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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씨 UN 연설, 매우 잘못되었다. ●★
닉네임
rora
등록일
2017-11-22 03:37:40
내용

문재인씨 행동들을 보면서 정말 민족적 양식있고 결기있는 장군이나 군 장교급 인사가 한국군 내부에 만약 있다면, 사실 크게 분노를 느낄만한 부분들이 한 두곳이 아니다.


소위 문재인씨의 UN연설이라는 것을 보면서 어쩌면 좌파나 고정간첩 등의 지지자들 일수도 있을 것 같은 몇몇 사람들은, 그 연설이 아주 감동적이다 운운의 용비어천가적 찬양하는 표현을 하는 사람도 있다. 참으로 속이 뻔이 보이는 어설픈 찬양이다. 그런말이 통할 상대들이 있을지는 몰라도 한국사람들 모두가 바보 천치는 아니다. 똑똑한척을 하는 어리석은 똑똑이들이 아니라는 말이다.


문재인씨가 이른바 연설을 할때에는 그 회의장 자리에 상당한 부분이 비어 있었기도 했다. 문재인씨 따위의 연설에 대하여 별로 흥미없다는 의미였겠지 싶기도 하다. 어쨌든 문재인씨 연설속에 크게 잘못된 부분들 있다.


누구라도 금방 알수 있었던 바는 이것이다.


(1), 그는 1950년 6월25일의 한국전쟁을 ((내전(內戰) ))이라고 표현했다. 비록 사기탄핵의 결과로 선거를 통해 당선이라는 것을 손에 쥔 사람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다. 한국의 대 다수 많은 사람들로 부터는, 정말 존경이 담긴 대통령의 호칭으로 불러지기 어려운 사람이지만 말이다. 내전(內戰)?, 그건 대통령으로서 입에 담을 말은(표현은)절대로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내전이면서 국제전이라고 표현 했다. 아주 큰 착각이다. 도대체 어떤 자가 그따위 연설을 연설문이라고 썼는지 한국 정부의 큰 창피라고 아니 말할수가 없다. 정부의 조직안에 있는 자라고 하면 자존심과 독자적 긍지와 민족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 가짜 김일성은 ((김성주는)) 민족의 철저한 원수이며 민족의 반역자이고 그야말로 부관참시해야 할 대 역적이다. 그는 스탈인을 찾아가 국제공산주의 확산의 방도로서 남한을 침공하는 것을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여 그게 내전이 될 수 있는가 ??


그래서 결국 스탈린의 허락과 모택동의 보증으로서 남한을 침공한 것이지, 김일성 자체적으로 무기를 만들고 남한에 반기를 든 내전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가정해 보자면 남한이 북한의 김일성정권을 인정하지 않거나 김일성을 괴뢰수괴라고 했다고 서로 비난전을 하면서 싸움일보직전까지 가고 그런 분쟁이 계속되는 와중에서, 남한도 북한에 총질을 가하고 그래서 일어난 전쟁이 결코 아니었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그래서 내전이라고 하면 남북한 당사자간의 책임이 되고 그 결과라고 해 봐도 지금처럼 국제 감시단이 휴전선부근에 상주하는 정전(停戰)상태로서 결말이 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구태여 청와대에 근무한다는 보좌진 또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을 빌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러한 사실은 아주 일반적이고 잘 알려진 내용들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내전이라고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인가 ? 이 사람이 대통령인지, 아니면 그저 옆에서 하는 말이면 냉수이든, 온수이든 그냥 마시기만 하는 그런 사람인지....?..도통 알수가 없다. 6.25전쟁을 내전이라고 한다면 북한은 그냥 싸우다 쉬다가 그러는 것 쯤 되는, 말하자면 친구쯤이 되어 버리고 만다. 그렇다면 대통령이 국군을 통수할 수 있겠는가 ? 한국군은 6.25전쟁때 30여만명이 죽었다.


북한괴뢰 정권이 일으킨 내전으로 그렇게 죽었다 한다면 그분들이 얼마나 어처구니없어 하겠는가 ?? 국제공산주의 확산의 전쟁의 광기속에서 한국이라는 나라, 조국을 방어하려고 목숨을 바친것이다.


문재인씨 식으로 행동하면 만약에 북한이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 침공할때에 국군은 아마 싸울 동기를 못 갖고 무기를 내려놓거나 도망가야 한다는 결과론적 의미도 된다.


(2), 촛불혁명 운운을 UN 회의장에서 까지 떠벌여댔다. 그러면서 UN조차 촛불혁명을 지원할만한 것 운운의 늬앙스가 담긴 문장도 있었다. 기가막힌 철부지같은 대통령이다 싶은 느낌이 확 들었다. 그런식 문장을 그야말로 영어로 표현하자면 미국이나 다른 서구유럽의 사람들은 크게 오해할만한 경우가 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사기탄핵이 저질러졌지만 어쨌든 선거라는 모자를 쓰고 당선된 사람이지 촛불혁명으로 대통령 된 것이 아니다. 한국의 헌법에 혁명으로 정권을 교체하라는 표현은 어떤 곳에도 없다.


((뭐~! 번외적인 이야기로서,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킨 사기탄핵의 근본 원인은 미국이 박근혜대통령을 제거하려했고 중국도 동참했으며, 북한의 간첩들 책동도 컷고, 국내기득권과 국회의원 일부 몇놈의 반동적 행동도 있었던 것은 숨길수 없는 사실로 보여진다. 한국의 어떤 애국지사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박근혜대통령 구제요청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아는데, 미국이 박근혜대통령을 구제하려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지금 나서고 있지 않는 것 같아 보인다. 그냥 한국의 사법부,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 정도인 것 같다. 트럼프 대통령 왈, 얼마전 한국을 비웃는 말도 했었더랬다. 기자가 북한과 대화할 겁니까 ? 라고 물으니까 "한국에 물어보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잘난놈들 많은 한국에 물어 보시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3)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 하나만 가지고 핵무기 위협을 가하고 있는 북한과 마치 평화가 실현될 수 있을 것 마냥 호도하고 있다. 그건 한국및 세계인을 바보로 여기는 어처구니없는 표현들이다.


(4)그리고 북한과 계속적인 대화를 해야 한다라고 하고, UN이 협조해야 한다라고 하고,....


문재인 이사람, 그런식 행동한다면 국군으로 부터 결국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버려져야 할 사람))도 될 수 있다. 조작여론조사가 아닌 실제적인 움직임들로서 이미 그의 이런 행동을 반대하는 한국 국민들 의사(意思)는 지금에 이르러서는 40%선을 넘고 있다.


09-2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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