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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권의 키즈들, 신나다 못해 환장?▲↓
닉네임
이스랄
등록일
2017-10-14 14:07:32
내용

야권의 키즈s 참으로 신나는 모양. 신이나다 못해 환장한 양상이라 여겨.

 

발길 질 하고 침 뱉고 욕하고 싶던 차에 똥이 묻었다고 야단 들이니  신이 날 수 밖에, 환장을 할 수 밖에.

 

이럴 수록 진정하고 안정해야 이성을 되 찾을 수 있으련만. 어디 본성이 그런걸 어쩌나.  살기 등등 그 꼴 참 못 보겠다.

뭣에 홀린 꼴.

 

왜 동족끼리만 그 재랄 들인고, 반대로 강국에 대해선 쭈구가 되니 말이다. 의강 배약,  운전기사에게 해악질 일 삼던 그 그들과 뭣이 다른고.

 

그 근저엔 권력지향성이 깔려 있어서다 여겨.  권력 그거 얼마나 좋은가, 물, 색, 전, 권이 주렁주렁 달렸으니 군침이 돌아 침을 질질 흘리지. 취해 잘 못 먹어 개똥참외도 만들어 놓고도 민주화라나. 우소다.

 

여권의 꼴은 어떤고.  너무 취해 물찌똥 쌌디. 갈려 서로 더럽다고 삿대질. 이게 이적질인지 모르니. 한심. 이적이 뭐 다른건가  정적에 이롭게 하는 것도 이적이지.

 

대선에 나서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자칭 잘난 사람 많은디. 나라 꼬른 후진 엉망이니 이들은 거의가 무능 허욕의 나르시시스트인가 하고 여겨지니 어저나. 그러니 우물에 빠저 사라지기도, 그런데 그 우물을 드려다 보며 멘붕짓 일 삼는 사람들이 허다하니. 역시 후진의 후진.  전문이고 준비됐고 능력이 출중하다며 자화자찬을 해 대는데.  돌이켜 보면 뭐 변한게 없어보이거든. 오히려 후진 중이라 여겨지거든.

 

원래 말 많은자  짜식 없고, 욕심 허욕 많은자  자기 와 타자 까지 모두 망치기 있쑤. 영생교, 싸이비, 따단계에서 보여 줬지, 백백교, 오대양의 말로.  아직도 정도령을 들먹이는 자도 있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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