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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외교, 미래지향적 제3의길, 무슨 의미인가?◐
닉네임
동수원
등록일
2017-12-30 10:08:47
내용

 

 

정부, 일본 외교, 미래지향적 제3의길, 무슨 의미인가?

 

 

 

 

- 일본 특사 문희상의 눈은 일본을 쾌 뚫어보고 왔는가?

- 일본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군국주의라는 사실이다.

- 한일 관계에서는 현재까지 우리가 불리한 입장이다.

-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침략 단행을 위한 정리 작업의 일환

- 글을 맺도록 하자!

 

 

 

정부의 4강 외교 특사들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지난 몇 달 동안 정부 중단 사태로 외교 역시 답보 상태였다. 그로 인해서 나라 또한 경제 문제가 말이 아니었다. 그런 때에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발 빠르게 외교 문을 열면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4강 외교 길이 먼저 열렸다.

 

여러 가지 어려움 문제들이 길을 막았을 것이다. 특사들이 나름대로 이 문제들을 잘 풀고 왔으리라 믿는다. 문제는 일본 문제이다.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어려워지는 현실도 일본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보여 진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일본은 한국을 공략하는 공세적인 힘이고, 한국은 수세로 소극적 방임이 기조이기 때문이다. , 일본은 한국을 넘보고 지속적으로 힘을 기르면서 공략해 옴으로 그것이 점진적 강세의 에너지로 모아져 오는 힘이다. 한국에 대해 위협적인 환경이 되는 힘이 강해 진 것이다.

 

반면에 한국은 그것을 피하고 그 힘이 부담되기 때문에 약자의 모습으로 수용하는 행보지만 그것이 적극적이지도 소극적이지도 못한 방임의 세월을 만들어 온 것이다.

 

이런 배경이 우리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싫으면서도 어쩔 수 없는 배경 때문에 적극적 대응도 못하고 거짓의 행보로 그래서 비밀외교를 지향해 온 것이다. 금번에도 이 같은 그림이 그려 진 것은 아닌가? 이를 지적해 보면서 한 번 짚어 보도록 했으면 한다.

 

 

일본, 문희상 특사의 눈은 일본을 쾌 뚫어보고 왔는가?

 

 

500년 전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 외교는 저자세를 취하고 있다. 유독 일본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고 본다. 임진왜란 직전 일본으로 보낸 사절 단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율곡 이이 선생의 주장이 사실이었음을 강조하는 주장을 했다.

 

하지만, 다른 반대의 사람은 일본은 별 볼일 없는 미개한 족속일 뿐,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고 주장함으로써 안일하고 싶은 사람들의 가슴에 방임하도록 하는 불을 지피고 말았던 것이다.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는 후자의 주장을 따르는 노선을 걸어왔다. 이는 나약하기 짝이 없는 성향으로 떨어져 버린 인간성, 즉 후천적 결핍성향인 한인들의 나약함에서 나오는 외교지향을 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일제 36년의 통치 기간으로 인해서 완전히 굳어져 버렸고, 그것은 현대로 이어지면서 이중적 비밀외교전략으로 잘 이루어지는 것처럼 꾸미려 하는 정치술, 즉 외교적 마술을 부리는 방향에서 힘이 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자신들을 갉아먹고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안 좋고 사악한 힘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의 근원은 김종필과 당시 외교부 장관이었던 김동조 외교부장관이 일본이 요구하지도 안했는데 적극적으로 독도를 일본에게 양도를 하겠다고 하고서 비밀장부를 작성하여 넘긴 것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그 후로 우리 정부는 비밀외교를 지향하면서 일본에게 독도를 넘기는 연습을 해 온 세월이 되었던 것이다.

 

문희상 특사, 잘 하고 왔을 것이다. 전정부들이 일본과 관련해서 매우 안 좋은 장치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지금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풀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 문희상 특사의 눈이 중요한 것이다. 일본 특사로 가서 무엇을 보고 느끼고 왔는가? 그리고 이것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떻게 말 하는가 이것이 일본 문제를 푸는데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다.

 

그것은 일본을 위한 눈인가? 한국을 위한 눈인가? 한국과 민족을 위해서 일본을 어느 정도까지 꿰뚫고 왔는가? 일본인 당국자들을 만나서 회담을 나눌 때 무엇을 보고 느끼고 깨닫고 발견하고 왔는가?

