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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과 경찰물대포 맞은 200일 의식불명 백남기 농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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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7-12-31 01:06:39
내용

박주민 의원과 경찰물대포 맞은 200일 의식불명 백남기 농민? 조선 [사설] 박주민 의원, 의원 배지를 '만능 회초리'로 생각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세월호 유가족 변호인이었던 더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종로·영등포경찰서 서장들에 대한 개인 정보를 각각 19건씩 제출하라고 서울경찰청에 요구했다고 한다. 지난 26일 서울 정부청사 앞, 28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있은 세월호 관련 집회에서 유가족과 경찰 사이에 마찰이 빚어진 직후 벌어진 일이다. 요구 자료는 두 경찰서장의 인사 기록 카드와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외에도 금융부채·신용불량 현황, 자녀 학자금 대출 명세, 친·인척 경찰 보직 현황 같은 것들이다. 경찰이 난색을 표하자 박 의원 측은 서울경찰청 경무부장·경비부장에게 자기 방에 직접 와 해명하라고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6월26일 KBS1TV 뉴스9는 “"그들이 우리의 미래를 빼앗아 갔다"수백여 명의 젊은이들이 런던 국회 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대한민국 국회의사당앞 100m 이내에서는  집회를 금지하고 있는데 시위를 벌인 런던 국회 의사당 앞에서도 런던경찰과 런던 경찰차벽이 보이지 않았다. 서울 광장의 경찰 차벽과 경찰 물대포에 익숙한  시청자들에게는  어색한 장면들이다.


조선사설은


“개인 금융 자료는 남에게 공개하기를 꺼리는 민감한 자료이다. 수사기관도 범죄 혐의가 있는 사람에 국한해 법원 영장을 받은 후에나 들여다볼 수 있다. 두 경찰서장은 비리·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공무를 수행한 사람들이다. 박 의원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경찰청장을 국회로 불러내 따질 수 있는 신분이다. 그런 입장에서 두 경찰서장의 개인 정보를 요구했다는 것은 약점을 잡기 위한 억지이거나 협박으로 비칠 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6월29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는 런던 중심의 트라팔가 광장에서 젊은이들 수천 명이 참가한 유럽연합 탈퇴반대 시위가 열렸다고 보도했는데 뉴스화면을 보면 영국  런던경찰과 런던 경찰차벽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 반면에  지난 26일 서울 정부청사 앞, 28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있은 세월호 관련 집회에서 유가족과 경찰 사이에 마찰이 빚어졌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경찰에 의해서 자의적으로 제한받고 있는가를 잘알수 있다.  경찰 차벽앞에서 경찰의 물대포 맞고 쓰러져 200일이 넘도록 생사의 기로에선  비폭력 비무장의  백남기  농민의 비극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조선사설은


“ 박 의원은 이번에 갓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그는 총선 당선 후 언론 인터뷰에서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역할의 한계를 느껴 정치에 입문했다"고 했다. 국회의원은 변호사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뜻이다. 그런 꿈으로 얻은 의원 배지를 어디서나 휘둘러 혼을 낼 수 있는 만능 회초리라도 된다고 여기고 있는지 모른다. 아무리 초선(初選) 의원으로 구름 위에 떠다니는 기분이라 해도 자기를 절제하지 못하면 민심의 역풍과 마주할 수밖에 없다는 것쯤은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 변호인이었던 더민주당 박주민 의원’ 이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세월호 유가족 변호인이었던 더민주당 박주민 의원’ 이 집회와 시위의 현장에서 겪었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합의 실상을 외면하고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몇 년전에 종로구 현대사옥에 입주해 있던 당시 보건 복지부 앞에서  집회하고 있던 시각장애인들을 경찰병력이 에워싸서 지나가는 시민들과 사실상 격리 시키는  경찰들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에  대한 제한행위를 목격한바 있었다. 이런 경찰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을 제한하는 행태는 바로잡아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세월호 유가족 변호인이었던 더민주당 박주민 의원’ 이 집회 현장에서 제한 받았던 집회와 시위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은 덮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7월1일 조선일보 [사설] 박주민 의원, 의원 배지를 '만능 회초리'로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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