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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 일본의 한국 공략 힘을 실어주는 대역(代役) 〓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7-12-02 20:57:35
내용


정부와 여당 한일군사정보협정,

일본의 한국 공략 힘을 실어주는 대역(代役)

 

 

 

정부와 여당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급히 처리하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올 들어서만 두 차례나 핵실험을 감행하고 잠수함 탄도미사일 전력화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을 탐지, 분석하기 위해선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여러분! 우리 정부와 여당의 이 같은 주장이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합니까? 무엇이 우리나라와 한반도의 국익일까요? 본인은 이에 대해서 정부와 여당과 다른 논리를 펴면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 우리정부는 나라의 장래와 한반도 현실에 처한 문제, 즉 안보와 관련해서 북한이 이유가 되는 것입니까?

 

본인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북한은 본질적으로 우리의 진정한 적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열강들이 만들어 놓은 안보 배경 문제입니다.

 

북한은, 통일이 되면 우리의 자산(資産)이고, 우리의 국력의 문제와 직결되는 우리의 국토입니다. , 두 나라가 합쳐지면 인구수로도 국력이고, 북한의 지하자원은 우리에게 없는 경제적 자산리 국민들의 부의 상징이 될 수 있는 근거입니다.

 

북한의 병력과 무기는 통일 한반도의 강력한 국력으로 우리의 통일 된 나라의 국권이 확 달라질 수 있는 배경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 통일의 방향으로 가야 지금 엄청난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북과 자주적으로 통일의 방향으로 가려고 통일 독일처럼 국가는 물론 각 사회 분야별로 교류와 왕래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반면에 일본은, 잠재적이고 실제적인 적대국가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렇습니까? 일본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사회를 노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일본나라 내부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같은 배경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공략해 오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왜곡을 하는 것입니다. 독도찬탈은 한국을 노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군사대국화는 전쟁을 수행하고 다른 나라를 정복할 수 있는 능동적인 군대 환경을 확보한 것입니다. 일본은 이 같은 국가적 목적을 추구해가는 유리한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서 북한 위협론을 붙잡고 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헌데 우리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북한 위협론을 이유로 일본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을 유리한 방향으로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진정한 적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일본이 우리 한국에 대한 유리한 위치를 접할 수 있도록 북한 위협론을 동조하는 힘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 일본의 입장을 유리하도록 해주는 보조 역할을 우리나라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냉정하게 생각하고 우리를 둘러싼 안보 문제를 바로 정립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정부와 여당이 일본 돕기 북한 위협론에 동승하는 행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분명히 강조하자면, 이는 진정한 우리의 안보가 아닙니다.

 

 

미일은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북한이란 나라의 현재의 체제 보장을 해 준 트릭을 썼다고 보아야 합니다.

 

 

94년부터 북한 핵 문제는 지금의 미일(美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얼마 전 94년의 맨 처음 북미 핵 협상을 주도했던 미국과 북한의 중심인물들이 말레이시아 콸라룸프르에서 비밀리에 협상 테이블을 가졌습니다.

 

본인도 그렀고 우리나라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쪽에서 이를 흘림으로 우리 한국사회는 놀랬습니다. 이런 정보가 부상(浮上)되고 난 후에 지금 우리사회사태는 대통령의 문제와 한일군사정보협정체결 같은 문제들이 혼란한 사회로 치달아가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미 사이에 사드문제가 한창 이슈가 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이 같은 북미(北美) 회담이 진행되는 사실이 발각되었던 것입니다. 암중(暗中)적으로 미국은 엄청 분노를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94년 이후 북미(北美)사이에 핵 관련 비밀 회담들이 유럽 독일, 제네바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쪽에서 이를 끄집어내는 언론 역할로 드러나 버렸으니 미국이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몇 해 전 미국 동아시아 CIA 요원이었던 사람이 미국의 첩보 문제, 더군다나 우방들에 대한 정보와 첩보 관련한 비밀들을 들추어서 세계에 퍼트림으로 한 때 미국의 입장이 매우 난처해 졌습니다.

 

이때 고발 역할은 한 요원은 지금 러시아로 망명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차원에서 이제 우리 국가 중심의 새로운 안보관과 사회를 지향하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북일(北日)관계에서도 외관상 과거사배상문제와 납북자 문제해결이란 명분으로 우리사회를 속이는 협상 테이블이 중국 등지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이미 북일(北日)은 북미(北美)관계와 동시에 북한과 비밀협상 테이블을 해 왔음이 드러났던 것입니다.

