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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권 짓밟는 평택 고덕 삼성 그리고 새누리당§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8-01-14 14:18:38
내용
지금도 새벽4시에 일을나가 밤 12시까지 혹사당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면 믿겠는지요?
재대로 된 화장실조차 턱없이 부족하고 잠깐 커피한잔
마음놓고 쉴 휴계실 조차도 사치라면...
그러고도 부당하게 떼이는 노임까지 정말 지옥이 따로
있겠나싶네요.
무슨 포로수용소도 이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듭니다.
요즘 알바들 주휴수당 찾는거는 여기 비하면 애교수준
이고 정말 상상도 못할 인권탄압이 비일비재합니다.
근로자들이 떨어져죽어도 질식해죽어도 그저 언론만
막아버리는 기막힌 현실이 삼성과 새누리당이 요구하는 현실입니다.
평택의 국회의원은 누구일까?
이명박시절 일개 소상공업체에 수백억 부당대출을
강만수에게 압력을 행사한 친박 원유철이 있는곳.
지난날 사스가 주름잡았던 바로 그곳이죠.
그러니 평택의 노동부 산하는 피끓는 노동자를 그저
입다물고 죽든말든 하는 행태만 보이고 삼성은 그저
헐값에 값싼 노동자로 사상최악의 산업현장을 만들고
있고 그러니 여기 일하는 사람들은 개.돼지 취급을 받
아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는 현실.
노동시장을 팀장 운영체계로 바꿔 감시하고 매일 일당
을 수탈하고 소장과 업체 조차도 값싼 인건비에 환호
하며 사람을 노예로 부려먹는 이런 현장을 아십니까?
최순실.정유라에게 수백억을 바치면서도 여기 일하는
사람들에겐 이 추운 겨울에 커피한잔도 안주는 인색한
삼성이 정말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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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한가한 인간은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도 같다.(프랑스 격언)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of course The world is a beautiful book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켈러)
♪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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