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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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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8-01-01 11:50:03
내용

요즈음 대부분 종편언론방송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하루 방송의 대부분을 할애하여 방송하고 있다.

그리고 출연하는 패널들 대부분이 박대통령을 비난하고 하야나 탄핵을 찬성하고,

심지어는 조롱하는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언제까지 버티는가 봐라는 식이랄까?

 

언론들은 무슨 의도가 있는것인지 묻고 싶다.

 

보통 법정에서도 피의자를 변호하는 변호인이 존재 한다.

일방적으로 검사가 밀어부치면 피의자 인권을 존중해 주기 위해 변호인에게 발언기회를 주고 해명 기회를 준다.

허지만,

작금의 언론에는 현직 대통령을 100만 촛불을 등에 업고 누구하나 박대통령 측의 변론이나 심경에 대해

바르게 말하는 패널들을 찾아 보기 어렵고, 그런 말을 하는 패널은 출연을 시키지 않는것 같이 보여진다.

나라가 혼란스럽고,2017년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투명한데도 촛불시위에 이번에는 100만, 다음에는 150만,

그다음에는 더 많은 인원이 나올것 같이 부추기는 인상을 받게 한다.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그것이 오직 박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것이 애국심이라고 여기고 하는 일들인가?

그럼 언제까지 촛불을 들어야 하는가?

나라는 엉망이 되어도,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대선주자분들은

이러한 촛불 시위를 끝없이 부추기는 인상을 준다.

거기에 언론이 무한한 지원을 해주는것 같이 보여진다.

 

이제, 언론 그대들 덕분에 국민들은 나라가 혼란해지든 말든, 국가시스템이 무너지든말든

촛불이 축제인양 여기게 되었다.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한단 말인가

지금이라도 언론은 대안을 이야기 하고, 나라가 안정되고 내년 대한민국이 제대로 굴러가고

올바른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누구 한편에 서서, 여론 몰이식으로 무참하게 짖밟지 말고 그 반대 의견도 말하는 패널을

출연시켜서 공정하게 보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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