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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신앙인은 죄인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는다.◐■♣
닉네임
심은하
등록일
2017-03-13 23:54:48
내용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1서 5:4) 하심 같이, 사람은 죄와 죽음이 지배하는 이 세상 권세를 이겨야할 대명제를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같은 대명제를 한낱 기독교의 교리 정도로 취급해 무시하고 죄악과 죽음의 체제하에서 한시적인 쾌락을 즐기며 살다 죽는 것을 큰 복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삶이 바로 천하보다 귀중한 목숨을 갖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거역한 반역의 삶입니다. 그러므로 지혜 있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거듭나 바른말(진리)로 세상에 횡행하는 모든 거짓된 죄악의 말과 죽음의 지식들을 대적해 싸워 이깁니다.

 사람이 공개적으로 무슨 말과 행동을 할 때에는 자기가 한 말이 바른말이고 또 자신의 행동이 정당하다는 것을 증명(증언)해 줄 수 있는 또 다른 증인, 곧 인적 물적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일례를 들어, 길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관의 말은 바른말이고 또 그의 손짓은 정당하니 누구든지 그의 말과 손짓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증거하는 증거가 바로 국가가 공인해 지급해 주는 경찰관 복장과 순찰차입니다. 그런데 이런 증거도 없이 갑자기 도로 위에 나타나 지나가는 차들을 가로막고 소리치는 행인들도 있습니다. 즉 
"산 사태가 일어나 도로가 막혔으니 가지 마시오!"라고 소리치며 손을 흔들어 가로막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경찰복장을 하고 순찰차를 대동(帶同)한 물적 증거가 있는 사람의 말과 지시는 바르고 정당하다는 것을 믿으나, 그런 증거가 일체 없는 사람이 길거리에 뛰쳐나와 차도를 가로막으며 소리치는 말과 행동은 바른말로 믿지 않으려 하며 또 행동 또한 정당치 못한 미친 짓으로 취급해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커브 길을 돌아서 산사태로 무너진 도로를 목격하고 급정거하여 간신히 살아난 운전사가 되돌아 나와서 위험한 도로 한 가운데 서서 몸으로 차를 가로막으며 소리치는 말과 행동은 모두 정당하고 바른말입니다. 그리고 경찰관이 정장을 하고 순찰차를 대동해 도로 위에서 지시하는 모든 말과 행동 또한 바른말이며 정당한 행동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행인의 바른말과 경찰관의 바른말 중 어느 말이 운전자들의 목숨과 직결된 바른말이겠습니까? 그런데 경찰관의 바른말은 입은 복장과 순찰차가 증거해 주지만, 행인의 바른말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는, 즉 폭우로 인한 도로 유실만이 증거해 줄 수 있는 바른말과 행동입니다. 사람들이 공인해 주는 증거가 있어야만 바른말로 인정해 주는 말은 대체적으로 죄악과 죽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느 정도 유익을 주는 바른말이 될 수 있지만, 진실 그 자체만이 유일한 증거가 되는 바른말은 그 말을 전하는 사람의 생명이나 듣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근본적으로 구출해 줄 수 있는 바른말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세상의 공적인 증거(직위, 자격증, 권세, 인기)를 갖고 말하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증거만 갖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5:30~34) 하심 같이, 예수님은 바른말을 하기 위해 바른말의 실체이신 하나님의 증거만 의뢰하고 자기 이하 사람(죄인)들의 증거는 일체 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종(아들)들을 세상에 보내어 바른말을 전하실 때에는 바른말 자체의 고고한 자존감 때문에 거짓된 죄악에 빠진 세상 유명인들의 증거, 곧 죄인들이 탐하는 직위나 자격증이나 권세나 제사장직 같은 것을 걸치도록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자신의 증거만을 의지해 말하게 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거짓된 세상 사람들로부터는 자신의 진면목을 인정받으려 하지 않는 이치와도 같이, 예수님 또한 죄인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사람들의 증거를 취하지 않고 다만 사람들이 자신에게 증거받도록 하기 위해 믿음으로만 자신을 대하도록 하십니다. 이 때문에 사도 바울이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고린도전서 2:15) 하셨습니다.

