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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가 보면 문빠나 보수 진보는 종박은 전부 양아치 집단일뿐▷▶
닉네임
이스랄
등록일
2017-10-15 10:52:49
내용

문재인이 적폐 세력 적폐 세력 하는데 정말 적폐한 세력들이 어떤 세력인지 그 정의를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

종북 세력의 정의를 내리지 못했던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더불어 ....

민주당은 또다른 적폐 세력이란 신종어로 적폐 세력을 말한다.

 

선거철만 되면 특정계층에게 뭘 해주겠다는 적폐세력으로 정말 소외된 사람들이 허탈하다.

특히나 이 민주당이나 새누리당이나 자유한국당이나 다들 마찬가지다.

 

기초연금 증액하고, 중소기업에게 청년 50만원 지원, 2플러스 1 인건비 지원 .. 이런 헛소리 하는 놈덜 전부 적폐

세력이다.이미 티비토론에서 다 검증했지 않는가?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한가지만 말하자고 한다. 군대가서 사역하다 수해 방재 작업하다 사고로 죽으면 그런 군인에게 국가가 얼마나

유족에게 보상해주는줄 아는가?  유족연금으로 매월 고작 70만원이다.

개값 치르는것이다. 어느 누가 보수 안보를 외치며 전쟁 나면 전쟁 하겠는가?

내가 죽음으로 우리 가족이 떠안아야할 경제적 부담을 어떻게 하란 말인가?

 

이게 보수정권의 수준이고 안보 의식이다.  더불어 진보라는 놈덜이 인권타령 하면서

이런 놈들이 안보를 말하면서 이런것 하나 합의 하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냐..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정말 이건 양아치 집단이 만들어 낸 결과 일뿐이다. 

 

그러면서 사드 배치 찬성하면 ... 보수고 ,, 반대하면 종북 세력이라고  개 18 다 총으로 쏴죽이고 싶다.

상식과 비상식의 차이로도 합의 못하는 놈덜이 ... 무슨 정치를 한답시고 누구를 지지 한다고..

 

노무현이 그랬지 않는가?

안보의식이란 국민 스스로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의지로서 출발한다고 그 의지를 지켜주는것이 국가 지도자가할 일이다. 노무현만큼 보수적이며 상식적인 사람이 어디 있던가?

노무현을 종북으로  까는 놈들은 전부  국가 자주 독립의 근원인 자주 국방을 포기하는

양아치 집단일 뿐이다.

노무현 이라도  사드 배치에는 찬성했을것이다.

 

노무현이 꿈꾸는 세상은 우리가 우리 힘으로 자주력을 가지고 북한을 리드해 갈때 우리의 한반도 평화로서 우리의 이익이 얻는것이 상당히 크다 라고 말했으며 그는 제일 먼저 작통권 인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개성공단을 통해 얻는 경제적이익이 북한에 인도적지원으로 보내준 금액에 비해서

10배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는것은 이미 다 검증된것이다. 이것은 문재인이 이야기 했다.

티비 토론에서 ..

 

작통권이 없음으로 우리가 격는 일을 봐라  미국 지마음대로 우리와 합의 없이 사드 배치하고, 이젠 우리보고

돈까지 내놓아라고 한다. 누가 우리의 자주 국방의지를 다 팔아 처먹었는지 봐라...

 

경제에 대해서 한번 말해 보자 문재인이 얼마나 매국의 형태로 보수의 생각과 같이 하는지에 대하여

철저하게 검증해주마. 이건 문빠들이 얼마나 맹목적인지 그 수준을 명확히 드러내는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말한 복지와 문재인의 말한 복지는 천지 차이이다. 명확한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 한다.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제조업 중심의 경제 성장이 있었다  핸드폰, 선박, It 분야 모두 그랬다. 노동 집약적 산업이

정말 호황을 이르렀다. 경제가 성장 중심에 있을때 노무현은 빈부 격차를 예상했다. 그래서 복지론을 말한것이다.

