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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과연 된장녀들의 천국인가?◑♡☎
닉네임
고현정
등록일
2017-03-13 01:56:22
내용



대구의 동성로 인근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의 위치들입니다.

독과점이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스타벅스에 잘 갑니다.

심지어 '골드레벨'회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나는 골드레벨에 적합한 대접을 받으면서 5,6천원을 주고 스타벅스의 음료를 사먹고 있는지.

얼마전에 나온 어느 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물가 수준에 비해서 스타벅스의 커피값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커피의 신선도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나서 나오는 '크레마'라는 것입니다.

스타벅스의 원두는 크레마의 양으로 볼 때 신선한 커피가 아닙니다.


매장의 '바리스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미국에서 원두를 가져오다보니 원두가 신선하지 못하다구요.


신선한 원두도 아니고 그렇다고 서비스가 좋지도 못합니다.

저는 주문을 하고 15분정도는 기다리기가 일쑤입니다.

워낙 사람들이 주말이 되면 스타벅스로 몰리다보니까 그정도는 당연시 고객이 감수해야합니다.


게다가 제가 제일 화가나는 것은 11시에 마감을 하면

그때까지는 고객이 편안하게 커피를 마실 여유를 주어야 하는데

제가 다녀본 대구의 어느 스타벅스 커피점을 가봐도


이미 10시가 되면 쓰레기통의 입구를 쟁반으로 막아놓고 고객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커피값 정말 비쌉니다.

그런데, 왜 ,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비참하게 스타벅스가 갑이되고

우리 고객이 을이 되는 관계가 되었을까요?


이웃나라 호주에서는 '스타벅스'가 호주의 토종 브랜드에 밀려서 사업을 접고 철수를 했습니다.

사실, '스타벅스'는 신세계 그룹의 정용진 부회장 것입니다.


우리가 커피 열심히 팔아줘서 재벌의 재산증식에 기여하는 꼴이지요.


한번, 동네 커피점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물론, 커피 전문가들은 다른 점은 몰라도 스타벅스의 블랜딩(커피를 섞어서 볶는 기술)은

정말로 뛰어나다고 말을 합니다.


요즘, 스타벅스는 가게 매장에 모두 와이파이를 달고 노트북 코드선을 만들어서 마치 작은 도서관 열람실 형태를 갖추고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조심스레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서비스는 그다지 좋지도 않고,

마감시간 한시간 전에 이미 마감을 해버리고,


텀블러를 가져다주니까 바리스타라면 기본적으로 따스한 물로 텀블러를 예열을 시키고 나서

커피를 따라주는 것이 기본인데 그러한 기본도 안되어 있더군요.


왜, 어째서, 우리가 그 녹색 마크에 빠져서 스타벅스에 가는 걸까요?


제가 사는 대구는 "다빈치 커피"라는 토종 브랜드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그곳에 가서 정말로 친절한 서비스에 마음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인테리어는 스타벅스보다 세련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작은 소시민이 재벌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작은 실천입니다.


우리네 작은 커피숍을 이용해주고(작은 커피숍들이 정말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곳도 많답니다.^^)

조금 중소기업의 커피숍을 이용해주면서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해 달라고 말씀드린다면

우리나라의 토종 브랜드 회사가 호주처럼 스타벅스를 밀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왜, 그다지도 스타벅스 텀블러나 각종 기념품들에 여성들은 허영심에 빠지는지 솔직히 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여러분, 한번 우리 '스타벅스 몰아내기 운동'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여러분, 한번 대기업에게 우리 소비자가 너희들의 호구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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