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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니아나, 플레이엑스포서 아케이드 게임 시연
닉네임
이수근
등록일
2017-05-19 21:17:05
내용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플레이엑스포(2017 PlayX4)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17 PlayX4’에 아케이드 게임 체험 공간을 구성하고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여 폭넓은 연령층에게 아케이드 게임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유니아나는 국내 시장 반응과 기대 심리가 높아지고 있는 ‘블랙홀 프라이즈’와 비마니(BEMANI) 시리즈 최신작인 ‘노스텔지어(NOSTALGIA)’ 등의 아케이드 게임을 전시한다. B2B 부스도 마련하여 국내외 바이어가 참관할 예정이다.

유니아나의 아케이드 게임기 '노스텔지어'.

유니아나의 아케이드 게임기 '노스텔지어'.

천산이괴는 쌍둥이 형제로 어릴 때는 점창파(點蒼派)의 제자였다. 소문에 의하면 심성이 그렇게 바른 자들은 아니었다. 무림맹의 회동 때 사천 당가(四川唐家)의 여식에게 반하여 치근거리다 점창파에서 축출당하고 당가에 쫓기는 몸이 되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소문이었다. 하지만 이곳 천산까지 숨어들자, 그들의 고강한 무공과 천산이라는 천연의 험지(險地)가 몇 년 동안 그들을 보호해 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천산에 숨어들자 무림맹에서는 현상금을 걸었으며 당가에서는 아직도 그들을 찾고 있는 중이었다. 천산이괴의 첫째인 조영(曹永)은 약간 차가운 인상의 삼십대 중반 나이였다. 오늘 아침에 잡은 노루를 포(脯)로 뜨고 있자 형과는 틀리게 약간 통통하고 체격이 큰, 비슷한 생김새의 동생인 조명(曹明)이 들어오며 형의 하는 모습을 보고 말했다. "언제까지 여기에 있을 거요? 그 소리는 들었소? 무림에서 우리를 천산이괴라고 한답니다." 동생인 조명의 말에 조영은 포를 뜬 고기를 들고 밖으로 나가 해가 잘 드는 곳에 가지런히 놓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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