 

이것이 얼마나 특사의 혜안을 통해서 재해석 되었는가? 이런 문제가 앞으로 우리 지금의 정부가 일본 문제를 푸는데 관권이 될 것이다. 하지만 벌써 미래지향을 위해서 제3의 길을 모색이란 방점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군국주의라는 사실

 

 

일본이란 민족 국가적 에너지는, 우리 한국에게는 매우 안 좋은 악조건의 관계요 대상의 문제이다. 왜인가? 일본의 군군주의가 지금 단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 한국에 대해서 적용되는 군국주의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지금까지 행보는 이를 말해 주고 있다. 패전 직후 맥아더에게 몇 차례에 걸쳐서 조선을 자신의 땅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에게 맡겨 줄 것을 적극적인 로비를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대신 3가지 조건을 내 걸었던 것이 지금의 3.8선 한반도 긋기였다.

 

이들이 무장해제 당한 후 3개월 머물면서 돌아가기 직전까지 자신들을 섬기던 조선인 종들에게 50년 후 다시 돌아올 테니까 재산과 제도와 모든 구조들을 장악하여 잘 관리하고 있으라! 해 놓고 갔다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이 여전히 우리에 대한 군국주의임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서 일본은 다시 제3차 침략 프로그램을 작성해 놓았다. , 한국 침략에 대한 백년대계를 구축해 놓았다는 의미이다.

 

그에 대해 우리사회 안에 자신들의 이전 가신들을 복원시키고 그들로 인해서 50년 세월 동안 자신들의 간자들을 확대시켜 온 것이다. 바로 그들에 의해서 지금까지 일본의 제3차 침략을 단행할 시기와 만나도록 준비해 온 기간이 지금까지 우리사회가 힘들어져 온 배경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우리사회가 외면하는 것이 문제이다. 물론 일본은 지지하는 세력과 그 힘들이 너무 강성해 져 있어서 그들이 철저하게 우리 사회 내부 문제로 몰아가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사회 언론조차도 일본 관련해서 부정적인 기사 싣기를 금기시 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 어느 신문사의 기록과 방송국을 통해서도 일본이 우리나라 안에서 은밀하게 벌여오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단 한 건도 올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지극히 일반적인 일만 올리는 것이다. 일본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똑 같은 증세이다.

 

하지만 한국 안에 일본 저축은행이 앞으로 우리 한국사회 어떤 몰이를 하게 될지, 이들이 한국인들 이름으로 사재기를 하는 아파트 문제,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사들이는 주요한 건물들, 특히 부산 광안리나 수영로 일대의 주요한 건물들이 거의 일본인들 것이란 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울산, 포항의 주요한 건물들이 이미 일본인들 손에 넘어가 있는 현실이라니? 여기에 일본인들 소규모의 마트나 생활용품 삽들이 우리 서민들 일상에 파고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사회 일상을 잠식해 오고 있는 배경들이다. 세스코 경비 업체 등, 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수많은 일본 사업체들, 우리사회가 이를 알고 있는가? 심각성을 말이다. 만일 저축은행이 우리사회 현금 지대를 거의 장악할 수 있는 단계로 현실이 장악하게 되었을 때의 일이다.

 

이 모든 것들이 한 꺼 번에 터지면서 우리를 장악하고 그 때서야 일본이 드러날 것이다. 비로써 그 때서야 진실을 동시에 우리사회가 느끼게 될 것이지만 바로 잡을 수는 없고 분통만 터트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한 가지 입을 벌리고 어안이 벙벙하게 될 것은 평소 일본과 동일한 입장에서 주장을 하던 역사 논리 가들이 실제로 일본 편에서 팔에 견장을 차고 활보하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아무것도 거리낌 없이 확보를 하고 다니는 세상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이 우리 한국에 대한 군국주의 배경이 그려가는 현실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배경이 어느 정도까지 우리사회 안에 파고들어와 있으며, 우리를 장악하는 형태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 질 것인가?

 

만일, 이들이 가장 선한 사람들로 위장해서 진행할 프로그램까지 갖추었다면, 그것은 우리 민족성을 악용할 수 있다는 범위까지이다. , 우리 모두가 속을 수 있는 민족적 칼라로 다가 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 민족성을 우리들 자신보다 더 이해를 잘 하고 잘 아는 일본인들의 프로그램에서 나올 수 있는 침략 프로세스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한일 관계에서는 현재까지 우리가 불리한 입장이다.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는 항상 불리한 입장이다. 일본은 500년이란 세월을 한반도 침략 국가 배경으로 만들어 온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일본은 많은 준비를 한 배경이다. 그와 반면에 우리나라는 전혀 일본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국가인 것이다. 일본은 우리에 대해서 인적 자원부터 정치, 경제, 종교, 교육, , 모든 분야에 거쳐서 완벽에 가까운 준비들을 해 온 일본 배경이다.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가? 일본을 위해서 일할 자원들은 우리나라 안에는 무궁구진 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면에 한국을 위해서 일본 안에서 일할 자들은 너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은 조직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국가차원에서 원대한 국가적 과제로써 철저한 준비의 과정을 만들어 온 정성이 있다면, 우리는 오히려 나라를 어지럽히고, 나라 돈을 어떻게 먹을 수 있겠는가? 이런 방향으로 머리들을 굴러 오니라고 일본에 대한 방비를 전혀 해 놓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이런 불합리한 조건이 우리의 현실이다. 우리나라 안의 친일, 즉 일본 돕기의 인적자원과 그 힘은 자국조차도 무너트리게 할 수 있는 힘을 구축해 놓은 것이다. 그것은 아니겠지만, 9년 동안 나라 빚이 적어도 2천 조 가까이가 발생한 것 같다.

