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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긴 천국이 아닙니다. 보채지 마십시요.§◐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19 23:20:47
내용

불행히도, 여긴 천국이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 가난한 나라에 비하면, 먹고 살만하긴 하지만, 상대적 박탈감이 큰 상처죠.

 

어쩌다, 강대국 사이에 끼어 고생하지만, 한국엔 미국 뿐입니다.

 

일본, 중국, 러시아가 도적이란 점을 부정하실 분은 없을 겁니다.

 

미국은 너무 멀고, 이런 시끄러운 땅을 굳이 힘 써가며 지키고 싶은 마음은 없을 겁니다.

 

미국은 강력한 영연방 국가와 친구입니다.

 

또, 러시아, 중국, 일본 등 당사국들이 모두 신경을 쓰는 강대국입니다.

 

그래서 미국밖에 없는 겁니다.

 

이런, 촌구석 먼 나라를 그나마 양심적으로 지켜줄 나라는 미국 뿐입니다.

 

 

덕분에 이만큼이나 민주적이 됐고,

 

덕분에 덜 배고프게 됐고,

 

덕분에 세계 10위 경제대국이 됐고,

 

덕분에 준 핵보유국같은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또 미국 덕분에, 늑대같은 중국, 러시아, 일본이 한국을 넘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한국은 미국에 매달리고, 힘을 길러야 합니다.

 

좀 더 멀리보고, 민주에 대한 욕심이 부족함에 힘들어도, 타락한 자들이 보수를 팔아먹어도,

 

견뎌야 합니다.

 

 

그래도 상황이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바보같은 중국이 제 살 깍아 먹는 줄도 모르고, 한반도를 병합하려 계속 괴롭히지만,

 

일본이 군사 강국이 되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한국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들은 괜한 곳에 힘빼며, 한국이 들어갈 빌미만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은 옛날 조선이 아닙니다.

 

수천년간 중국과 대륙에 시달렸던 한민족을 하느님이 보우하사,

 

곧, 뭔가 한반도의 독수리가 비상하는 계기가 열릴 것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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