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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날들이 올 것이기 때문에 변화는 지평선에 있다←↑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20 06:21:48
내용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9년 12월 5일 오후 6:15

"내 자녀야, 너에게 말하는데, 너희를 두렵게 하는 많은 것들이 있다. 너희의 두려움들은 드러날 수 없기 때문에 와서 내 손을 잡아라. 두려움은 내 이름의 소리를 두려워하는 이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암흑의 날들이 올 것이기 때문에 변화는 지평선에 있다.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흘간의 암흑 동안 인류는 가장 큰 전투에 휘말릴 것이다. 이는 사람과 짐승 사이의 최종 전투가 될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복음의 메시지를 유의하고, 너희가 성체 안의 나를 껴안고, 너희가 너희 죄를 알아차리면 두려울 것이 무엇이 있느냐? 나에게 와서 표징들을 유의하여라. 너희는 나를 의지하며 살고 있느냐 혹은 인류에 의지하며 살고 있느냐?

너희는 다른 사람들의 선량함을 볼 때 나를 알아차리느냐?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의 방식은 나의 방식이 아니며 나의 방식은 단순한 것이다. 나의 방식은 항상 커다란 고통과 더불어 온다. 너희가 그 기초와 함께 시작해야 하는 집을 지을 때 너희는 내 자녀들을 보느냐?
그 위에 너희 집이 지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의 기초이다. 너희 영혼의 기초는 너희가 내 뜻을 행하고 하느님의 계획대로 살 때이며 그러면 너희는 너희 영혼이 나를 만날 준비가 된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많은 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선물을 나누는 내 탄생의 기념 준비의 이 시간을 찾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왕을 위해 드려야 할 어떤 선물을 가지고 있느냐? 이 땅의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불경한 말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어느 날 심판 때에 내 앞에 모두 오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 정의의 문을 통하지 않고서 그 누구도 영원한 목적지로 가지 못한다.
내 자비의 샘으로 와서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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