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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금융, 핀테크O2O 참석…국내 기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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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등록일
2017-05-20 17:35:28
내용

여러 핀테크 스타트업들로 구성된 데일리금융그룹이 홍콩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 '핀테크O2O'에 참석해 국내 기술들을 알리고 해외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데일리금융그룹은 18일 홍콩 사이버포트에서 개최된 핀테크O2O에 이 회사 김민호 해외전략총괄이사, 자회사로는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 엄수원 솔리드웨어 등 대표가 참석해 핵심역량을 소개하고,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뉴지스탁은 주식 투자에 쓰이는 로보어드바이저를 솔리드웨어는 관련 분야 머신러닝 기술을 보유했다.

이 행사에는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홍병철 레드헤링 대표, 딥로그, 레드벨벳벤처스, 스마트포캐스트 등 다른 핀테크 스타트업도 참석해 국내 핀테크 산업 동향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냈다.

왼쪽부터 김민호 데일리금융그룹 해외전략총괄이사,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엄수원 솔리드웨어 대표,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 박상영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

왼쪽부터 김민호 데일리금융그룹 해외전략총괄이사,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엄수원 솔리드웨어 대표,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 박상영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

핀테크O2O는 홍콩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사이버포트와 금융 및 핀테크 분야 소셜미디어 넥스체인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핀테크 행사다. 2015년 9월부터 현재까지 뉴욕, 런던, 홍콩 등 글로벌 금융 중심지에서 총 24회의 이벤트가 열렸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서울 디캠프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데일리금융은 후원사로 참여했었다.

김민호 데일리금융그룹 해외전략총괄이사는 "해외에서는 국내 핀테크 시장에 대해 고도화된 금융 인프라 및 서비스 환경을 갖춰 산업의 발전 방향을 선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평가가 많다"며 "그런 인식을 기반으로 종합 핀테크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데일리금융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에서의 사업성과를 해외에 꾸준히 소개하고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금융은 지난 해 9월 일본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미국, 베트남, 프랑스 등의 각 현지 파트너와 함께 해외진출을 논의 중이다.

일반적으로 정파의 사람들은 흔히들 이런 말을 주로 쓴다. "의(義)를 행하고 정(正)을 마음에 두니 그것이 협(俠)이다." 그에 반해 사파는 생계를 위해 일하는 일반인이 많이 있다. 정파에서는 인간 사회에서 가장 비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낮추어 사파라고 한다. 특히 하구류(下九流)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포주들, 구(龜:기둥서방)나 희자(戱者:배우), 취(吹:악사), 대재(배우 지망생:중견 단원), 소재(신입 단원으로 잡꾼을 일컫는다), 생(生:이발사), 도(盜:도둑), 취회(吹灰:아편쟁이)들이 모여 이룬 조직을 말할 때 흔히들 사파라고 부른다. 정파에서 그들을 볼 때 강도나 살인, 방화, 강간, 인신 매매, 매춘 등의 온갖 범죄를 저지른다고 믿고 있다. 그런 사파에서 이런 말을 한다. "행(行)으로 내가 먹고 사니 의(意)로 그것을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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