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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신같은 것이 끝까지 빨리네◆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8-01-03 18:02:26
내용

어릴적에는 최태민이한테 빨리더니

나이먹어서는 최순실이에게 빨리다가

막판에는 서청*,최경*,김기*이 이런 개같은 인간들에게 쪽쪽발리네...

병신같은것의 마지막 껍데기를 누가 거둬줄것 같냐?!!!

 

자기들 빠져나갈 시간벌기위해 막판까지 방패막이로 쓰다가 미련없이 팽개쳐질 운명의

그 녀 박

의 내팽개쳐져 말라비틀어진 탈을 누가 쓰고다닐까...

사막의 여우는 누구일까

불쏘시개 깜도 않될 것이 어지간히 속?이네...

 

빌어먹을 금칙어때문에 쓸말도 다 못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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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자.(미드라쉬)" if you don't take it too seriously.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pray.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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