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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던 새누리던 국민이던....◎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7-12-30 11:00:01
내용

다 쓸때없는 짓이다.


결국 정치란 정의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못느꼈는가? 노통때 모든 댓글은 악플이었다. 레임덕은 박근혜보다 빨랐고


노통때 자기당 총선승리도 못끌을정로 국민들은 외면했다.


신문의 기사를 빌자면 참여정부는 뇌물액이(1천 217억원) 정도로 부패한 정부였다.


그 시절 적발된 건축, 주택관련 뇌물액수는 474억으로 문민정부나 국민의 정부보다 배가 많았다.


여튼 '괜찮지 않은 정부'였다.


근데 노통이 사망하자 갑자기 노통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말도 안되는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정치란 결국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다.


비슷한 가정에서 자란 10명이 있다. 이중 5명은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판검사 의사,대기업에 들어갔고


나머지 다섯명은 학업에 흥미가 없어서 계약직이나 영업직 혹은 영세자영업을 하게 되었다.


선술한 5명은 강남쪽에 살게되었고 강남의 새누리 국회의원이 나름 강남을 잘살게 해주고 그 5명의 기득권을


잘 유지해줬기 때문에 선거때 새누리를 찍었다


반명 후술한 5명은 현재의 노동법이나 근로조건, 본인들에게 불리한 경제구조가 맘에 안들어 야당에 표를 던졌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새누리 당을 뽑은 그 5명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나? 본인한테 이롭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뽑는 거 자체가 뭐가 잘못된것이지? 마찬가지로 선술한 5명이 야당을 뽑은 5명을 좌빨이니 뭐니 하면서 비난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자기의 선택을 비난받을 수는 없는데 너무나 정말 너무나 많은 사람들


이 서로를 비난하고 힐난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나도 그랬다. 솔직히 나 새누리 지지자였다. 그런데 접었다. 왜냐고? 나는 의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현 정부가


의사에게 불리한 정책을 계속 펼치고 있어서 접었다. 더민주가 의사한테 유리하거나 내가족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한다면 언제든지 다시 바꿀것이다. 결국 영원한 것은없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기대 안한다.


야당에서 대통령이 되던 여당에서 대통령이 되던 욕먹긴 마찬가지더라. 김대중대통령때도 결국 16대 총선에서


심판을 받아 야당이었던 한나라에게 총선 패했고 이번 박근혜대통령도 결국 민심을 얻지 못하고 패배하고 말았다.


누가 하던 욕먹기 마련이고 누가 하던 상대방 당에서 방해하기 마련이다. 이번에 야당에서 대통령이 될것같다.


하지만 대통령이 되도 정치하는데 쉽지 않을것이다. 새누리에서 거품물고 막을테니. 누가 되도 마찬가지다.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어떤 유명한 정치인이 그랬다. 최고의 정치는 '착한 독재'라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조선시대


식의 붕당정치는 대한민국을 병들게 할 것이다. 노론,소론 동인남인 으....지겹다 정말.


결국 썩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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