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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AIST 3기, 졸업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닉네임
이수근
등록일
2017-05-21 19:44:02
내용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호수 SK텔레콤 ICT기술총괄 사장, 신성철 KAIST 총장 등 산학연구계 국내 대표 파워리더들이 모인 KAIST 3기 졸업생들이 지난 20일 서울 KAIST 경영대학에서 졸업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KAIST 3기 동문과 정근모 전 과기처 장관, 배순훈 전 정통부 장관, 박찬모 전 포스텍 총장 은사들과 재학생 등 120여명이 모였다.

행사는 ‘추억속의 KAIST와 오늘’이라는 주제의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고정식 총동문회장의 환영인사와 신성철 총장의 축사, 각 학과별 은사와 동문소개, 장학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최동훈 한양대 교수가 구윤모, 권오현, 김대영, 문유현, 백남호, 백기황, 신성철, 이만호, 이상범 등 3기 동문 10명을 대표해 1977년 졸업이후 40년간 매월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조성한 ‘후배사랑 노랑봉투 장학금’ 1억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최동훈 한양대 교수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국가와 학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아 기부한 후배사랑 장학금이 작은 씨앗이 돼서 앞으로 더욱 큰 열매를 맺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물리학과 석사 3기 졸업생으로 개교 46년 만에 올 3월 첫 동문출신 총장에 오른 신성철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KAIST가 반세기만에 이룬 성취는 학교설립을 추진하신 분들의 꿈과 비전,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초창기 교수님들과 재학생들의 연구와 교육, 학문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회고했다.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대청 안쪽의 방문이 열리며 갸날퍼 보이는 소년이 나타났다. 바로 흑룡이었다. 모대건은 느긋한 표정으로 나타난 소년을 바라보았다. 소년은 일 단 자신의 수하들에게 보고를 받기도 전에 대충, 사방을 살펴 본 다음 모대건에게 다가섰다. 과연 조사한 대로 아운의 성격은 급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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