싫어하는 새누리나 별반 차이가 없구나.

 

 

 

정책도 없고 비전도없고 국민분열만 되는 노무현VS박정희 구도로 유도하지말아라.


낡고 무능 부패한 과거세력 vs 국민의 직접민의가 반영되는 젊고 능력있는 미래 세력 의 구도를 막지말아라.


 그래야 중간이라도 간다고 내가 수차례 말했었지.  역사에 죄를 짓지 말라고.

 

 

 

 

 

 

결국일을 저질렀지. 

새누리가 노무현을 죽음까지 몰아가듯  민주당이 욕심으로 안철수를 사퇴까지 몰았구나.

 

 

오해하든말든 그 당시 안철수는 언제나 세가지 약속을 지키려 애썼다.

 

 


하나는 국민위에 있는 정치에서 수평적리더쉽으로 국민으로부터 나오는,밑에서위로 올라가는 정치로 바꾸는 새정치 탄생.

 

 

 

둘째는 국민분열과 탐욕만 채우는 정치가 이념싸움을 멈추고  민생해결을 할수있도록 교체.

 

 

 

셋째는 최악인 새누리는 막기위한 정권교체를 위한 단일화.

 

 

 

 

 

 


그러나 민주당은 새정치를 위한 노력은 하는척만하고 뒤로는  이기는 목적만을위한 공작을 했어.

 

대선 토론때 보면  안철수는 문죄인에게 수많은 논리적 공격의 기회에서 공격을 하지않고 시대정신과 지금 필요한 리더쉽에 대해 문재인의 생각만을 물었지.


이것은 이기는거 보다 가치공유가 가장 중요한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욕심만보이며 안철수를 새누리 취급한 문재인. 안철수를 떨어뜨리고 지가 하려고 되도않는 비방만 했지.

 

 

 

 

 


안철수는 어떻게 오해를 사더라도 세가지 국민에게 한 약속을 지킬려 했고. 문은 거기서 안이 양보안하면 자신은 25일전에 무조건 후보등록한다고 제시했어.

 


어쩔수 없이 몰린 안철수는  세가지약속을 다 못지키는것 보단 마지막 하나 단일화라도 지키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
솔로몬 왕 앞에선 친엄마의 마음으로 아기를 놓아버렸어.


그때 대한민국의 미래(아기)는 탐욕적인 가짜엄마 한테 가버렸지.

국민이 솔로몬 왕이었음 진짜 엄마에게 아기를 돌려주었을 텐데 대부분 그당시엔 정세를 잘 이해못했지.

 

 

 

 

 

 


이제 그후로  새정치는 죽고 수평적으로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전문가와 의회가 처리하는 민주주의의 꿈은 사라지고 다시 좌파와 수꼴, 전라와 경상,

과거 운동권 민주화세력과 개발 독재 세력, 노무현의 유령과 박정희의 유령 이렇게 국민분열과 이익다툼의 장으로 혼란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알지만 한가지약속이라도 지키려 했던 안철수.. '옳고 그름을 따지지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퇴'를 했다.


아직 안철수를  받아들이기엔 한국국민은 솔로몬이 아니었고  그냥 5년 더 나랏님들 알아서 하시게두고 노예짓하면서 불평하지 말지어다.

 

 

 

 


야권의 입장에서 승리가 목적이었던 자들은 자신의 입장뿐이 보지못한다.

그러나 국민승리, 구태척결, 새정치실현, 국민분열종식, 망해가는 한국의 잠재성장력을 살리는 첫걸음, 정의실현 이 모든것이 목적이고

승리와 단일화는 과정이었던 자들은 본질을 알것이다. 역사의 죄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승리만 목적인 정권교체 만을 외치던 그대들이여.

 

 


왜 안이 대선출동시 안과 문의 지지율이 최고였는지. 언제 박근혜 대세가 꺽였는지. 왜 문이 망해가는 민주당에서 뽑혔는지. 왜 안은 박을 이기지만 문은 박을 이기지 못하는지. 왜 문으로 단일화 되면 지지층이탈이 일어나는지 생각하거라.

 

일년넘게 나온 여론조사만 봐도 박을 이기기위한 답은 하나였다. 안철수.


안철수와 '가치공유'가 없다면 어떤 공정한 룰로 단일화를 이뤄도 문은 박을 이길수 없다. 


가치의 문제 이지 룰의 문제가 아니다.

 

 

 

 


정확한 진단후 변화를 위해선 안은 자신이 되야만 한다는 것이고, 문이 만약 국민의 대표가 되려면  가치공유가 우선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가치공유에 대하여 언제나 앞에선 웃음 뒤에선 뒤통수,공작질이니 중간에 협상결렬 한것이다.

그 예로 토론때 새정치협의문 내용에 대해 연거푸 묻자 대답을 피하다가 홧김에 한말.

