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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민심은 민심이 아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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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no1577
등록일
2018-01-01 01:38:08
내용

민심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입니다. 의혹이라는 말을 알아야 합니다. 의혹이란 의심이 간다는 뜻이고 사실일 수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의혹 = 사실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언론이 의혹을 제기하면 비판의식을 가지고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판의식이 없는게 이번 촛불의 문제점입니다. 의혹이라고 했는데도 과연그럴까 의심/비판이 없이 사실이구나 생각하고 나아가 퇴진하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촛불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죄가 없는 사람에게 벌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녀사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수사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언론이 북을치고 그 장단에 촛불이 몸을 맞겼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이 공평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수많은 의혹들이 한방향으로만 향하고 있습니다. 의혹은 다양한 방향으로 향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관점에 생각하여 잘 못된 결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면 과연 최순실의 국정 농단이 맞은가? 더불어민주당 전대표의 말대로 일반인 주부에 불과한 최순실이 대기업을 압박하고 등등 과연사실일까요? 아직 수사단계이기 때문에 나중에 사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순실은 얼마의 금액을 횡령했는가? 횡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단체는 지금도 운영되고 운영비외에 남어지 금액이 모두 다 있다고 합니다. 수사단계이니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마직막으로 얼마의 범죄이고 그 범죄가 대통령이 하야할 문제인가?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사업을 했고 그것을 처리하는 사람이 일을 잘못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사실이 그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거짓말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사실이 그러한데 언론이 잘 못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리하는 사람이 잘못한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언론과 국민은 이런 다양한 의혹도 생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언론은 단정을 합니다. 죄를 지었다. 거짓말하고 있다. 그리고 언론의 장단에 무비판적으로 국민이 몸을 맏기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잘못된 언론에 몸을 맏긴 여론은 잘못된 여론이고 조작된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사건의 전모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무슨 이유로 데모하는지도 모르고 데모를해서는 안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지금 그 데모의 이유가 사실인가요? 확인이 되었나요? 사실이 반대라면 어떻게 되나요? 지금 언론이 다양한 시각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말하고 있나요? 과연 언론이 공정한가요? 불공정언론에 몸들 맏긴 왜곡되고 조작된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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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악수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흩어지면 쓰러진다.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로부터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United we stand Pain past is pleasure. 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00> 마음의 청춘을 연장하는 것이다.(콜린즈)"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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