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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헌법제판소"가 필요없다.♡♨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17 12:51:12
내용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는  "헌법재판소"가 필요없다. 아니 국민들을 어느  기준으로  하는거냐?     

     애당초  반정부 세력들만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증하는 "헌법재판소"는  어느나라   기관인가?

    "태극기"를 드는 국민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거 였다.

 

      이나라  최고의   권력기관은   쓰레기 국회의원들이고   그위에 있다는 "헌법재판소"는  국회의  하수인

     이었다는 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박근혜"  대통령  파면처분은  역사에서  올바른  심판을  받아야 

     한다.  엉터리 아니 기본법도  무시하고     "탄핵인용"을  하는 것은  누가 봐도  억울한 피청구인을

     보호  하는게  아니고  처음부터  "국회소추위의 "엉터리 소추를  인정하고  위법인 문제가  하나도 

      없다면서  "헌법재판소"는  자기들 스스로  위헌을  하면서  권력을  남용했다.

 

     이번  "최순실"사건에  있어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과   농단을 하고  사익을 취하게

    하는데   대통령이  도움을  주었다  한다. 그라고  대통령은  조사에  응하지  않고  헌법수호를  지킬

    의지가  없어서 "파면한다"했다. "김평우" 변호사가  말하는   "고의"라는 문구는  어느 판결문에도  없다.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고의"로   죄가  되는줄 알면서  "최순실"일을  도와 주었는지는 아직   증명이  

    안된 상태다.  "최순실"도  끝까지  "박"대통령이  시켰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공모"를   인정안한다..

 

    어느  법정에서나   "고발"당한 사람이  약자다. 해서 약자는  조목 조목  약자의   변론을 하는 거다.

    더군다나  현직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위기가 아니고는 "소추"를 당하지    못한다고  우리나라

    "헌법"에  직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라믄  "박근혜"대통령은  자기 권리로   조사를  안받을수 있다.

    더구나  청화대 압수수색은  법원에서도   강제  압수색대상이  아니라고 기각하엿다.

 

   이것은  처음부터  재판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여건은  다 무시하고  뭐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고   엉터리  "선고"를 하였다.  나는  법 전문가도 아니다.

     다만  국민의  기본법 적용상   헌법 재판관들이   전원일치로  "파면 " 처리 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한다. 시일을  넉넉히 두고  또  재판관 9명이 채워져서  심리를  하려는 의지를

     애당초  없었다." 김평우" 변호사님의  변론에  어귀장을  놓는 "이정미"재판관의"  선고문"을 누가

    작성했는지?  더욱 웃긴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헌법소장"을  임명하면  논란이 생길수  있어서

    8명이  심리도   평의도  했단다.   아니   엄연히  "헌법재판관"들은  중립의  의무를 지켜야  하는것

    인데도  "야당"들이  반발할거라고  예상을  하고   피청구인들의  변론과   요구 조건은   거절한거다.

 

     "박대통령"과  최순실의 국정농단도   아직은  의혹이다.   주범이라고  하는 "최순실"과

      대면조사도  원레 있어야  한다. 이번  어거지  "헌법재판"은  재판관들과 "쓰레기 "국회소추위"측

      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봐야 한다. 모든 잘못은  빨리  재판을  끝내서 "박근혜"대통령을 

    억지  탄핵시키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의혹을 재기하는것도  

       내 자유다.  이번 탄핵사건은  애당초 엉터리  언론의 책임과 , 국회소추위 ,검찰  ,특검, 더구나

     "헌법재판들"이 의혹만으로  매듭도 안풀고  탄핵결정을  빨리 할려는데서    모순  투성이가  있다.

  

      "박근혜"대통령은  꼼꼼하며  국정의 운영도  꼼꼼하개  살피고 살펴서  최종결정을  내린다고 "정호성"

      비서관도   증언을  한것이다.  모든 재판의  과정이  번개불에  콩?아  먹는 식으로  하는데  어찌

     "박근혜"대통령이  얼렁뚱땅  내가 지은죄가  맞소이다. 나를  (박근혜)를 파면시켜 주십시요   하겄나?

     죄지은  "국회의원, 일반인도  재판받으면   몇년이  걸리는게  우리나라  재판 상황인거  다 안다.

 

      그런데  무어가  그리 급하여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탄핵하는게  빨리  빨리" 선고"를 해야 하나?

     촛불난동꾼 외  일반 국민들은  목이 터져라  탄핵을  "각하시켜라"고  했지 빨리  선고하라고 는

      아무도  말  안했다.  초등학교  반장선거도  아니고   구멍가게  절도범이나  잡범을  다루는 것도

       아니다. 한나라의  명운을  걸고  '대통령"을  탄핵하는게  졸속으로   처리 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거다. .  헌법재판관들은  오판을  하였고  헌정사에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 진정한  국민들 한테는  그러한  "헌법재판소"가  존재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이나라가  북한인가?  전원일치로 범법 행위를 했으니  전원이  양심선언을  하고  사퇴하라

      우리  대한민국  국민 은  아니    북한 김정은이를  추종하는 세력외에는  "탄핵인용"을 

      반대하며  "헌법재판소"가  진정한  국민을   대변  해주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로  한번더  말한다. 나도 국민이다. 헌법재판소는  해체하고 " 재판관"들은   총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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