이긴자가 자의적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고 또한 자신이 의원수 조정이라는 말장난을 직접지시한거라고 본의 아니게 실토해버렸다.


거짓말 투성이에 문을 보고 박이나 같은 부류란걸 느낀 안은 절대 자신이 이겨야만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수 있다는걸 안다.

 

 

 

 


모르는사람이 보면 지저분하게 욕심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옳음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지만 끝까지 문은 말로만 외치고 단일화로

안지지층만 빼먹을 공작을 펼치며 안을 이명박정부와 비교하는등 동시다발적 공격만 하고 끝끝내 혼자 등록해버리겠다고 언플.


이에 안은 안타까움과 비분강개의 마음으로 그나마 지킬수 있는 유일한 한가지 약속'단일화'라도 지키기 위해 사퇴한다.

 

 

 

 


안을 지지한 사람들은 속성이 원래 무당파거나 예전에 민주가 싫어도 최악을 막기위한 차악을 찍기를 강요당한 사람들,

새로운 올바른 정치 민주주의를 원한 사람들이기에 단순한 야권(?)의 대표뽑는 개소리 연극을 해도 전혀 마음이 가지않는다.

 

 

 

 


야권 민주당에게 가장 '적합한'후보는 손학규 김두관 등 지들끼리  민주당내에서 뽑을때나 쓰는말이지.


안철수가 야권을 지지하고 단일화를 하자 한 순간 안철수가 말한 야권은 기존 민주당세력만이 아닌것이다.


무당층과 기권층 모두를 아우른 안철수 이기에 단일화에 관심을 갖는 국민 모두를 위한 여론조사가 되어야 말이 맞는것이다.

이것이 박근혜를 이기기 위한 야권연대 대표에 '적합한' 것이다. 단순 말장난으로 '민주당에 적합한'야권 대표를 뽑자는 생떼는 결국 지들끼리의 리그를 하고 안을 이용만하고 버리겠다는 속셈이 바로 들어난다.

 

 

 

 

그리고 후보등록을 안하면 선거보조금을 받지못하게 하자던 새누리의 안,문 단일화 방해 공작을 문은 왜 부담없이 승락하였는가.

그건 자신은 절대 네버 양보안할것이기 때문에. 안철수가 돈을 잃던말던 관심없음.

이것은 바로 새로운 대인배 정치. 맏형정치. 문죄인의 진심이었다.

 

 

 

 


안이 욕심을 부려서 단일화를 질질끈게 아니고 문이 욕심을 부려 버틴것이지.

능력없고 부패해도 우리 정당이니까 후퇴는 안된다는 생각은 딱 중세봉건시대 정신이야.

왕이 썩고 민생에 실패해도 우리 왕님 왕님 만세. 담엔 왕자님 만세. 니체가 그래서 인간들은 풀어줘도 죽어라 노예로 다시 돌아온다 한거지.

 

 

 

 

 


유일한 방법은 진심으로 가치공유인데 공작과 꼼수를 쓰며 진심을 왜곡하고 이기기만을 위한 탐욕이 나오자 안철수는 손해를 보면서도 협상중단뿐이 없었다.

 


Mb를 만든 정동영처럼 이번에도 새누리따위에게  100% 대패 하는 당에서 안풍덕에 서울시장과 대선을 쉽게 이길수 있는 기회를 두번다 탐욕으로 방해하려다 민주당 사람 넣는걸  서울시장땐 실패하고 대선엔 성공하였구나.

 

 

 

 

 

 

문이 정말 탐욕없이 새시대를 원했다면, 아님 현명했다면 안과 그를 지지한 국민의 힘을 멋지게 얻을수 있었을텐데. .


시대를 읽지 못하고 국민의 마음을 읽지못하며 자기 이익이 우선인 자들이 어찌 정치를 하여 문제를 해결할수 있겠는가.

 

그런자가 대통령이 된다한들 대소차이는 있지만 mb나 새누리와 다를바가 무엇인가.

 

 

 

 

 

정치공작과 꼼수로 멋진 피날레를 장식해주어 문과 딴지와 민주당의 실체와 비전을 통진당사태처럼 국민에게 다 까발려주는 계기가 되었구나.


시작과 끝은 주어만 다른 "나는 꼼수다"

북한이 존재하사 기생하는 새누리


새누리가 존재하사 밥먹고 다니는 "문죄인민주당"

 

 

 

 

국민들아 모든 정의가 깨진 험한 세상에서 자신의 문제는 그들이 절대 해결해주지 않는다.
이건 역사가 증명하지 않는가. 너의 문제는 너가 직접해결해야한다.
그들은 빨아먹을게 있을땐 조아리다가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하려할땐 철밥그릇을 지키기위해 뒤통수를 때린다.