 

이 같은 비밀 과정들을 통해서 북한 핵문제와 체제 보장 문제가 다루어져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신형 잠수함 건조와 배치, 위성발사 성공 등, 이와 관련해서 미일(美日)은 고도로 북한을 지원해 왔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미국의 레짐 체인지통치 방식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책이 중동을 강타할 때, 미국의 경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명분이 되어 준 몇 나라가 있습니다. 그것이 아프카니스탄의 빈 라덴이고, 이라크의 후세인, 리비아의 카다피였습니다.

 

이들 모두가 은밀하게 미국과의 관계가 있었습니다. 빈 라덴은 한 때 미국이 만든 용병으로 활동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미국과 적대적 관계나 테러리스트의 중심인물로 등장하여 미국이 중동을 관리하는 배경을 갖는데 악역을 해 주었던 것입니다.

 

이라크 후세인은 중동에서 미국과 우방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도 미국이 중동을 관리하는데 명분의 역할로 돌아섰습니다. 카다피는 겉으로 볼 때 미국의 적대적 관계로 미국을 골 아프게 했습니다. 하지만 은밀하게 한 때 미국과 밀착되는 교류를 했던 인물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미국이 중동 관리가 한창일 때, 이들은 미국이 중동을 통폐합하는 정책과 관리 문제를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 미국이 중동 관리를 위해 그 무엇을 해도 명분이 되게 해준 역할 자들이나 나라가 되어 주었다는 점입니다.

 

세계 국가들과 지도자들미국 행위를 인정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악의 역할자들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목적이 달성되고 나면 비밀유지나 더 안정적인 다음 단계를 위해서 이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구사한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오로지 악인들과 악의 나라를 멸한다는 명분에 의거해서 진행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레짐 체인지로써 세계 관리 방식입니다. 이 같은 기조(基調)에 의거해서 미국은 모든 대륙별로 블록화 장치들을 해 왔던 것입니다.

 

블록화란 대륙별로 묶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럽, 남미, 북미, 아프리카, 대륙과 주요한 지역별로 한데 묶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관리하는 대표 국을 하나씩 세우는 것입니다. 이는 오로지 세계 단일 정부를 지향하기 직전에 나타나는 지구적 현상입니다. 과도기적 현상 말입니다.

 

개별 국가 체제가 무너지고, 블록화 형태의 대륙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을 미국이 유일한 국가로 정리를 하는데 있어서 명분이 되어주어야 하는 악역의 인물이나 나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정책방향과 명분이 되어 줄 북한,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점의 문제.

 

 

현재 미국의 이 같은 정책방향은 아시아에 집중되는 공간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이는 지구 대륙별로 마지막 관리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아시아에서 이 같은 미국의 역할에 명분이 되어 줄 나라가 어디이겠습니까?

 

바로 북한인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유대인들이 한국 88 올림픽 이후에 90년대 들어서면서 북한과 독특한 관계를 맺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 때 북한은 소련과 동구권이 무너지면서 북한에 김일성에게도 큰 심적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는 고김영삼대통령과 김일성 사이에 암종적인 통일로의 길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통일에 대한 실무적 회담을 눈앞에 두고서 북한의 김일성이 갑작스럽게 죽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여기에는 미일(美日)이 어떤 형태로든 김정일을 충동질 했다고 보아집니다. 그와 같은 전달은 김정일의 일본 요리사 등, 지극히 단순한 방식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아버지의 죽음이 갑작스럽게 일어났을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북한을 공격하여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것이 클린턴과 나까소네의 합의가 있었는데 고김영삼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던 것은 김일성과 한반도 통일이 실무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영향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김일성의 죽음으로 통일은 물건너 가고, 남한의 김영삼대통령은 지금 박근혜 대통령처럼 엄청난 시련으로 들어갑니다. 26개월 동안에 거쳐서 대형사고들이 11번 정도씩이나 일어났으니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대통령이 안 되어야 할 사람이 되었다는 식으로 몰아갔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지금도 똑 같은 현상입니다.

 

그리고 김정일이 북한 정권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북미, 북일 관계의 비밀 형상 테이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유대인 사이에 역시 비밀 회담들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매우 신비한 비밀회담이 말입니다.

 

지금까지 이 같은 배경에 의해서 북한 위협론이 주도되어 오고 있습니다. 북한은 체제 유지가 이루어지면서 이상하게도 건재(健在)하고, 핵무기를 비롯해서 신무기 체제, 심지어 위성발사까지도 성공하는 현실이 되어 온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한반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아시아 레짐 체인지정책 방식에 북한이 명분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한반도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고, 미일(美日)이 북한의 위협론의 핵심 문제입니다.

