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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떠나 미래로 가자!”확실히 MB의‘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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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7-12-31 12:18:49
내용

 

과거를 떠나 미래로 가자!”확실히 MB아바타가 아닌가?

 

 

  

 

MB 정부와 함께 본격적으로 부상하여 적극적인 사회운동 성격

이 슬로건은, 현 여당의 지난 10년 가까운 두 정부에서 먹고 성장 

위안부 관련 사건과 처리 과정이 보여준 우리 현실

그럼, 어떤 형태로 먹고자라면서 힘을 갖게 되었는가?

이는 우리사회 안에서 어떤 운동으로써 의미를 갖는가?

사람들이 하는 일들, 각성 된 현대인들은 그래서 무서운 것

왜, 사회가 정화되는가?

현재, 우리사회 현상은 단 기간 성질이 아니다.

대선때마다 우리사회 지도자들에게 닥치는 거대한 유혹의 힘

우리사회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동향들

글을 맺도록 하자!

 


 

 

과거를 떠나 미래로 가자!” 

 

  

이 구호는, 안철수 후보의 19대 대선에서 사용되고 있는 슬로건 가운데 하나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슬로건은 어디서 많이 듣던 것과 동일하지 않는가? 물론, 같다고 해서 ! 동일하다라고 볼 수는 없다.

 

동일하다라고 밝혀 진 것은 없다. 하지만 똑 같은 슬로건을 택했다는 것은, 결국 같은 물이 아닌가? 의문을 들게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이는 그렇게 정해져 있는 방향이기 때문에 잇고자 하는 경향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MB 정부와 함께 본격적으로 부상하여 적극적인 사회운동으로 확산

  

    

본래 이 의미는 MB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만들었다라고 했던 뉴 라이트 진영들이 등장을 하면서 동시에 이 슬로건이 우리 사회 안에 함께 이슈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슬로건이 갖고 있는 의미는 한일(韓日)이 서로 손잡고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의미로 연결해서 우리사회 안에서 움직여 진 운동이었다.

   

MB 정부와 함께 뉴라이트들이 대거(75%이상)정부에 참여를 하면서 이 슬로건은 그 이후 지금까지 정부와 여당을 중심으로 확산 되고자 했던 경향이었다. 때론 나라간 모든 외교관계를 담당하는 주무부서인 외교부에서, 무엇보다도 대통령과 정부 당국자들은, 일본관련 외교발언 가운데서 한일(韓日)이 서로 손잡고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슬로건은 강조 되었던 것이다.

 

 

이 슬로건은, 현 여당의 지난 10년 가까운 두 정부 동안 먹고 자라 왔다.

 

 

더욱 이해 할 수 없었던 것은, 일본은 적극적으로 역사왜곡을 하고, 군사대국화헌법개정,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위안부강제징집적극적부정, 지속적인 독도찬탈 등, 일본은 우리 정부를 무시하는 형태의 외교전을 적극적으로 펴 왔던 것이다.

 

그럴 때도 우리 정부는, 소극적인 외교로 대응하면서 변명에 급급해 하는 행보만을 해 온 것이다. 오히려 한일이 가까이 손잡고 미래를 향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선언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이것이 참으로 이상한 국가 외교 행보가 아니었는가?

 

그러니까, 우리정부의 지난 10년 동안은 자신사회 역사문제, 위안부 및 과거사문제, 독도 문제, 현국가도발 문제 등, 주요외교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엇박자 현상이 강해지면서 반면에 일본과 가까워지기 행보에는 열을 내 왔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난 10년 동안 우리사회 안에서 우리사회의 합법적인 나라배경을 먹고 자라온 보편적 사회 운동으로 자리를 잡아 온 것이다. 그것이 우리 정부의 한일 가까워지기 슬로건 적극적 사용여당의 이름사용과 사이비 종교형태로 결합해서 우리사회 안에서 힘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합법적 나라 배경을 통해서 의도적으로 나라 안에 안착을 시키려고 공식적으로 국가 행사나 사회 주요한 의식, 그리고 일상의 대한민국 나라 안에 계속 울려퍼지는 소리가 되도록 하여 그러한 환경이 실재가 되도록 해 왔던 것이다.

