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A/S보증
제목
빌어먹을, 독도팔아먹은 노친네, 얼굴이야기 여론이라니!▽◀
닉네임
이스랄
등록일
2017-10-16 01:02:42
내용

 

빌어먹을, 독도팔아치운 노친네, 얼굴이야기 여론으로 띄운다니! 
  

   

 

이는 대통령 후보를 빌어먹을 자식!이라고 했다고 여론에 그렇게 떠서 제목을 그렇게 본떠 보았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 식으로 여론꺼리도 아닌데 여론으로 삼다니! 고의적인 것인지, 이런 식이 합법적인 여론 기법인가?

         

이런 식으로 유력 후보의 이미지 실추를 하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보니 어지간이 급했기는 급했던가 보다. 하지만 큰 실수를 한 것이다. 이 어르신은 이유가 어찌 되었던 독도 문제에 있어서 엄청난 우를 범한 양반이다.

    

이런 사람을 배경으로 삼아서 힘을 만들려고 하는 선택은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갈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 여당, 보수, 지대와 일본이 총동원 되는가 보다. 확실히 여론의 동향은 일본의 영향력 아래 놓인 집단들이 주도하는 세상인가 보다.

          

문재인 후보, 처음부터 대선 후보 중, 가장 선두를 달린다. 지금 우리사회 가장 중심인물이 되고 있다. 그리고 지금 한국 상황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 누구인가? 하늘이 정해 준 인물이다. 그런데도 우리사회 언론은 이제 갓 10%를 넘어 간 지 일주일 차 되는 인물을 주 중심인물로 만들려고 기를 쓰고 띄운다.

  

그것까지는 그렇다 치자! 솔직히 지금 독도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1965년 비밀문서를 작성해서 일본에게 넘기려 한 인물들이 있다. 일본이 놀랄 정도로 적극적으로 넘기려 한 노친 네다. 당시는 30대 젊은 사람이었다. 확실히 현대판 이완용 역할을 한 것이다.

 

그것으로 현대 지금까지 일본은 유리한 위치에서 독도를 공략한다. 우리 정부는 노무현 정부 빼고서 절절 매고 고작 한다는 것이 소극적 방어이다. 오히려 그렇게 함으로써 일본에게 넘기는 시간 벌기를 해주고 있다.

 

이들이 누구인가? 바로 일본에 나라를 갖다가 바치려 하는 무리들이다. 이것이 MB를 통해서 드러났다. 대통령 되고 나서 첫 번 째 일본을 방문했다. 그 때 일본이 이제 넘기라고 하니까 아직은 시기상조이다. 좀 더 기다려 주면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라고 답 했던 것이다.

 

그런데 나라의 이 같은 어두운 배경의 중심에 누가 있었는가? 바로 김종필이란 인물이다. 이들이 바로 우리사회 친일 세력들과 그 조직을 구축해서 어두운 비밀 지대를 만들고 그 배경을 통해서 우리사회를 그렇데 몰아오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배경이고, 이 배경들이 우리사회 힘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인물을 여론에 중심에 띄운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이런 양반들이 우리사회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그런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우리사회 영향력인가? 그 동안 나라 구조를 일본으로 가지고 간 충성으로 힘을 가진 것, 이것이 영향력인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우리사회가 건강하고 정상적인 사회가 될 수 있겠는가?

 

이런 양반이 홍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뉴스 1면에 올리는 우리사회는 확실히 정상의 사회는 아니다. 비정상이 사회 힘을 가졌기 때문에 이런 면들을 계속 중심으로 올리려하는 언론 사회가 되는 것 아니겠는가?

 

 

이런 현상을 보니, 확실히 우리사회 인터넷과 정보 기술 분야를 일본과 일본의 영향력 아래 있는 무리들이 장악하고 있는가 보다. 우리사회가 새로운 정부와 상관없이 이 문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우리사회는 이런 사악한 정보구조가 우리사회를 농락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독도 팔아먹은 양반이 얼굴 이야기를 한다. MB BBK 사건을 막아 준 검사라고 자랑하며 법무부 장관을 요구했는데 환경부 장관을 제안해서 거절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가장 밝단다.