 여느 사람들 같으면 타향객지와 같은 이 세상의 기득권자들과 여론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저들이 곡해할 소지가 담겨 있는 모든 난해한 말은 될 수 있는 한 자제하지만, 예수님은 도리어 저들이 듣고 곡해할 소자가 가득 담긴 난해한 말씀들만 골라 하셨습니다. 그 까닭은, 무지한 저들이 예수님을 믿어야 할 선생으로 대하여야만 저들이 죄악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뿐,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저들의 무지한 육신의 육감(肉感)으로 이해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하려면, 예수님도 저들과 같은 죄악 사상에 빠져 있어야만 비로소 저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저들의 거짓된 죄악 사상에 합당한 말씀을 하려면 악한 거짓말을 섞어야 하지만, 저들의 거짓된 죄악 사상에서 구출해 내려면 저들이 믿어야 할 하나님의 정직한 말씀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어야 할 정직한 선생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등한 수준의 죄인으로 대하게 되면, 결코 죄에서 구원받지 못하고 반드시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성경은 수없이 경고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의심해 하늘로부터 내려온 표적을 보이라고 하였을 때에도 예수님은 그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자상한 말로 설명해 가르치지 않고 도리어 예루살렘 성전을 가리키며,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한복음 2:19)라는 난해한 말로 자기를 무고히 죽이고자 하는 자들의 마음을 더욱 분개토록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한분만 아실 수 있는 그 같은 말씀을 하신 것은, 죄인들의 죄를 더욱 더 가시화시켜 뚜렷이 활동하게 한 후, 저들이 죄의 편에 가담한 증거를 하나님과 만민 앞에 증명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죄인들의 증거를 예수님처럼 거부하게 하십니다. 그리하여야만 하나님의 증거가 더욱 더 그들에게 확실히 펼쳐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된 신앙인일수록 여느 죄인들이 탐하는 세상적인 직위와 자격증과 권세와 여론들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요한복음 8:17~18) 하심 같이, 두 사람 이상의 증거가 필요한 재판정에서의 모든 의인들은 자신이 자기가 한 말에 대해 옳다고 증거한 후에 또 다른 증거자로 창조주 하나님만 선택하실 뿐, 결코 거짓말 투성이인 세상 유명인들을 자신의 증거자로 채택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 같은 행동은, 거짓되고 간교한 세상 사람들은 결코 자신들의 진실한 행동에 대해 증인될 자격자가 못된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증인 채택의 정도에 따라 자기의 처지와 위상이 어떠한 것임을 자동적으로 만천하에 증명하게 됩니다. 거짓되고 무능하고 어리석은 자일수록 자기 또레의 거짓되고 무능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참되고 유능하고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자신보다 참되고 유능하고 지혜로운 분들만 증인으로 채택합니다. 이적행위자들과 종북 세력들이 주로 철부지 어린 아이들과 범법자들과 동성애자들과 음란방탕한 자들과 타락한 신앙인들을 선동해 증인으로 내 세우지만, 참된 의인들은 오직 하나님 한분의 증거만 택하고 고고히 말합니다.

 악하고 거짓되고 게으르고 어리석고 음란한 자들의 부패타락한 사상은 거룩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의 언행을 증거할 자격자들이 못된다는 뜻이며, 또 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은 죄인들이 무조건 믿고 따라야할 선생 이상의 고결한 지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의 신앙인들은 하나님께로 오는 증거는 구하지 않고 오직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된 또레 신앙인들의 증거(영광)만 구하기에 급급합니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요한복음 5:44) 하심 같이, 대부분의 목사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산 증거보다 자신(신학자)들끼리 서로 증거해 주는 거짓(죽은) 증거로 하나님의 종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요한1서 5:5~9) 하심 같이,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거짓말 투성이인 세상 죄인들의 증거는 일체 구하지 않고 오직 성령과 물과 피, 곧 바른말씀의 증거만 구합니다. 그래서 거룩한 사도들과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께로 오는 증거만 바라기 때문에 그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숭고하고 위엄스러운 형용에 귀신은 무서워 도망치나 하나님의 천사(자녀)들은 흠모해 수종(首從)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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