 

그러다가 새로운 세상, 새로운 나라 등의 슬로건으로 연결되는 힘이 되기까지 먹고 자라 온 것이다. 반면에 우리사회는 관심도 없는 사회 지경으로 무관심이 주도하는 사회 환경으로 만들어 놓고만 것이다.

 

 

 

 

위안부 관련 사건과 처리 과정이 보여준 우리 현실

 

 

위안부 처리과정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던 현상이 일어났다. 특히, 위안부 관련해서 일본이 주장하는 주장을 뒷받침이라도 하는 그런 현상들이 나라 안에서는 물론 해외까지 가서 성적 무리를 일으켰던 것이다. 그것도 정부 책임있는 자들이 말이다. 

 

일본은, 강제로 위안부를, 취직 혹은 군부대 간호사 등이라고 속여가면서 군이나 경찰 등, 국가 차원에서 징집을 했던 것을 철저하게 부정하는 것이었다. 반대로 우리 민족이 본래 성에 관심 많은 민족이고, 당시 빚이나 돈 때문에 자발적으로 응했다는 식으로 몰았다. 

 

그런데 뉴라이트 정부가 들어서면서 바로 이 같은 일본 외교 정책에 맞추기라도 하듯이 우리 사회 내부에서 이에 호응하는 성적 사건들이 부지기수로 터지면서, 그것도 사회 최상류 층의 부류가 연류되어서 말이다. 

 

미국 원정까지 가서 성적문제를 일으키면서 박짜를 맞추었던 것이다. 그렇게 해 오다가 결국 위안부 문제를 어이 없게도 껌값 던져 주듯이 일본이 주는 돈 몇 푼에 넘기고 말았고, 혹시 이것도 우리 정부 차원에서 출차한 자금이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심각한 사실은 이 돈 몇 푼의 사건을 통해서 오히려 한일 양국 가까워지기 운동 일환으로 활용하고자 화해, 치유 재단이 등장을 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이상하다는 것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다니던 화해, 치유재단의 회장의 행보나 해결 과정에서 그 노력하려는 의도성이 매우 의문스럽게 하는 부분들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위안부 어르신들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 녀가 강조하고자 했던 그 배경들이 너무나 이상한 현상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것이 숨어 있었던 한일 양국 가까워지기 운동 배경이 아니었던가 하는 점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2014년 11월 도쿄에서 시작 된 한일양국가까워지기 민간인차원협회발대식 이후에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현상이라는 사실이다.

 

 

그럼, 어떤 형태로 먹고자라면서 힘을 갖게 되었는가?

 

 

MB 정부 이후, 우리 사회 안에는 이 슬로건을 일반화 하는 움직임들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것이 한나라당”, “신한국당으로 이어져 오던 지금의 여당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MB 정부와 함께 시작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와 동시에 기존 이단이었던 종교 형태의 신천지예수회증거장막성전 일명 신천지와 관련을 하면서 온누리란 이름 등으로 함께 우리사회 안에서 사회 일반화 하고자 하는 운동들이 소리 없이 함께 움직여 왔다.

 

MB 정부 이전에는, 간헐적으로 여당과 이단 신천지가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들이 들려 왔었지만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를 보호하는 힘이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사회에 적극적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작년 10월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박전대통령.최순실게이트가 터지면서 이 모든 것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세력들은 더 중요한 사건을 일으켜야 했기 때문에 드러내도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닌가 싶은 이유때문이다. 

 

이처럼 사건이 부상되기 전에는 지극히 자연스럽게 변화에 따라서 당명이나 종교의 변천들이 이루어져 왔었던 것이다. 이럴 때는 당연히 자연적인 사회는 알지 못한다. 이러한 성질이 목적에 도달하는 시점이 되어서 스스로 드러나기 전에는 말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사회 안에서 너무나 지능적으로 우리 사회 안에서 종합적인 움직임들, 한일(韓日)이 서로 손잡고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 라는 이 슬로건대로 조직적이고 합법적으로 우리사회 안에서 발전과 확산을 도모 해 온 것이다.