 

이 양반이 얼굴 이야기를 하니까 기와 말이 나왔으니 좀 다루자! 요즘 기계가 워낙 발전 한 시대이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면 기가 차게 잘 나온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가 사람들의 기술 조작에서 비롯된다. 은근히 자신이 친하거나 자기 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얼굴을 밝고 환하게 잘 나오도록 조작을 해서 올린다는 것이다. 얼마나 기술이 좋은 시대인가?

 

조작할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진관에 가서 명함판 사진을 찌고 조작을 해서 주는데 그 사진으로 여권 등을 만들고 보면 50대 중반이 아니라 30로 보이게 해 버린다.

 

이렇게 조작을 해서는 자신의 상대 미운 대상이나 지시를 받는 대상들을 얼굴을 어둡게 한다거나 무섭게 한다거나 해서 인터넷이나 중요 공간에 올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독도 팔아먹은 노친네가 홍 후보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얼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둡게 보이는데 홍 후부는 가장 밝고 환하게 보인다고 강조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언론들이 띄워주고 있다.

 

아닌게 아니라! 미국 타임즈의 표지 얼굴이라 하면서 생각해 주는 것처럼 하면서 문재인 후보의 얼굴을 실었는데, 그 얼굴을 얼마나 무섭게 이상하게 해서 올려놓았는가?

 

이 워싱턴 타임즈는 인지 본인이 확인을 못했다. 본인이 아는 정보에 의하면 통일교가 이 타임즈의 사주인 것으로 안다. 통일교와 일본, 미국 유대인 관계는 독특한 관계로 맺어져 있는 줄 알고 있다.

 

만일 이들 조직들이 우리사회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 되는 것을 우려한다. 특히 일본이 가장 우려하여 그 현실을 막으려 총동원령을 내릴 것이다. 이런 아주 계산 된 일을 벌인 것이라면, 한국 내 동조자들이 활용 할 것이다.

 

그것을 본인이 사진을 보면서 즉시 우려를 했던 일이다. 글을 쓰지 않았던 것은 좀 더 지켜보고자 해서였다. 이런 움직임이 있다면 그 때 글을 써도 되겠다 생각했든 것이다. 그런데 정말 우려가 사실이 되려 하지 않는가?

 

그런데 그것이 독도 팔아먹은 노친네 입에서 교활하게 던지듯이 나온 것이다. 그리고 우리사회 언론이 적극적으로 여론 몰이를 하려고 한다. 우리사회가 어떤가? 언론들은 우리사회 다음 대통령으로 적합한 인물이 누군지 알고 있다. 하지만 전혀 아닌 인물에게 스포트라이트 언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우리사회는, 정부와 상관없이 우리사회 안의 컴퓨터와 인터넷 정보 문제를 점검하고 잘못 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 정보 차원에서 능력이 있는 분들은, 나라 안의 정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일본과 일본의 구조와 밀착되어 있는 기술과 정보 구조가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가? 우리사회 이 방면의 전문가들은 이제부터 이를 바로 잡아가는 역할들을 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가령 게임 구조 분야를 예를 들어보자! 일본과 직결되는 게임 문화, 얼마나 우리사회를 유린하는가? 일본으로부터 연결 되어 있어서 얼마나 우리사회 청소년, 청년들의 정신을 무너트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가?

  

이를 우리사회가 안일하게 방임하고 일상생활만 하면 안 된다. 작심하고 들어온 일본적 배경은 인터넷과 기술 정보 구조를 이미 장악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점점 우리사회 안에 강하게 형성 될 것이다.

 

점진적으로 우리사회를 얼마나 농락하는 현실을 만들고 지배하는 힘이 될 것인가?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독도 팔아먹은 노친네의 얼굴 문제를 제대로 밝히고자 해 본 것이다.

 

죽기 직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인간의 양심이 살아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잘못 된 사회적 배경들을 바로 잡으려 노력하는 것 말이다. 하지만 결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과 너무 깊숙이 담가져 있어서 어떻게도 발을 뺄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문제의 근원이고, 일본이 장치를 해놓았다는 근본 이유가 아니겠는가?

베트맨프로토 inq682sno8gpf7mjglw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Ente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