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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수의당" 창업주가 박근혜를 컨닝했네◎
닉네임
강수연
등록일
2018-01-30 02:05:16
내용

안철수가 자신이 국민의당 창업주라고 합니다. 김미경도 비슷한 소리 했지요. 자기와 공동으로 창업한 당이라고. 그러니까 국민의당은 창업주가 두 명인가요. 그렇다고 해도 국민의당을 "철수의 당"이라 불러도 무방하겠지요. 하여튼 대단합니다. 자신이 공당의 창업주라니 ...

 

국민의당의 대통령선거 구호는 "국민이 이긴다"입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철수가 이긴다"로 보입니다. 안철수에게 자신은 모든 국민 위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선 때, 박근혜는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이는 "모든 국민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 의미라고 거짓말을 했지요. 사실 "나, 즉 박근혜(+최순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는 의미였죠.

 

나와 국민을 구별하지 못하고, 아니 자신을 국민 위에 군림해도 되는 줄 착각하는 시대착오적 사고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철수(+미경)가 이긴다"는 말, 정말 듣기 거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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