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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의 사드와 박근혜의 사드□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8-01-01 03:04:39
내용

박근혜가 가장 나쁜 것은 국민을 무시한 정치를 하였다는 데 있다.

그녀는 국민을 아예 개무시하고 사람을 쓰고 싶으면 쓰고

재벌을 불러 돈 뜯고 싶으면 뜯었다.

혜택을 주는 것도 정부 말 잘 듣는 사람들만 골라

리스트를 만들어 그 사람들만 주었다.  

사드 문제가 대두되니

이곳 저곳 아무데나 쑤셔 대었다. 용산을 이야기하다가 칠곡을 이야기하다가

나중엔 성주를 이야기하였다.

경북 성주 사람들은  사드도 사드지만

여기 저기 들쑤시다가 만만한 성주냐라는 생각으로

더욱 자존심이 상한 것이 아닐까.

북한 핵도 기막히는 일이고

거기에 대응하겠다며 미국에서 사드를 가져다 놓겠다는 것도

기막히는 일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사드를 원치 않는 입장이리라.

그런 그 분이 사드 배치를 하겠달 때는 그만한 고충이 있을 것이다.

사드를 반대하려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사드 반대를 외치면

미국인들 어쩌겠는가.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이 저다지도 반대하니

프래지던트 트럼프, 도저히 안되겠네요

하고 백악관에 전화 한통 때릴 것이다.

그런 정도가 아닐때는 대통령이 하는 바를 일단 지켜보자.

문재인 대통령은  DTT 쳐바른 닭과는 다르다.

투명한 정치를 하지 않는가.

우리는 이 분을 지켜야 한다.

고충을 이해해줘야 한다.

소통 이라는 명분으로 너도나도 봇물처럼

떠들어 정치를 망가뜨려

또다시 실패한다면 우리 나라는 희망없다.

이명박근혜 같은 정치나 거기에 빌붙었던 정치인은

눈부릅뜨고 표로 심판하여 더 이상 발못붙이게 하자.

촛불혁명은 진행중임을 잊지 말라.

지금 같이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한다면

사드를 나는 우리 집 안마당에 가져다 놓아도 아무 말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혁명이 낳은 대통령이요

노무현의 친구며 정치의 동지임을 문재인 대통령 자신도 잊어서는

안되겠지만 국민들도 이 점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외아들을 키우듯이 국민들은 조심조심, 이 분의 정치가 성공하게

돕자. 

P.S 나는 끝까지 당신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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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협상이 낫다.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노력으로 성취되며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디즈레일리)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To jaw-jaw is better than to war-war.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The will of a man is hi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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