 

 

이는 우리사회 안에서 어떤 운동으로써 의미를 갖는가?

 

 

결코, 우리중심의 에너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로지 일본의 힘과 존재를 받아들이는 운동이다. 이를 먼저는 우리사회 내부 인간들을 겨냥해서 변질을 유도해 왔고, 한국사회 주요 기반들을 장악해 온 것이다.

 

그런 다음, 이와 같은 정신이나 사회 의의를 갖는 운동들로 전개를 해오면서 우리도 모르게 사회를 조절해오고 바꾸어 오는 운동이 사회 안에 안착되도록 해 온 것이다. 그것이 권력의 중심부인 새누리당의 당명과 직결되었던 것이다.

 

그럼 왜 신한국당에서새누리당이란 당명으로 바꾸었던 것인가? 알고보니까, 한나라당, 신한국당, 새누리당, 뭔가 연결이 되지 않는가? 공화당, 민주당, 등 미국이나 우리의 우방의 색깔이 묻어나오는 당명들이 아니었다.

 

한나라당, 오로지 한일이 한나라란 의미가 의도되어 있는가? 그런 다음 신한국당, 한일이 하나 된 오로지 새로운 나라란 숨은 의도, 그리고 이것을 확고하게 만들기 위해서 때를 맞춘대로 어머니가 일본인이었던 MB등장과 함께 맞추어서 새누리당?

 

왜, 새누리당”였던가? 누리라는 의미는 일본어 어원과 같다. 이 의미는 뜻은 신천지이고, 온누리라는 의미와 일치 된다고 한다. 얼마나 지능적이고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의도적인 행보인가?

 

이러한 행보가 국가권력차원에서 의도되어 진행해 왔다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우리사회는 이 정도까지 합법적으로 어떤 목적이 진행되고 이루어지는 기반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하는 일들, 각성 된 현대인들은 그래서 무서운 것 

 

 

본래, 신천지 는 사당동에서 뜨거운 불을 받았다는 기도원 원장에서 시작해서 유재열로 이어지던 이단이었다. 성경 계시록 21장1절을 인용해서 “장막성전으로 시작했다. 과천으로 옮겨서 한창 몰려드는 사람들을 수용하면서 발전을 이루어 왔다.

 

이때 지금의 교주 이만열이 유재열을 고발하여 무너트리고 지금의 신천지로 이어져 오면서 우리사회 전국적으로 확산을 이루어오고 있다. 그 힘은 우리사회와 기성교회를 위협하는 형태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는 1960년대로 들어오면서 종교적으로 이상현상들이 많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것은 비단 우리사회 안에 나타난 종교 이상현상이 아니었다. 세계적으로 국제 거대이단협회가 유대인들과 일본에 의해서 결성이 된 이래, 세계기독교는 복음주의 써클 형태로 전환되었던 것이다.

 

세계 교회 기반에 이상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2천 년 동안의 교회 전통 기반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 기반이 교회 신앙유산을 무너트리는 이상 행보를 말하는 것이다.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는 기현상을 말한다.

 

이는 기존 질서를 파괴하는 파괴가 진행되는 파괴적 성질이 작용되는 해체주의시대의 특징이다.  솔직히 일본의 우리사회에 대한 행보는 바로 이 같은 세계 흐름을 이용해서 우리사회 안으로 침투해 오는 파괴적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사회 안에서 가장 급격하게 변질과 이단의 기반이 강성해지는 전환 사회로 들어온 사회적 현상으로써 배경적인 힘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본인도 목사로써 이 같은 영적 세계의 흐름에 반대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악한 배경이, 약 3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사회 안에서 기성교회보다는 이단들과 우리 나라 정치 지대가 더욱 친밀한 관계로 이어지면서 이단은 우리사회 안의 여러 각도에서 거대한 조직과 사회 힘으로 형성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이런 배경 속에서 정부 여당과 신천지가 의미적으로 일본과 직결되는 형태로 사회 운동을 합법적으로 해오고 있었다고 단정해 볼 수 있다. 우리 정부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정부를 장악한 인간들이 잘 못 된 것이다.

