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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디어 제2의 6.25 현실화 되다▣◎
닉네임
rora
등록일
2017-11-19 00:58:33
내용

야? 대표가 칼을 빼 들었다

사드배치 전면 재검토

명분은 민생 살리기

 

사드가 왜 필요한가

지난 노무현 정부시절

북한의 핵 개발이 우리나라와는 상관이 없고

미국과 일본을 겨냥할 것이며

도리어 같은 민족으로서 긍지를 느껴야 한다는 무리들이 있었다

그리고

북한주민들 도운다는 명분하에

핵개발자금을 음으로 양으로 얼마나 많이 퍼 주었나

과거의 잘못된 정책이

오늘날 얼마나 큰 고통으로 다가 왔나

이를 막자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비용이 필요한가.

과거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반성하는 사람은 한명 없으며

책임지는사람도 없고 오로시 우리 국민이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다

일절하고...

 

정권을 잡고자 국가 장래는 생각하지도 않고

현재 힘의 논리에만 부화 뇌동하는 정치꾼

국민을 선동하여 힘을 키우는 정치집단

(과거에도 경부고속도로 건설시 반대를 하며 대표가 공사 현장에 드러눕고 국민들을 선동하지 않았던가)

야당 대표 마인더가 이러 한대.....

앞으로 야?에셔 대통령이 나올 진대....

이럴 어절꺼나

 

미국에서는 경제적인 논리로

주한미군 배치가 자국의 이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 할것이고 

미군주둔 분담금 추가 요구가 있을것이다

국내에서는 민생을 챙긴다는 명분하에 추가 부담금을 줄수 없고

또 일부 세력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 한다면

아마도 주한미군이 철수가 될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의 반공의식은 많이 무뎌 질것이다

 

이는 김정은이가 의도하는것이 아닌가

김정은이는 춤을 추겠지

힘을키워

배만 고프면 우리한테 주먹을 날리겠지

(지난날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처럼........ 앞으로는 더 크게)

위정자들은 또 민생 안정이라는 명분하에

아님 김정은이  달래기 위해서 뒷 거래 하며

북한주민을 위한답시고 같다 비치겠지

기타 등등

 

사드배치가 된다면 중국의 압력이 예상되었다

물론 사드배치 장소가 졸속으로

별다른 검토없이 밀어 붙이는 정책에 일부 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는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인데

중국의 힘에 굴복하고

또 김정은이의 힘에 굴복할 날이 온다면

 

오늘의 촛물이 내일의 피눈물이 될것이고

오늘의 축가가 내일의 장송곡이 되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그땐 아마도 북한의 위협에서 마음 편히 지내온 오늘날이 그리워 질것이다

 

이젠 정치꾼들은 믿을수 없고

국민 만이 우리나라를 지켜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현명한 지혜가 모야져햐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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