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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에서 최초로 파룬궁 반대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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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365
등록일
2017-12-31 17:51:04
내용

사회

한국내에서 최초로 파룬궁 반대 집회가 열렸다

파룬궁집회 불만의 목소리 처음 터져 나와

유태균 기자  |  jnpnes@chollian.net

승인 2013.11.02  15:47:25

   

▲ 파룬궁 반대집회  2013년10월25일 국내 모 단체에서 주도한 파룬궁 반대 집회가 열렸다.

 

중국의 파룬궁은 운동 자체로서 체육관이나 수련장을 마련하여 수련생을 모으는 단체도 아니고 중국에서 비인륜적으로 탄압한다는 전시행사는 검증도 되지 않아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가 있다.

 

파룬궁은 자신들만의 파룬궁 알리기 집회를 공공장소에서 무리지어 마치 중국인들의 거리운동방식과 같이 수련하고 있어 문화적으로 중국의 문화가 한국정서와 문화를 좀먹는 것이 있다.

 

현재 국내에서의 파룬궁시위와 집회는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중국대사관 영사부 앞을 비롯해 인천 평택항만, 지하철입구, 광장 그리고 중국인 밀집지역 중심거리에서 대대적으로 광범위하게 펼치고 있는 이들 집회는 중국동포간의 이념 갈등으로 말다툼 폭언 폭행 등 경찰이 출동해야 하는 사회치안과 질서안정 우려로 적지 않는 재한중국동포와 한국인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한중관계를 손상시키고 국익에 도움 되지 않는 파룬궁의 집단적 수련이 정치화와 종교화로 변질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 파룬궁 반대집회 이러한 집단적인 모임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 동참 하는 파룬궁 응원집회 자제를 호소하는 집회를 연 것이다.

일부에서는 파룬궁의 피해가 있으면 중국가서 해결해야지 여기서 한국사회를 중국문제에 끌어들이려하냐 라는 부정적인 입장도 있다.

 

특히, 빈번한 파룬궁집회(보기에도 끔찍한 자신들만의 제작된 사진전시/이는 언론이나 객관적으로 입증된 사진들이 아님)는 휴일을 이용해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홍보행사를 하고 있다.

이를 보는 한국인 입장에서 행사를 자제시키고 한국사회안정과 우리민족 정신문화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이번 집회는 안산시 안산역 광장, 만남의 광장, 원곡본동 경로당 앞과 수원역 로데오거리, 도청앞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질서있게 진행 되었다.

 

집회 현장을 지나던 사람들은 파룬궁 응원시위로 착각하고 일요일도 아닌데 파룬궁이 이렇게 떠들썩하느냐 묻다가 파룬궁 반대집회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라면서 벌써 했어야 되는데 이번에 누가 시작했는지 잘했다! 라고 하기도 하였다.

 

참가인원은 50여명으로 추정되며 우리는 파룬궁을 원하지 않는다!, 한국정서 반하는 파룬궁을 경계하고 한중우호관계를 수호하자!  글로 쓰여진 플레카드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기도하여 길을 가는 중국동포와 한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태균 기자  jnpnes@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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