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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맞서 싸워 나가자. 모두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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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7-12-31 22:14:53
내용

 역사 이래로 우리나라를 가장 많이 괴롭히고 어려움에 빠뜨린 나라는 일본보다도 중국이다. 그래도 우린 중국보다 일본을 더 개무시한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40년 가까이 식민 지배를 하였기 때문에? 그것은 아니다. 중국은 우리나라를 더 오랜 기간 동안 식민 지배를 해왔고 더 악랄한 짓을 하였다. 그런데도 우린 중국에 더 관대하다. ‘대국이어서 섬긴다’는 마음이 깊은 곳에 내재하여 왔기 때문이다. 일본은 우리보다 ‘한 수 아래’라는 생각이었는데 우리를 지배하였기 때문에 그 상처가 더욱 치욕스러웠으며 그래서 일본을 더욱 개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오늘의 현실을 보면서 또다시 개같은 역사가 반복되는가 싶어서 안타깝다. 중국은 역시 우리나라를 ‘예전부터 갖고 놀던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길들이려한다. 사드배치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그건 한낱 구실일 뿐 사드가 아니더라도 중국은 언제든지 이런 상황을 재현할 나라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뿌리깊이 우리는 자기들의 속국인 것이다. 마치 일본이 예전에 ‘우리의 밥’이라는 생각해 왔던 것처럼 말이다. 이젠 모두 바꿔야하고 또 바꿔줘야 한다. 우린 중국의 ‘아랫나라’가 아니고 일본 역시 우리의 ‘아랫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중국이 우리나라를 길들이려하면, 우리는 똘똘 뭉쳐서 이에 맞서야 한다.

일례로 중국이 우리나라 여행을 금지 시킨다면 우리는 예전에 우리가 일제에 맞서 국채보상운동이나 물산장려운동을 벌였듯이 그리고 IMF때 금 모으기 운동을 벌인 것 같은 마음가짐으로 중국여행객의 감축으로 손해 보는 지역을 국내여행객으로 대신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충분히 극복할 것이다. 물론 이것은 한 실례로, 이런 마음가짐으로 노력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였을 뿐이다.

지금 이 단계에서 정부의 사드 정책을 흔들면서 정부를 욕하면서 중국을 자극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돈다. 당사자들이나 관계되는 이에게는 참으로 참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여기서 굴복하고 중국에 머리 숙인다면 영원히 중국의 속국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애초에 ‘중국을 건드린 것이 잘못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그건 구한말 ‘일본을 건드리지 말고 일본이 하자는 대로 하자’라고 주장한 이완용을 비롯한 친일파와 마찬가지로 친중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본인은 펄펄 뛰겠지만 말이다. 당시 이완용 같은 친일파도 나라를 위해 그렇게 하였다고 말하였다니 말이다.

 

문제는 국민들의 마음가짐이다. 역사가 말하듯 ‘위기는 기회’일 수도 있다. 이 기회에 우리 국민이 똘똘 뭉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으리라 본다. 그런데 현실은 촛불과 태극기로 나뉘어 갈라져 있으니....얼마 있지 않아서 헌법위원회의 결과가 나온다. 그걸로 모든 것을 종지부 지었으면 한다. 결과에 승복하고 모두 일치단결해도 극복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정치인들은 정치인들대로 국민들은 국민들대로 결과에 의한 승복을 빈다. 그리고 이런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모두가 일치단결하길 바래본다. 그래서 영원한 굴레인 ‘중국의 속국’이라는 저변의식에서 벗어나 지금까지처럼 내가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러워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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