 

줄기차게 미일이 북한 위협론을 펴는 것은 당장은 우리 한국사회 관리조건이 되는 것이고 멀리로는 어느 날 아시아 펼쳐질 관리를 위한 한반도 지렛대 역할의 북한 명분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이 주도하는 북한 위협론의 배경이고, 이러한 배경 속에서 우리사회 안의 일본적 경향이 강해지는 근본 원인.

 

 

일본의 북한 위협론은 이 같은 미국 아시아 방위에 적극적으로 편승하는 것이고, 일본 개인적으로 한반도를 통해서 자신들의 목적과 연결시키는 북한 위협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일본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한국과 한반도에 대한 유리한 군사력을 확대해가고자 하는 배경이 되는 문제입니다.

 

우리 정부와 여당이 이 같은 일본몰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북한 위협론일본을 위한 우리사회를 농락하는 이적행위라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요?

 

 

이러한 본인의 주장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수한 국가부채까지 1000조가 되었고, 국가가계부채는 2000천조가 되었습니다.

 

, 이렇게 국가 빚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있는지, 일본과의 근원적인 문제이고, 통일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우리의 국력을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할 수 있으며, 일본과 같은 나쁜 이웃나라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북한과 대립구조로 몰아가야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아시아 관리에 북한 위협론으로 명분을 만들고 쌓아가는 미국 레짐 체인지통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는 이를 파악하고 우리 내부적으로 교활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내부적으로 국가 안보에 대한 국가관을 갖고서 미국을 속일 수 있는 교활성을 발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자면 북한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본은 교활하게 지금과 같은 북한 구조에 일정하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배경들을 우리가 파악하면서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통일 독일처럼 교류와 왕래, 그리고 문화적 활동 등으로 계속 가까워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와 여당은 사회를 대립구조로 몰아가기만 합니다.

 

게다가 일본과 동일한 방향에서 북한 위협론을 폅니다. 그것의 해결 방안으로 일본이 주장하는 북한론을 펴고, 일본과 군사교류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 것을 국가 원칙으로 정하려고 합니다.

 

확실한 사실은, 일본이 한국과 한반도에 대한 책략과 계책을 펴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본을 한국에 대해서 유리한 위치가 되도록 돕는 역할에 적극성을 띄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정부와 여당이 추구하는 이것이 진정한 우리의 국익(國益)인가요?

 

 

진정한 국익은, 먼저 나라의 바른 길이 무엇이고, 바른 선택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를 파악하여 그들과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원한 적인 일본과 가까이 하고 일본의 힘을 불러들이기 위해서 자국의 본래 국토이고 형제자매들인 북한을 영구적인 적으로 몰아가는 어리석은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에 겨쳐서 잘못 된 일본과 친해져버린 배경을 가진 이들이 우리사회 힘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일본은 그리고 일본적 경향은, 침략적 배경입니다. 이를 바로 설정하고 국가의 방향을 잡지 않는다면, 일본의 교활성과 그들의 달콤한 감언이설(甘言利說)은 결국 우리를 멸하는 힘으로 작용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은 이러한 군사적 관계 배경에서 파악해야 할 사안이지 정보교류라고 일본이 내놓는 부드러운 화법에 놀아나는 선택의 문제가 되면 안 됩니다.

 

우리사회는 일본의 교활성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만주국을 만들기 이전, 중국과 난징조약을 체결, 이는 양국사이에 전쟁을 하지 말자고 조인한 평화 조약이었습니다.

 

헌데 이틀 후에 전쟁을 단행했고, 수 십 만의 양민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단행했습니다. 일본은 우리를 한일강제합방부터 36년 강점기 전 기간 동안에 얼마나 부드러운 말과 문서로 우리조선 민중과 지도자들을 속였습니까?

 

특히 위안부도 돈을 벌게 해주고, 군대에 간호사 등의 이유들로 속여서 데려가서는 군인들과 그 짓들을 시키고 말 안 듣고 도망가거나 하면 얼마나 많이 죽여 버렸습니까?

 

이루 말할 수 없는 속임수로 이중문서 등의 이유들로 말입니다. 물론 그런 일본 습성을 배운 우리사회 정치지자들 가운데 자국민들에게 그대로 사용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일본 편에 서서 자국민들을 속이는 짓들을 하겠지만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그 서류가 보이는 것이 진실하다고 보십니까? 일본이란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교활한 나라입니다. 우리를 너무나 업수이 여기는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와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서류 관계가 지금까지 신뢰적 관계로 이어졌다고 보십니까?