 

일본에 충성을 하는 자기사회에 대한 양심과 마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말하는 이다. 힘이 있다보니 우리 정부의 노골적인 지원아래 강력한 사회 운동들로 전개되어 오면서 상대적으로 우리사회 안에 이상현상들이 강해져 왔던 것이다. 

 

이것을 사람들, 어떤 목적이나 목표를 가진 인간들이 의도적으로 실행해 가는 사회적 성질이다. 이 같은 성질들은 사회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서는 결코 알 수 없고, 또 소리 없이 사회 안에서 들킬 때까지는 우리 심장까지 파고들어 올 수 있는 그러한 성질인 것이다.

   

  

왜, 사회가 정화되는가?

 

 

정의와 진실은 결코 고이고 묻히려 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거짓의 힘들이 영원히 비밀리에 움직이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침이 되면 어둠은 빛에 의해서 바로 사라진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세상이 아무리 악인들이 자기들 세상을 만들고자 할지라도 인간들의 행위와 상관 없이 때가 되면 다시 정화 되는 자연현상으로 신의 간섭이 작용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세계가 지금까지 국가와 사회를 보존해 오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해서 사악하게 움직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사회 안에 이단과 그 힘을 결합한 사악한 힘들이 드러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이라고 밝혀서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사회 안에서 교활하게 움직여 온 그 배경들이 비밀리에 움직이지 않도록 드러나게 해 주신 것이다. 하지만 사회는 반복된다. 밝음과 어두움이 교차되면서 우리와 우리사회를 흔들어 댈 것이다. 

 

일본이 주도하는 인위적인 밝음과 어두움의 사회로 만들고자 하는 사악한 기운이 우리를 공략할 것이다. 우리사회 자연적 환경이 힘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일본의 조절사회가 주도되는 힘 말이다.

 

만일 이를 우리가 제압하지 못하면, 정의의 힘이 우리사회를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신과 마음가짐이라는 사실이다. 얼마나 자기나라와 사회에 대해서 깨어 있는가? 이것이 결국 자신들을 지키는 나라의 근본 기반임을 각골명심해야 한다. 

 

 

현재, 우리사회 현상은 단 기간 성질이 아니다.

 

 

현재의 우리사회 현상은, 현대사 70년 세월, 아니 그 이전 일제강점기로부터 이어진 배경을 간과할 수 없다. 이것은, 오랜 시간 우리사회 권력을 장악해서 한일(韓日)이 서로 손잡고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슬로건을 가질 정도의 강력한 배경이다.

 

이 힘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전부터 점진적으로 우리사회 안에서 공적 힘을 먹고 자라면서 힘을 가져오다가 때가 되자 아예 정부를 장악하고, 그에 맞는 인물, MB를 구심점으로 결합 했던 것이다.

 

그와 동시에 우리사회 기존 동력 가운데서도 종교, 특히 기독교 형태의 사이비적 종교로 하여금 성경에서 그 근거를 따온 것처럼 하면서 신천지라는 이름으로 권력중심부와 결합해서는 우리사회를 장악해 가도록 하는, 그래서 온누리이는 우리 사회 전국으로 확산시킨다는 의미를 삽입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대통령 게이트 사건으로,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 오래 전부터 계획해 오던 원하는 것들을 구축하면서 중요한 것들을 이룰 정도로 힘을 가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일본은 다시 군대의 힘을 갖게 되었고, 우리나라 해양으로 들어올 수 있는 배경으로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까지 확보한 것이다.

