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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박근혜 친박 대구 진흙탕정치 이게 뭐꼬? 조선 [사설]◀●
닉네임
rora
등록일
2017-11-19 18:16:37
내용

알파고와 박근혜 친박 대구 진흙탕정치 이게 뭐꼬? 조선 [사설] 與의 정치 보복 공천, 이러면 결국 분열·退化의 길 갈 것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15일 유승민 의원에 대한 공천 여부 결정을 또 보류했다. 그러나 유 의원과 가까운 사람들을 거의 전원 탈락시켰다.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 기초연금 문제를 두고 대통령에게 항명했던 진영 의원, 당내 친이(親李)계의 수장 격인 이재오 의원도 탈락시켰다. 이들이 물러난 자리에는 '진박(眞朴) 인증샷'이라는 우스꽝스러운 짓을 서슴지 않던 사람들이 한 명씩 공천장을 쥐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밖에 없게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세돌과 인공지능이 바둑 두고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20  세기적인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  만들어놓은 TK골목 친흙탕 정치의 상징인  영남패권주의 정치가 지금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이런 박근혜 영남 패권주의 정치가 대한민국 역주행 시키고 있다. 심판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이번 새누리당 공천은 한마디로 대통령 눈 밖에 난 사람들이 거의 모두 축출당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 의원은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으로 대구에서만 3선(選)을 한 사람이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그러나 친박(親朴)이라는 사람들은 그런 유 의원에게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상한 이유를 걸어 집요하게 탈락시키려 했다. 작년 5~6월 국회 운영 과정에서 대통령 뜻을 거스르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에서라고 한다. 역풍(逆風)을 걱정한 때문인지 결국 공천을 줄 가능성도 있다고 하나 유 의원은 살아남는다 해도 사실상 외톨이로 남는 것이나 다름없다. 또 도덕성이나 경쟁력에 문제가 없는데도 그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명이 탈락한 것도 정치 보복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도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망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는 유승민 의원은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으로 대구에서만 3선(選)을 한 사람이고 20  세기적인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이  만들어놓은 TK골목대장 진흙탕정치의 상징인  영남패권주의 정치 수혜자 이기 때문에 총선에서 심판 받아야 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마찬 가지이다. 친박(親朴)과  친이(親李) 진박(眞朴)은 지난 8년 집권 하면서 대한민국을 이명박근혜 정권이 후퇴시킨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참여 민주주의 대한민국정치에 의한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고 대한민국 정치가 극복해 나가야할 대상들이다.


조선사설은


“진영 의원 또한 대통령직인수위 부위원장을 지냈을 정도로 박 대통령과 가까웠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복지정책을 놓고 대통령 뜻에 반대했다는 이유만으로 밀려났다. 새누리당은 대통령에게 밉보인 사람을 잘라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인상을 남기고 말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진영 의원 또한 대통령직인수위 부위원장을 지냈을 정도로 박 대통령과 가까웠던 사람으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후퇴시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일등공신으로서 국민적 심판의 책임 피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얼마 전 당 대표를 향해 욕설을 하고 공천에서 탈락시키겠다고 소리치는 녹음이 공개된 친박 윤상현 의원도 배제됐다. 친박들은 이 하나로 정치 보복 논란을 피해가려는 속셈인지 모르지만 그건 큰 오산이다. 윤 의원의 경우는 그 자체로 스스로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지 다른 어떤 것과도 관계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이  이세돌과 격돌하고 있는 2016년 대한민국 정치의 집권세력인 친박(親朴)과  친이(親李) 진박(眞朴)과  집권세력들이 20세기 대구골목진흙탕정치의 후미진 곳에서 벌이는 붕당(朋黨) 정치 청산이 4월총선의 청치개혁 첫발 내딛는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이번에 친박·비박(非朴) 두 계파가 치졸한 패싸움을 벌였다. 살생부(殺生簿)가 나돌고 공천용 여론조사 결과가 유출되는 등 추문(醜聞)이라는 추문은 모두 나왔다. 박 대통령은 지난 18대 총선 때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면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작위적 보복 공천에 대해 그토록 개탄했었다. 그런 친박 세력이 권력을 잡았다고 똑같은 정치 보복을 했다. 이제 새누리당은 편협하고 폐쇄적인 정당, 선거 때마다 정치 보복이 벌어지는 정당, 공당이 아니라 사당(私黨)이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비박(非朴) 두 계파가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노동 인권 민주주의 언론자유 외교 국방 남북관계 파탄냈다.  국민들 민상 파탄 냈다. 이런 가운데 친박·비박(非朴) 두 계파가 영남패권 정치 놓고 쟁탈전 벌이고 있다. 이런 현실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교묘하게 물타기 하면서 친박·비박(非朴)  붕당 정치를 당연시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야당이 분열된 지금 상황에서 이런 일을 저질러도 결국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고 있을지 모른다. 국민을 아무리 우습게 알아도 이럴 수는 없다. 정치 보복이 다시 보복을 불러오면서 서로 불신이 쌓이면 결국 새누리당은 분열과 퇴화(退化)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누수현상 막기위해 4월 20대총선을 인질로 잡고 박근혜 정권의 당 정 청이 지금 국민들 민생 볼모로  친박 막장정치 벌이고 있다. 4월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3월16일 조선일보[사설] 與의 정치 보복 공천, 이러면 결국 분열·退化의 길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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