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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정보원 감청 의혹, 정말로 사실 일까??↔♨◆
닉네임
효도르
등록일
2017-03-12 16:45:16
내용

최근 언론들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국가정보원 감청 의혹이란게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국가정보원이 해킹이나 감청에 필요한 장비나 

프로그램등을 구매했다는 내용들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생각해 보자면, 국가정보원 감청 의혹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터무늬도 없는 헛된 소문일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국가정보원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주는 첩보 기관이다. 

국가 안보를 위해 당연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단순한 의혹에 지나지 않는다. 과학적으로 뚜렷하게 밝혀진 

증거도 아니다.


증거도 없이, 감히 함부로 국가정보원을 함부로 비난해선 안된다고 

생각이 든다.


만일, 국가정보원이 해킹 프로그램을 구매했다면, 해킹 모의 테스트

를 통해, 해킹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것일수도 있다. 


참고로, 지금 군대에서도 청군과 백군으로 편을 갈라서, 모의 전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군인들의 전투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해킹 모의 테스트는 세계적인 추세라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의혹이라면서, 나쁜식으로 매도해선 안된다.


그리고 국가정보원 홈피를 직접 방문해서 읽어보면, 요즘은 간첩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해킹 범죄와 산업 스파이 같은 정보통신 영역으로 

사이버 안보 영역이 확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방송 뉴스에서도 나온 거지만, USB 같은 이동식 저장 

매체를 통해, 회사 기밀을 가로채 외국에 팔아넘기려 다가 구속됐다는 

기사들도 심심찮게 볼수 있었다.


그리고 그동안 언론등을 통해 일반에 널리 알려졌다시피, 감청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 받으면, 경찰이나 검찰도 

감청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지난번 은행 전산망 마비 사태에서, 검찰이 수사한 결과, 북한

의 개입 정황이 포착됐다고까지, 오래전 언론 보도등을 통해 이미 알려

져 있다.


국가정보원 같은 국가 기관들도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물론, 그들도 위법 행위를 저지를 수는 있다.


하지만, 뚜렷한 증거도 없이, 단순한 의혹 제기만으로 안보와 범죄를 담

당하는 국가 기관들이 나쁘다는식으로 함부로 설레발을 친다면, 어떻게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수가 있을까 ??


만약에 국가 안보의 손과 발이 묶인다면, 결국에 돌아오는건 대한민국의 

안보가 붕괴되는것 밖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미국에서도 9.11 테러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목숨

을 잃었다. 가령 예를 들어, 빈라덴의 추종자들이 테러를 저지른다는 첩

보를 사전에 입수하여, 테러범들을 체포했다면 수많은 생명들을 구할수

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뚜렷한 입증할만한 증거도 없이, 의혹 제기만으로는 비판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설레발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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