 

국가가계부채, 순수한 국가 부채 모두가 1천 조 씩이 넘어가 있다. 이러한 배경이 매우 합법적인 방법으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이 국제 기업사냥꾼에게로 들어갔는지, 아니면 일본으로 들어간 것이 아닌지, 의문이 강하게 일지 않을 수 없다.

   

, 지금까지 우리사회를 불리하게 해 놓았다는 사실이다. 이를 바로 잡지 않으면, 우리사회는 결코 희망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백성들만 억울한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이 경고하고 있는 원전 사고 띄우기 아닌지 모르겠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침략 단행을 위한 정리 작업의 일환

 

 

위안부 문제,

 

이를 우리 정부가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일본은 자신들이 조선을 다스렸던 것을 정당화 시키는 방법이 있다. 그 하나가 이는 과거문제를 일본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쌍한 민족들을 당시 조선의 나쁜 왕과 귀족사회로부터 해방을 시켜 준 구세주의 나라임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신들이 주인국이 되는 것이다. 왕이나 양반들은 자기들만 배불리 먹고, 자기들만 살겠다고 나라 위기의 순간에 백성들을 버리고 도망이나 갔지 않느냐? 이런 것을 쇠뇌 시키려고 임진왜란 상황을 그럴 듯하게 묘사하는 영화나 드라마들을 만들어서 상기시키는 것이다.

 

요즘의 임진왜란은, 도망가는 인조의 모습을 부각 시킨다. 조선 조정의 대신들이 모여서 싸움하는 모습들을 부각시킨다. 이순신 장군께서 나라를 구하시기 위해서 갖은 고생과 모략을 받는 장면을 부각시킨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오면서 왜구들로부터 비참하게 죽어가는 백성들을 구했던 당시의 장면들을 부각시킨다. 그러한 훌륭한 장군을 중상모략으로 문초를 당하고, 옥에 가두고, 죽이려 하는 왕과 대신들의 문제를 스포트라이트를 잡는 것이다.

 

그 배경들을 특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부각을 시키는 것이다. 그것을 지금의 현대 정치인들과 대통령과 연결 시켜서 국민들로 하여금 분노가 일어나도록 연상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발전 된 현대가 무서운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실현 된 과거 이야기나 사건들을 영상처리 현실에서 실감나게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각색과 연출, 분장 등으로 장면들을 스크린의 영상처리를 통해서 지금 현실에서 똑같이 느끼도록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내용들은 현실의 문제점을 더욱 부각 시킨다거나 현실 사회를 부정하게 만드는 것이다. 혹은 자신 나라나 대통령, 정치인들의 부정한 부분들과 연결 시켜서 생각 속에 분노를 유도한다는 데 그 비밀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역사를 각색하여 이 시대, 혹은 자신의 나라를 부정하게 한다는데 그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 다른 하나는, 위안부 문제이다. 일본은 근본적으로 위안부 같은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너희처럼 본래 그런 불행한 상태에서 건져주었다. , 지주들과 악한 지도자들, 왕으로부터 구해준 것이다.

 

,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을 죽이려고 한 악한 자들로부터 구해 주었는데 무슨 위안부 문제를 삼느냐? 라는 것이다. 일부로 이순신 장군과 임진왜란 배경을 통해서 연출, 분장, 각색 등으로 잘 조작해서, 지금우리사회 정치배경과 접목하면서 오히려 우리문제라는 사실을 인식시키려 하는 것이다.

 

이런 배경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우리사회 퍼졌고, 이러한 영향력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들로 하여금 자국과 정부에 대해서 반감의 마음을 갖도록 영상처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 당시 일본이 21만 명의 군인들과 조청으로 무장해서 침략을 해 오지 않았으면 있을 수 없었던 사건이었다. 게다가 쳐들어와서는 그들은 얼마나 참혹한 만행을 저질렀는가?