 

이것이 작년을 기점으로 이룩한 힘의 배경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니 자신들의 조직이 부상하는 피를 흘린 것이다. 거의 모든 조직들이 드러나는 자신들 내부구조가 드러난 것이다. 그것이 바로 권력과 종교가 결탁되어서 일본을 위해서 움직인 지대였음이 드러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전혀 개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원하던 목적을 달성했고, 자신들이 오랜 시간에 거쳐서 한국의 정치기반과 사회전반에 거쳐서 힘을 장악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시 재탈환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힘은 모든 방법을 다 활용할 수 있는 힘으로 구축되어 있다. 지금 이미 그 같은 행보가 진행되고 있다. 정부 권력 기구는 물론 언론까지 이들이 장악하고 있는 현실이 사실이라면, 지금 19대 대선 진행을 보면 알 수 있는 사회 현상이다.

 

이런 점에서 한일(韓日)이 서로 손잡고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 라는 이 슬로건은 일본이 현대적으로 한국을 공략하고 완전히 장악해야 하는 차원에서 사회 변화를 유도해 가는 정신 운동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포기할 수 없는 이 슬로건은 어떤 형태로든 우리사회 안에서 그대로 이어져 가게 되어 있는 성질이었다. 그것이 바로 국민의당과 안철수 캠프와 접목되는 배경으로 결합하려 지금의 움직임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지금까지 해 온 그 같은 장악력이 다시 가동되는 움직임이다. 이러한 배경들이 오랫동안 우리사회 안에 장치 해 왔다는 시공간의 문제가 아니겠는가? 시간의 길이 동안 점진적으로 우리사회를 길들여 온 배경 말이다.  

 

 

대선때마다 우리사회 지도자들에게 닥치는 거대한 유혹의 힘

 

 

안철수 후보 진영의 미래, 변혁, 통합이란 구호가 결정,

 

 

물론, 무엇이 문제이겠는가? 하지만 이것을 전적으로 반영하는 과거를 떠나 미래로 가자!”라는 슬로건은 이미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서 뉴라이트를 통해서 인식의 전환을 노려온 배경이라는 사실이다.

 

지난 10년 동안 뉴라이트와 함께 시작 된 우리 정부들이 본격적으로 화두로 삼고 이슈화 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후보 진영에 그 MB 멤버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깊은 연관관계가 맺어져 있다는 말이 사실일 때, 이 슬로건의 배경은 위험한 행보를 선택한 것이다.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작년 대통령 게이트가 터지기 이전까지 비밀리에 전개해 온 슬로건의 운동이 합법적으로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게 하는 배경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안철수 후보는 MB아바타라는 점과 뉴 라이트에 속한 사람이 아닌지? 왜냐하면 MB 정부 시절에 그 연관관계와 MB가 특별히 안철수 후보를 아낀다라는 소문, 그렇다면 국민의당의 정체도 의문이 된다는 사실이다.

 

합법적으로 한국 일본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지속해 온 그 기반이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물타기가 진행되는 과도정부가 되기 위해서 나온 것은 아닌지?  이런 차원에서 매번 우리사회 대권을 노리는 우리사회 안에 구축되어 있는 전형적인 일본 힘의 영향아래 놓여 있는 기반과 그 기류가 아닌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아니면 말 그대로 보수층 표를 갖고 오기 위해서 수단을 부리는 언론들의 보도와 같은 것인지? 아무튼 그 방식에 대해서 상당한 국민들은 실망을 금치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차원에서, 지금 안철수 후보의 표가 급작스럽게 상승선이 멈추고 다시 내려간 것, 언론들이 평가하는 그것과는 좀 다른 문제이다. 보수의 표가 멈칫하는 이유는,  바로 기존 일본으로 연결 되는 이와 같은 슬로건 운동이 계속이어지는 기반이 될 것인지? 

