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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종인의 의도된 오판이란 생각이.....↓♤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23 00:36:58
내용

김종인의 의도된 오판이라면....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든다.

 

조금전 손혜원홍보위원장이 정청래의원님 지역구 전략공천이라 한다.

왜일까.....왜??

 

왜? 김종인과 친하거나 근처에 있으면 보은을 받나?

왜....더불어민주당이 본인꺼인듯...

마치 오랜 숙원사업처럼 마음대로 정리하려할까?

 

김종인씨는 우선 박근혜씨를 지지하던 경력답게

소통과 전략이 없는것 같다.

 

창조경제 = 경제민주화

왜 같은 문장처럼 느껴질까.....

경제를 강조하지만 실체도 방향도 없는 그저 빛좋은 개살구같다.

만날 청년일자리 창출, 경제활성화를 외치는 창조경제의 박근혜.

이미 허구고 거짓임이 경제지표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고 한다.

 

경제민주화란 말로 포장한 김종인씨도 의문이 든다.

분명 경제민주화를 실현시켜줄 사람으로 박근혜를 밀었고

실패해서 결별했다고.....

또 손혜원위원장과 문재인 전대표의 요청으로 비대위를 수락했다고 전해진다.

그렇게 경제경제를 강조하면서

정작 현 집권세력의 경제에 대한 비판도 이슈화도 대안도 잘 거론되지 않는다.

관훈 토론회를 통한 내용도 결국 뜬구름에 그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당내 갈등과 세력화해서 계파나누기엔 열심히다.

전략도 없이 국민적 지지의 필라버스터의 인기도 잘라버리고

팟캐스트를 중심으로 젊은 층과 직접 소통하고

할말하는 정청래의원님도 잘라내고

계파운운하며 경쟁력있는 당내 최다선 의원도 보복성으로 잘라내고

결국 그자리는 본인의 주변인들로 다 채워넣는다.

 

이게 민주화며 이게 소통인가.

선거의 승패를 지금의 107석 의석수로 본다고??

예전의 상황으로도 그정도는 가능하다고 본다.

오히려 필리버스터의 열기만으로도 김종인없이 그 이상의 의석수가

가능했다고 본다.

 

오히려 김종인은 분열과 침몰의 아이콘 같다.

세력을 모아 선거나 국민을 위한 정권교체와는 관계없이

자신세력의 이득만 챙기려하는 듯....

손혜원위원장도 진정성을 느끼게 하려면 전략공천을 거부하거나

의원당선 후 사퇴로 정청래의원에게 재보궐 기회를 주려는 전략을 세워야 이해가 갈 것 이다.

 

개인적으론 이미 더불어민주당을 위한 표는 접으려 한다.

지금의 더 위험한 나쁜 보수를 막기위해선 진보를 지지하는게 맞겠지만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주면 사적이익만 챙겨주는 것 같아 지지하지 않으려 한다.

거짓 진보가 국회에 들어와 나쁜보수와 또 타협과 무능으로 산다면

대선도 정권교체도 이미 끝난 게임 같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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