 

세계 그 어떤 전쟁에서도 없었던 만행을 저질렀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그러니까 일본이란 민족들이 근본적으로 얼마나 잔학하고 잔인한 인간들임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 항일 드라마나 영화가 이런 것들을 서로 섞어서 내놓는 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은근 살쩍 일본의 이런 전쟁 잔혹상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제점들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현대 나라에서 일어나는 임진왜란 때와 비슷한 상황으로 엮어서 연상되도록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연결해서 지금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나라와 정부, 대통령을 겨냥해서 대립을 지향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위안부 문제를 우리가 가볍게 다루는 것, 일본의 다음 행보를 할 수 있는 일본의 정당성에 우리가 참여를 하는 꼴을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너희가 그렇게 비참한 민족이었고, 그런 너희를 구해줬는데 그런 주인 국에 전쟁에 참여하여 희생 좀 한 것을 가지고 따지려고 하느냐?

 

이런 생각이 일본의 밑바탕이다. 이런 정당성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안의 부정되고 잘못 된 왕의 행보나 대신들과 지주들, 왕의 문제를 부각시켜서 국민들의 반감을 일본이 아니라 지금도 그 때의 왕이나 대신들과 똑 같은 정치인들, 대통령 등의 인상들이 매치 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 같은 배경들을 오늘 시대 일본을 위해서 각색을 하여 영화화 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 정부가 위안부 문제 등을 가벼이 다루게 되어 일본이 원하는 대로 따라만 가고 소극적 행보로 일본이 주도하는 것을 수용만 할 때는 갈수록 우리나라는 힘을 잃어가고 그것이 일본이 근본적으로 원하는 한국 배경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번 일본 관계의 외교에서 바로 비겁한 외교의 길을 걸어 온 것이다. 이것은 해결이 아니라 갈수록 우리가 어려움으로 들어가는 아주 안 좋은 패착이다.

 

감당하기 부담되니까 피하면서 덮고 비밀외교로 이중적 배경을 드러나는 부분과 드러나지 않는 비밀외교 길을 열어 온 것이다. 드러나는 부분에서는 한국 여론 의식을 감안해서 정상적인 문서가 작성되는 것처럼 한다.

 

드러나지 않는 부분은 실제적인 문서를 작성하여 힘이 상위인 나라 중심의 원하는 바가 그려지는 안 좋은 외교가 성립되어 온 것이다. 그렇다고 그렇게라도 하면서 한국이 별도로 대비를 해 왔느냐? 전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우리 정부는 이 같은 기존 외교를 지양해야 할 것이다. 충분히 파악을 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고, 엄청난 작전들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서 은밀한 장소를 정하고 각 나라별로 대응책과 영구적인 대항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그 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다시 재정립해야 할 것이다. 분명히 일본은 우리에 대해서 그 길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제3차 침략물결이고 이에 대해 반만의 준비가 수립되어 있을 것이고, 그에 맞추어서 진행되어 오는 중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이야 단계를 밟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부드럽고 발톱을 전혀 드러내 놓지 않고 부드러운 교활성을 드러낼 뿐이다. 물론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간자들을 대할 때는 완전히 다르겠지만 말이다.

 

우리를 장악할 단계가 완성 될 때, 그 발톱은 펴지고 우리를 활키고 움켜잡는 힘으로 작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그것이 50%를 넘어가는 단계 정도 일 것이다. 그 시간은 좀 더 빨라지고 급격해 지기 시작했다.

 

그 힘이 70% 이상부터는 그 강함이 이미 우리의 정부와 우리 사회 온 힘을 거의 잡아버리는 단계가 될 것이다. 문재인민주당 정부도 이런 점에서 일본의 공격은 분명하게 작용 될 것이다. 이것이 어떤 경우든 나타나게 될 것이다.

 

만일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일본에 의한 정부라면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때가 되면 드러날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예고한 대로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하나님이 준비한 정부라면 시련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발휘할 것이다. 다만 사람들이 구멍 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우리사회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무너져 있다는 것이 약점이다.

 

또한 온 나라 전체를 서치라이트 하면서 진행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 일본이 미국 핵물리학 박사의 논문을 빌려서 예고를 하는 원전 폭발과 비슷한 문제를 우리 정부는 미리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문희상 특사는 일본을 어떻게 바라보고 왔는지, 그 눈이 일본의 내면을 파악하고 왔기를 바랄 뿐이다. 너무 우리 정치인들은 생리학적인 정치로 발달 되어 있지 정치 이면에 움직이는 사물의 근본을 바라보는 혜안(慧眼)들이 깊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위안부 문제, 결코 우리나라 언론을 의식하는 식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일본과 제3의 길 모색은, 바로 그것이 우리의 제3차 침략의 길로 일본 밑으로 다시 들어가는 길이 아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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