 

지금은 어떤 상황인간 기업이 성장하지 않고 고용하지 않는데 .... 복지를 하겠다는 발상이다.

 

노무현은 말한다 .  인위적 경기 부양으로 국민이 얼마나  한번 경기가 올라갈때 내려갈때마다 국민이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는가?   차기 이명박 정부의 건설 경기 부양으로 국민이 고통스러울 까봐 걱정이다.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 이니깐 이명박 정부 선택에 대한 책임을 국민이 지어야 한다.

이말을 문재인 문빠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인위적 경기부양 , 쓸모없는 곳에 세원을 투자하는 놈들은 적폐세력이다.

 

인위적 경기부양은 건설경기 부양만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다.

시대가 변했고 경제 상황이 변했다. 지금의 정부 부채에다가 공공 근로로 인하여 또다른 제원 과 성장없이이런 공약또한 인위적 경제 부양이다. 더불어 부실 채권을 정리 하지 않고 정부자 재정을 풀어 적자상태를 가속화시킨다는것은.... 마치 건설 경기 부양으로 경기를 부양하고 가계를 빚더미에 앉히는

박근혜 정부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는것이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을 정리 할때

빚더미에 앉은 가계가 어찌 되었으면 미국의 공무원들은 어떻했는지 생각 해보아라.  집을 헐값에

정말 팔아야 했고 길거리에 앉아야 했으며 차에서 잠을 자야 했다. 우리는 그런 뜨거운 맛을 한번 보게 될것이다.

미국 처럼 우리가 이렇게 부실을 정리 할수 있을까? 우리가? ..... 하하하 웃음만 나온다. 이게 하지만 경제를 조속히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란걸 알고 있지만 말못한다. ........

 

왜 ... .문재인은..... 그럼 이런 공공 근로 경기 부양책을 쓴다고 말하는것일까?

집값 하락에 불안한 국민의 마지막 피날레 장식일 뿐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경기를 부양해서 집값을 떨어지 지지 않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 누가 원하는가

대다수의 가계의 빚더미에 있는 국민이 원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그래서 높은것이다.

박근혜가 건설경기 부양과 , 노인들의 기초 연금으로 공약을 깔아 경제는 말아 먹던 정권만 잡으려고 했던것처럼...

 

난 단연코 말한다. 국민의 탐욕을 부추겨 이간질 시키고 대안없는 정책을 말하는 인간들 이것이야 말로

정말 적폐세력이며 양아치 집단이다.이런걸 보지 못하고 투표장에가서 ... 투표하는 이들.. 어리석다.

 

갑자기 노통의 말이 생각 난다.

멀리 보고 깊게 생각 하고 행동하고 실천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시민 권력이다.  ...

하지만  멀리 보지 않고 깊게 생각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에만 몰입하여 실천하고 투표하는 이들이 만든 세상에서 언제나 정말 소외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아픔에 국민들은 동감하지 못하고 그것이 복지로 어떤 형태로든 사회의 불안정 불합리적인 시스템을 만든다.

이런것들이 정말로 적폐 세력인것이다.

 

국가를 위해 총을 들고 지키고자 한들... 고작 그 목숨값이 70만원인 나라 이런 불안정안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것이며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들의 아픔에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 ,, , 국가가 알아서 해주겠지 막연히 생각할뿐이다. 이들이 이땅에서 사라저야할  적폐 세력이고 양아치 세력인것이다.

 

난 그래서 노빠지만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다.  차라리 노무현을 닮은 사람을 뽑으라면..적어도 문재인은 아니다.

안철수도 아니다. 어떤 지도자도 노무현 만큼.. 솔직한 대통령은 없었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은 없었다.

 

다만 유승민의 경제에 대한 이해는..... 국민의 편에 서있다고 보여진다. 합리적이면서 실현 가능하다.

한데 국민은 유승민에게 관심 없다. 그놈을 뽑으면  내 집값이 올라갈 꼬라지가 안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신자로 낚인 찍어 버린것이다.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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