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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도움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도움되지 않는다.♥■
닉네임
rora
등록일
2017-11-21 20:46:47
내용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 그 사람에게 도움되지 않으면, 김일성 일가들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과 사람들 중 아무 것(재물)이나 천사(사람)들도 그에게는 도움되지 않고 도리어 그 모든 것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됩니다. 사단이 이러한 이치를 모르고 자신의 지혜만 믿고 하나님의 뜻(말씀)을 거역한 후 피조물의 제왕이 되려 하였으나 종국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지옥 형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신 자신을 은(銀) 삼십에다 팔아먹은 가룟 유다에 대해 예수님은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마태복음 26:24) 하시며 피조물이 말씀의 도움을 거부한 것에 대한 결과가 그와 같음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처음 창조된 피조물은 태어남과 동시에 또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도움받아야만 주어진 기능에 합당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또 이러한 역할에 합당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그를 자식 같이 기뻐하고 사랑하여 영원히 함께 하려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에 의해 처음 창조된 모든 피조물은 주어진 본성(역할)이 어떠하다는 것을 또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도움(교육)받아야만 비로소 빚어진 외모에 걸맞는 아름다운 내면을 갖게 됩니다. 이런 뜻으로 만들어진 피조물은 반드시 자신에게 주어진 기능(생명력)을 어떻게 사용하여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오직 하나님께만 배워 익혀야할 교육의 의무만 있습니다.

 말씀으로 처음 창조된 피조물은 또다시 하나님(말씀)의 도움을 받아야만 물질들은 존재하게 된 참된 보람을 갖고 주어지는 일들을 수행할 수 있으며, 또 천사들과 생물들도 자신들을 존재케 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주어지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음대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천사들과 생물들에게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처럼 임의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갖고 피조물의 본분, 곧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다하여 주어진 생명(영)력으로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선용(전용)하느냐, 아니면 반역의 시조인 사단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악용하느냐에 따라 저들의 생사화복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마음대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없고 또 고통과 평안과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는 생명력(체질)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할 수 있는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체들은 마음대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졌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해 추구한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우면 하나님과 함께 영생을 누리게 되지만, 자신이 선택해 추구한 일이 반역자 사단이 즐기는 흉악한 쾌락이 되면 사단과 함께 영벌에 떨어져 고통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마음대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과 자유의지를 가진 것에 대한 자부심만 갖고 김일성 일가들처럼 천방지축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로부터 고통당하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근원적인 도움을 거부하고 차단한 반역 행위입니다. 이런 자들이 지금 세상을 장악해 실세 노릇을 하고 있으며, 또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 또한 이들을 본받아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 하질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도움받지 못하면 다시 말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중 어느 하나도 그의 도움이 될 수 없고 끝내는 형구(刑具)가 됩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교인들이 신학자들이 해석해 놓은 거짓된 성경말씀의 도움은 받아도 예수님의 본 말씀의 도움은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신학자들의 말만 믿으려 하고 예수님의 본 말씀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실체(본체)는 말씀이지만 예수님의 육적 형상과 이적기사와 능력과 풍부와 보좌가 놓인 천국은 모두 예수님의 소유물(재산)입니다. 사람이 남의 속사정이 되는 말은 무시하고 다만 그가 걸치고 있는 재산만 탐해 가질려고 하면 그게 바로 남의 소유물만 탐하는 도적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속사정이 되는 말씀은 무시해 버리고 다만 그가 걸치고 있는 재산(복)만 탐해 가질려고 하니 이게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할 짓입니까, 그리스도의 재산만 도적질해 가질려는 음녀의 짓입니까?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예수님의 속사정이 되는 본 말씀보다 예수님이 걸치고 있는 재산(축복)만 탐해 갖도록 하는 신학자들의 구원론을 더 믿고 따릅니다.

 예수님이 이런 도적들을 멸하기 위해 부활하신 후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일체 자신의 형상(소유물)을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지 않습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한복음 16:8~11) 하심 같이, 예수님의 소유물(형체)만 챙기려는 자들은 도적이고 그의 말씀을 지키는 이들만 의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를 믿는 자들을 의롭게 하기 위해 육신은 부활 승천후 일체 나타내 보이지 않고 오직 믿음의 대상이 되는 말씀(성경)만 땅에 남겨 두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껏 단 한번도 예수님의 육적인 형상들을 보거나 듣거나 말(예언, 방언)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이치적인 지식으로는 몇 단계 저보다 낮은 분들이 성령의 은사로 환상을 보고 예언을 하고 방언도 하고 심지어는 천국과 지옥까지도 견학한 분들이 허다한데 어째서 하나님은 그런 것들 중 한 가지라도 제게 나태내 보여 위로해 주시지 않고 다만 말씀만 믿고 따르도록 하게 하시나 하고 제가 알고 있는 믿음의 지식이 혹시 잘못 되지 않았나 하고 때로는 깊은 회의(懷疑)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마다 성령, 곧 제 마음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생각케 하시는 영이 위의 성경 구절을 기억케 하시고 또 마음으로 다음과 같은 예문을 제시해 저를 설득시키기도 합니다.

 즉 사람이 육적인 실물을 펼쳐 보여야만 사물과 사건의 실체와 이치를 깨달을 수 있는 것과 말과 글과 부호(符號) 같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물과 사건의 실체와 이치를 깨달을 수 있는 것 중 어느 쪽이 고학년생입니까? 유치원생은 실물을 가져다 보여야만 간신히 사물의 숫자를 인지할 수 있으나, 고학년생은 말과 글과 부호 같은 것들로도 충분이 숫자의 개념과 사물의 상황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들처럼 육적인 환상과 예언과 방언과 능력을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대해 불평불만해 하면, "말과 글로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뜻을 인식할 수 있는 고학년생이 되어 새삼스레 유치원생이 되고 싶어서 그런 불평불만을 품느냐?" 하는 책망의 말씀을 영으로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말씀으로 도움받지 않으면, 즉 신앙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물이나 금은보화나 천군천사나 세상 만민이나 산천초목이나 비바람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자신을 도우지 못하고 도리어 그 모든 것들에게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 나라 그 민족의 주인공은 신앙인들이지만, 그러나 이 주인공들이 거짓되고 그릇된 신학(김일성 일가들의 가르침)만 배워 익히고 성경 본문말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그 나라 그 사회는 온통 이적행위자들이 날뛰게 됩니다. 오늘날 교인들이 끝내 성경 본문말씀의 도움을 거부하면 다시 말해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지 않으면, 저들이 취했다 하는 모든 복들이 예수님이 못되고 지옥 불꽃이 됩니다. 신앙인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도움받지 못하면 세상 모든 것들에게 해악을 당하게 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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