 


시민들아


반드시 너의 생각을 세상에 요구해라. 투표도 그 일환이다. 투표 해라. 하지만 본질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투표만으론 이미 빼앗고 누리는 기득권에게 아무런 공포도 주지못한다. 당신들이 '직접'요구하고 빼앗아 되찾기전엔.

 

 

 

 

 

 

 

딴지덕에 정치와 사회에 관심없던 사람들이 관심이 조금 생긴것은 좋은역활이었지만 반대로 딴지가 만든 프레임에 갇혀 시야가 좁은 지식을 배운게 사고수준을 못키우는 결과가 된것이다. 본인이 스스로 공부한게 아닌 일방적 주입만 받다보니 지지자들은 딴지의 프레임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그건 우린 합리적 진보지식인,나꼼수 정의, 새누리 쓰레기들, 문재인 훌륭, 유일목표 지상과제는 문으로 단일화, 정권교체를 위한 단일화( 가치가 다르므로 야합이지만), 우린 그걸위한 야권지지자 등등 인데 여기서 유일하게 맞는건 새누리 쓰레기정도뿐. 하여간 그 프레임으로 보니 김어준은 총선과 대선 실패를 이끌게된것이다. 열심히 하였지만 아이러니 하지않는가.

무엇이든 원리주의자가 가장 위험한것.

 

 

 

그들이 좋아서 좋아하고 응원을 하다가도 틀린것이 있으면 과감히 비판도 할수 있어야하는데 추종자는 그럴수없다.

추종자들은 나꼼수가 하는말은 이해가 가지만 왜 한국이 이렇게 ?는지,왜 미국 일본 유럽 다 무너지는지, 중국은 왜 중진국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 턴을 시도하는지, 그러나 현정치제도로는 근본적대책이 안되어 또다른 문제에 부?힐것인지, 왜 중남미는 자원은 많은데 가난한지,한국은 왜 김영삼이후 15년간 국민소득 이만불에서 정체하는지, 왜 북유럽은 복지국가가 가능한지, 왜 미국 서유럽등 강대국은 복지가 상대적으로 적은지, 성장과 복지는 어떤 관계인지, 복지로 해결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건지, 안철수는 손해를 감수하며 왜 이러는지, 왜 사퇴하며 비분강개 할수 밖에 없었는지 등등 현제의 많은 문제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답도 모른다.

 

 

 

왜 김어준 말과 달리 이긴다는 총선은 지고 대선도 망해가는지 아무것도 그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 않는가. 더넓은 진짜 세상을 보지않고 무엇인가를 추종하면 그이상은 보이지않는다. 위에 모든것을 정확히 안다면 말뜻을 알것이다.

딴지가 만든 프레임에서만 보면 단일화를  훌륭한 문재인에게 안철수 가 양보하며 적을이기고 우리 야권 지지자 만세 나꼼수 만세 해야하는데 안철수가 양보안하니 니들이 볼땐  문재인이 떼쓰는건  당연한거고 안이 이길려고 떼부리고 욕심부리는거 아냐 라는 생각뿐이 못할것이다. 아는만큼 보이기에

 

 

 

 

 

 


세상에서 가장무서운것이 원리주의자인것.
기독교원리주의, 진보주의자, 시장주의자, 공산주의자 ,마르크스 주의자,케인지언 등등 하나에 빠진 허접한 잘못된 이론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뭉쳐 역사는 진리가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온것이니..


마르크스가 싫어하는 마르크스 주의자

예수가 보면 통곡할 예수주의자

부처가 기절할 불교신자

케인즈가 놀랄 케인즈 주의자

하이에크가 열받을 신자유주의자


.....
노무현이 피토할 친노 주의자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말을 이해못하는건 당연.
그들역시 그들이 아는것을 전달할방법은 가장쉬운 언어로 옮기는것뿐. 그것이 영어든 숫자든 악보든 그림이든 예술이든. . 그러나 같은 레벨이 아니면 절대 이해못한다.
정규교육을 받은 전문가수준에서 각색되고 전해지며 일방적으로 편집된것을 수용하는것일뿐.

 

 

 

그래서 역사는 반복되고 천재는 언제나 표현만 다른 같은 결론 반복. 그러나 언제나 그것은 왜곡 변질.

이해가능한자는 모든걸 알테지만 99.9%는 추종자 아님 무시자 둘중 하나로 갈뿐이다.

 


너의 인생을 다독거려주고 이끌어줄 누군가를 찾지마라. 그것이 추종으로 가는길이다.

잘모르는것 자체는 죄가 아니다. 자연스럽게 인정한순간 마음이 열리고 공부할 준비자세가 된다.

 

그러나 잘모르는 것을 숨기는한 그것은 왜곡되고 다른 모든것에게 피해를 입히는  죄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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