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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시호 제출한 2차 태블릿 완전 허위 날조된 것이군요.[긴급]☆※
닉네임
sujandky
등록일
2017-11-21 02:28:38
내용

 

2차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리 완전 조작 허위날조된 거이라는데...

 

JTBC와 손석희 사장이 최순실 태블릿PC를 조작해 날조보도를 했다는 것이 변희재씨의 주장이다.

변희재씨는 11일 특검이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를 공개한 후 페이스북에 "와이파이 전용 버전 출시안돼 이통망 가입 필수 모델인데도 개통자조차 공개 안해"라며 미디어워치의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미디어워치는 변희재씨가 발행인으로 있던 언론비평 매체다.
 
변희재씨가 링크한 기사에서 미디어워치는 "특검은 이 태블릿PC의 소유자는 최순실씨라면서, 최씨가 사용한 기간은 2015년 7월부터 11월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하지만 본지가 이날 특검 발표 직후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확인한 결과 SM-T815 모델은 최초 출시일이 2015년 8월 3일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최초출시일에는 블랙 모델이 나왔고 이후 24일 골드 모델이 출시됐다고 삼성 측은 밝혔다. 결국 특검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PC 사용기간은 완전한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골드모델은 특검이 밝힌 최순실씨 최초 사용기간과 거의 1달 가까이 시차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 "특검이 제품을 보여주면서 정작 소유자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 요소인 이동통신사 가입자를 공개하지 않은 것도 석연치 않다"며 "삼성전자 측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공기계를 구입해 이통사에 가입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전용’ 버전은 출시되지 않았다"고 했다. 

변희재씨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다시 올린 글에서 "손석희와 홍정도 JTBC 사장, 제가 경고한다"며 "이 정도 상황이면, 자체 방송으로 홀로 떠들지 말고, 기자회견을 열어서, 저희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도 참여 전반적으로 조작보도 검증을 받는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자꾸 그렇게 JTBC 보도로, 일방적 주장만 하니 10월 24일 첫보도, 12월 8일 해명 거짓보도, 12월 18일 박대통령 성형 거짓보도 모두 현재 방통심의위로 징계요청되었다"며 "
오늘 여기서 또 조작 걸리면, 이건도 방통심의위로 넘어간다. 이렇게 연쇄 조작 걸려서 3월 종편 재허가 자신있느냐?"고 물었다.

변희재씨는 "내주 화요일 정도,방통심의위 앞에서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하여 JTBC에 즉각 중징계를 하도록, 요청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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