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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채동욱 찍어내자 우병우 승승장구했다? 조선 [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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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등록일
2017-03-13 21:30:45
내용

조선일보가 채동욱 찍어내자 우병우 승승장구했다? 조선 [사설] 웃고 떠든 禹 조사실, 檢에 대한 마지막 기대 접게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7일자 조선일보 1면에 실린 '팔짱 낀 채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 제목의 사진만큼 지금의 검찰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도 없을 것이다. 우 전 수석은 점퍼 차림으로 목을 젖혀 돌리며 스트레칭을 했다. 맞은편 책상의 검사와 수사관이 벌떡 일어섰다. 30분 뒤엔 우 전 수석의 변호인이 나타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웃어댔다. 우 전 수석 역시 팔짱을 낀 채 웃고 있었고 검사와 수사관은 손을 앞으로 모았다. 이것으로 우 전 수석이 조사받는 풍경이 어땠는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검찰에 대한 마지막 기대까지 접게 만든다. 왜 국민이 세금을 내 이런 조직을 유지해야 하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BBK무혐의 처리래 이명박정권 창출에 기여 했다는 평가 받는   최재경 전 검사를  청와대 민정수석에 앉혔다.  '팔짱 낀 채 웃으며 조사받는 우병우'는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고 박근혜 대통령이다. 우병우'는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고 박근혜 대통령인 대한민국 불행시대의  정치공작적 검찰구조 구축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기여했다는 것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체제의 검찰이 국정원 대선 개입의혹 사건수사당시 박근혜 황교안 그리고 방상훈의 조선일보가 3위일체가 돼서  혼외자식문제로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냈을때  사실상 확인된바 있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검찰에 대한 마지막 기대까지 접게 만든다. 왜 국민이 세금을 내 이런 조직을 유지해야 하는가 라고 주장하는 것은 조선일보 스스로의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


조선사설은


“보통 사람은 검찰청에 들어서면 오금을 펴기도 어렵다. 검찰의 정치적 수사였다는 혐의가 다분한 자원 비리 수사와 롯데그룹 수사에서 두 사람이 자살까지 했다. 압박감을 견디지 못한 것이다. 검찰이 우 전 수석을 일반 피의자처럼 조사했다면 팔짱 끼고 웃는 여유를 보이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런 수사를 믿을 국민은 거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체제의 검찰이 국정원 대선 개입의혹 사건수사당시 박근혜 황교안 그리고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가 3위 일체가 돼서  혼외자식문제로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 낸 것으로 끝나지 않았고   박근혜 정권은 국정원 대선 개입의혹 사건수사당시  수사실무책임자인 윤석렬  팀장을 찍어냈다.  대한민국 검찰이 위에서부터 말단까지 안전하게 박근혜 정치검찰로 변질되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크게 기여했다.


조선사설은


“검찰이 8월 23일 우 전 수석 혐의를 대상으로 특별수사팀을 구성했지만 그를 소환한 것은 75일이나 돼서다. 검찰은 그를 소환 안 하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뭣하러 부르느냐"고 했다. 최순실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자 그때에야 "서면으로 조사할 수 있다"고 했다. 우 전 수석이 지난달 30일 물러난 다음에야 소환 방침을 정했고, 우 전 수석은 출두하면서 질문하는 기자를 기세등등하게 노려봤다. 중요 수사의 출발은 압수 수색으로 관련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다. 검찰은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을 내사했던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대해선 특별수사팀을 꾸린 후 자택·사무실·휴대전화를 압수 수색했지만 우 전 수석에겐 그러지 않았다. 이 특별감찰관을 '국기 문란'이라고 공격한 것도 우 전 수석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검찰은 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 내용을 우씨에게 보고하기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승승장구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과 국정원과 함께 채동욱체제의 검찰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수사당시 채동욱 혼외자식문제로 찍어낸이후 검찰의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수사  사실상 무력화 시킨이후 사실상 검찰의 박근혜 정권 하수인화 됐고  2013년 9월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이후인 2014년 우병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출세가도 달리기시작해  2015년에 청와대 민정수석에 임명됐다.  이런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승승장구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상당부분 기여했다.

조선사설은


“검찰이 제 구실을 했으면 대통령과 최순실도 두려워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이런 국정 농락과 세계적 수치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승진시켜주고 좋은 자리 보내주는 대통령과 우 전 수석에게 충성했다. 최씨 등은 마치 검찰이 없는 듯 여기며 활개 쳤다. 검찰은 정권이 바뀌면 또 새 대통령을 위한 '칼춤'을 출 것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이 우 전 수석과 검찰을 최씨 국정 농락 사건의 공범이라고 말하고 있다. 검찰은 어이없는 조사실 풍경 사진이 보도되자 갑자기 우 전 수석을 출국 금지하고 직무 유기 혐의를 수사하겠다고 했다. 한심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어제 서울대 교수 728명의 시국 선언은 '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잃은 검찰 수뇌부는 모두 교체돼야 하며 근본적 검찰 개혁 방안이 실행돼야 한다'고 했다. 검찰은 해체와 재건 수준의 대개혁이 불가피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개인사생활을 문제 삼아서  채동욱 검찰 총장 찍어내지 않고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철저하게 수사하도록 했었다면 검찰이 제 구실을 했으면 대통령과 최순실도 두려워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이런 국정 농락과 세계적 수치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채동욱 당시 검찰총장 찍어낸 이후  검찰 사실상 통제하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승승장구하면서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승진시켜주고 좋은 자리 보내주는 대통령과 우 전 수석에게 충성했다. 최씨 등은 마치 검찰이 없는 듯 여기며 활개 쳤다. 검찰은 정권이 바뀌면 또 새 대통령을 위한 '칼춤'을 출 것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이 우 전 수석과 검찰을 최씨 국정 농락 사건의 공범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국민이 우 전 수석과 검찰과 함께  최씨 국정 농락 사건의 ‘공동정범’ 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제 서울대 교수 728명의 시국 선언에서 빠진 것이 하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청산문제이다.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이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검찰의 정상적인  수사가  가능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1월8일 조선일보 [사설] 웃고 떠든 禹 조사실, 檢에 대한 마지막 기대 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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