 

그런데 이 일본이 추구하는 한반도 정책을 우리 앞에서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속이는 짓을 하는 이들이 여전히 우리사회를 유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강조해서 역설하겠습니다. 북한은 현재야 어쩔 수 없이 세계열강들이 펼쳐놓은 그물망 때문에 적이 되는 관계지만 언젠가는 우리가 통일을 하여 다시 한 민족, 한 국토, 한 자원이 되어 남한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잘 살게 해야 하는 한 민족이요 한 국토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우리를 다시 침략하고 무너트릴 이교도, 즉 에이리언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이 독일처럼 건강한 정신과 인격을 소유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거짓되고 교활하여 우리를 우습게 여기고 우리를 노리는 도적의 나라입니다.

 

이를 분명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우리는 두 가지 이유에 의해서 나라를 영구적으로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는 일본의 백년대계(百年大計)의 국가적 목적이 한반도를 제3차 침략으로 몰아가는 이유입니다.

 

이런 일본 국가적 기조(基調)에 의해서 온갖 책략이 우리나라에 펼쳐져 왔고, 더욱 가속도가 붙게 될 것입니다. 다음 이유는 이 일본의 침략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돕는 우리사회 내부 간자(間者)들에 의해서 나라는 다시 팔리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문제를 단순하게 한일 양국사이에 군사 정보교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고발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호도하는 정부와 여당, 혹은 군() 작전에 대한 설명들을 근본적으로 소멸시키는 국민적 항거가 일어나고 실제로 막아야 함을 역설하는 바입니다.

 

 

글을 맺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나라상황을 벗어나고자 온 힘을 다해야 합니다.

 

미국의 힘은 아시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은 우리 한반도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은 아시아 관리에 뇌관 역할을 한반도로 설정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것이 90년대부터 시작 된 북미 특수 관계에 의해서 그 판이 짜여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일본의 교활함이 가미되어서 북한의 체제유지와 군사력을 암중적으로 부추기는 동아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같은 한반도 정황 가운데서 미일을 속이며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가장 먼저 이루어내어야 하는 것은 우리 남한의 인적청산입니다. 대통령의 명령이 통하지 않는 국가 인적 구조를 확바꾸어야 합니다.

 

그것은 70년 동안 미일과 연계되어 있는 인적 관계 구조를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일이 우리사회에 일어나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인이 언제가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제언을 했습니다.

 

과거로부터 암중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한미일 인적 구조를 무너지게 하고 순수한 우리의 인적지대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그것은 음성적으로 미국이나 일본과 형성되어 있는 비밀스런 관계나 범죄 관련한 모든 행위를 용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과의 과거사에 얽혀 있는 인적관계부터 미군정부터 이어져 오는 인적관계 등, 모든 암묵적인 관계들을 청산하는 용서라는 인적 대 청산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돈으로 엮어져 있는 관계든, 정치적으로, 남녀 관계나 집안 관계로 엮어졌고, 심지어 나라를 팔아먹은 대역죄이든, 모든 과거적인 잘못 관계 형성배경들을 모두 청산하는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클린턴과 블레어 총리가 제3의 물결 선언을 했듯이 우리는 과거 청산에 대한 선언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고, 미일이 과거의 약점을 잡아서 흔들어 대려고 하는 배경들을 끊어 버리는 두 가지 토끼를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인력들이 우리 대통령의 명을 따를 수 있는 우리 중심의 떳떳한 인물이 되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이렇게 잘못 된 인간관계, 해방 이후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같은 잘못 된 인적구조를 제거해 버려야 결합되고 뭉치는 나라적 배경을 만들 수 있고, 미일을 상대할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조건은 선언을 한 이후에 여전히 비밀스런 인적관계에 머무르고, 이적행위를 하고, 대통령과 정부에 충성을 하지 않는 행위들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단죄를 하는 것입니다.

 

이 같은 우리 중심의 배경과 연합의 힘을 통해서 미일을 속일 수 있는 국가 기반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통일을 위해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인재들을 나라로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최고의 인물들을 찾고, 그들이 최고의 대우를 받으면서 국가를 위해서 헌신할 기반을 확보해 가는 것입니다. 통일로 연결되는 이 같은 인적 자원 문제를 해결하고 시작한다면 우리나라는 충분한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미일의 엄청난 방해와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힘든 상황으로 들어간다 할지라도 국기와 정기가 회복되는 이 같은 인적 청산 과정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문제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우리 중심의 에너지가 모아지는 근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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