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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군주가(=오늘날은 대통령이) 무능하면 천하가 어지러운 법 !!↔
닉네임
cmip38
등록일
2018-01-03 17:47:28
내용

대한민국은 지금 솔직히, 아주 냉정하게 말하면 참으로 풍전등화의 지경에 처해있다.  문재인씨라는 사람의 인간 그릇, 지도자 그릇이 솔직히, 솔직히 참으로 못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북한에 휘둘리고 중국에 굴종하고 있다.  그들은 한국이란 나라와 국민에게 어떤 쪽으로건, 반드시 무언가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것을 자청하고 있는 이러한 사람이 2018년 현재 한국의 청와대 자리에 또아리를 틀고 있다. 이 어찌 잘못된 일이라 아니 말할 수 있으랴 ?!!!! 


그런가 하면 그는 한국을 도울수 있는 위치에 있는 미국과 일본과는 오히려 멀어지려고 하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고 행동인가 ?!  그 어리석음은 굳이 전문가 운운하는 자들의 입을 빌리지 않더라도 상식선에서 알 수 있을 정도라고 말할 것이다.   (일반의 국민이야 그런것 까지 소소하게 알지는 못하거나 느끼지도 못할 수 있지만 그러나 크게 보면 사실 그러하다.  그것은 왜 그러한가 ??? )

 

자고로, 장수가(한국군 장성 또는 장교가) 무능하면 삼군이((육,해,공군 구성원(장병들이) )) 힘들고군주가(=오늘날은 대통령=문씨?무능하면 천하가 어지러운 법 !!!!  지난 7~8개월여 동안 한국이 마치 부침(오르거나 침하)하는 썰물처럼, 흔들리는 파도위의 배(船)처럼,(안정적이지 아니했던), 심대한 요동침은 결국 군주의(=오늘날은 대통령=문씨?) 무능함에 의한 것임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밟혀져 버리고 말았다. 


굴뚝새는 한가지만 파고, 교활한 토끼는 굴이 셋 이라는데, 하물며 나라 살림을 하는 군주라는 (=즉 오늘날은 대통령=문씨?) 자의 무능함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임은 이미 천하가 다 아는 바(!!)가 되어 버렸다. 


북한의 위협에 대해 (=34살 김정은에게) 제대로 된 교훈조차 주지 못하는 비겁함을 보인다.  대화라는 명목을 빌어 34살 (아직  그다지는 인생 경험없는 ) 김정은 어린애에게 이끌려 다닌다.  변호사했다는 사람의 그 입과 말 주변이 참으로 가치없어 보인다.  나이값이 아깝다.  대통령 명함이 아깝다.  국민의세금으로 지금 그 사람 월급주는 것이 아깝다.   


더군다나 (과거에 그런짓 했다는) 주사파 무리들을 주변에 두고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낭비하고 있는 것도 아깝다.  게다가 문씨는 뚜렷한 주관과 주체성으로 우뚝서는 한국의 참 주인도 결코 되지 못한다.  게다가 덕망조차 없고 현명함 조차 없다.


박근혜대통령을 사기와 음모적 모의로 끌어내린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그것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워서 힘없는 여성의 입장이 된 상태의 박근혜대통령을 6개월씩이나 불법감금하고, 그리고 참으로 문제많은 거짓법률 들씌우기 모함짓을 벌여  6개월을 또 연장해서 감금시키고 있다.  


자기가 한 짓이 밝혀질까를 두려워하기 때문임은 거의 분명한 듯  !!.  이러한 자가 평창올림픽 하나 매달리고 있는 꼴도 참으로 안스럽다.  이처럼 덕망없고 무능한 사람이 대통령 자질 있다는 말인가 ??? 국민의 이익이 될 꺼리도( UAE 원자력 발전소 수준껀도) 철없는 말 한 디로(탈 원전 주장으로) 사실상 날려버리는 자이다.  한낱 소인배도 이자 보다는 더 나은점이 많을 것이다.   


국방부장관이라는 사람조차, 그 어디를 봐도 국방을 담당할만한 결기가 보이지를 않는다.  한낱 얕은 시각의 백면서생같은 안보특보라는 자에게 휘둘림이나 당하고...!!...한국이 위기 라고 아니볼수가 없는 이유다.  한국이라는 정부가 문제가 아닌, 한국민족이 큰 위기에 있다.     


2018年1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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