 

즉, 뉴 라이트로 드러났던 무리들이 안철수로 몰릴 때, 상승곡선을 탔던 것이다. 하지만 안철수 역시, 자신들의 업을 수 있는 우산인가? 라는 문제 앞에서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춤하는 것이고, 그래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사회는, 이 같은 사회 변화를 몰고 오는 동향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 후보에 대한 보수 표가 멈?하는 것은, 이 같은 불안 요소가 작용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전형적인 보수 그룹인 홍과유를 살펴보는 텀을 두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쏠림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 다는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홍을 선택하자니, 성 문제와 불법자금 문제가 발목을 잡고서 너무 피를 많이 흘리게 하고, 유를 잡자니 너무 바닥이고 뜰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한 주간 더 지켜보고 안 될 때, 일본의 힘은 이들 모두를 한데 묶는 3당 합당으로 몰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사회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동향들

 

 

이러한 움직임들은, 또 한 번 우리사회에 기회가 되는 어떤 중요한 움직임이 드러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사회는 열매 주어 먹듯이 이 같은 움직임들이 드러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대처를 단단히 잘 하기만 한다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과 인간 세계의 모든 성질은, 때가 되고 무르익으면 그것들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사회는 오랜 시간 우리사회 드리워져서 기회를 만들고자 해서 드러나려 하는 일본적인 힘을 들추어내고 그것을 몰아내는 대처를 잘하면 될 것이다.

 

이것은, 신께서 우리사회에 주시는 기회인데, 우리사회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이를 잘 선용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치게 되면, 그것은 우리가 계속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일본적인 움직임이 빨라지고, 서두른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하나하나 일본이 원하는 구조나 장치들을 해오지 않는가? 하지만 그로 인해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비밀로 해 오던 배경들이 드러나고, 우리사회에 발각 되면서, 동시에 일본 지대를 위한 인적 자원들까지 드러나려 하고 있다.

 

이는 상대적으로 우리사회로 하여금 경계의 힘을 갖게 하는 것이고, 이 문제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인지? 라는 나라와 국민적 자각들이 우리 사회 자체적으로 일어나게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기반으로 회기하고, 강해지고자 하는 사회적 각성이 새롭게 환경을 조성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서 얼마나 힘을 모으고, 통합적 국가의 힘, 군대를 점검하고 힘을 강하게 하고, 첩보력을 높이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끌어내서 대비하고 변화를 가져 올 것인지, 거기에 달려 있을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이 참에 우리사회는 이를 바로 직시하면서 나라와 사회를 정화해야 한다. 기반을 단단히 자국 국가 중심으로 보수(補修)해야 한다. 사람들과 사회 무너진 부분들을 바로 세워가야 한다.

 

새로운 정부를 중심으로 굳건한 나라 힘을 회복해가는 새로운 힘과 물결이 사회를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자면 여전히 우리사회 안에 일본을 위해서 새롭게 힘을 만들어서 일본화 운동을 이어가려 하는 숨은 의도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근본적으로 이 같은 목적 하에 방조하는 자들이나 조직들의 행보를 묵인하는 사회를 환경을 묵인해서도 안 될 것이다. ‘일본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미래로 나아가자!’ 라는 슬로건 등으로 나라의 변화를 시도하려 하는 그 어떤 조짐들도 분쇄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 사회 기반을 말끔하게 청소하고 정리를 하는 기본이 먼저 선행되는 기반확보가 이루어 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대선에 나온 후보자들이나 그 후보나 소속한 정당들은 표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를 당부한다

 

 

후보자님들은, 대통령 되고자 하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줄지언정, 한 표의 표를 얻고자 나라밖의 그 어떤 세력들과 손을 잡고자 하는 부끄러운 행보를 보이지 않기를 요청드린.

 

어떤 후보는 다른 나라 대통령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 대표자를 선정해서 보내니 어쩌니 하는 언론 몰이도 하는데, 제발 사대주의에 의존해서 대통령 되겠다는 발생자체를 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것은 우리 국민들이 이번 대선에서 후보자님들을 바라보는 마음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서 대통령 되어 얼마나 나라를 말아먹으려 하는 행보의 전행을 보여 준 MB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자 하는길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19대 대선이 순수한 우리의 힘을 보이는 상징성과 함께, 우리중심의 세상을 열어가는 나라 기반을 확고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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