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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탈당 이병기 비서실장 황교안 총리 사퇴 해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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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art
등록일
2017-12-30 12:30:33
내용

박근혜 대통령 탈당 이병기 비서실장 황교안 총리 사퇴 해야? 조선 [사설] 골육상쟁 끝에 참패 자초한 親朴, 이제 당권 못잡아 안달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총선이 끝난 지 나흘 만에 새누리당의 집안싸움이 재연되고 있다. 선거 참패 책임과 지도부 구성을 놓고 친박과 비박이 다시 힘겨루기에 들어간 것이다. 호된 민심의 회초리를 맞고서도 고질적인 계파 싸움을 그만두지 못하는 한심한 모습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여 다야 구도 하에서 여소야대 그것도 원내 제2당으로 추락한 집권 새누리당이 총선이 끝난 지 나흘 만에 새누리당의 집안싸움이 재연되고 있고 선거 참패 책임과 지도부 구성을 놓고 친박과 비박이 다시 힘겨루기에 들어간 것은 집권 새누리당의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이 원인 제공한 친박 정치의 폐해 바로잡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탈당하는 것이 한국 정치발전 위해 바람직하다.

 

 

조선사설은

 

 

“비박 의원들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유철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맡은 것에 대해 "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공천 파동에 책임이 있는 원 원내대표 대신 새 원내대표를 빨리 뽑아 비대위원장을 맡기자고 했다. 이들은 "친박 주도 당이 안 바뀌면 대선도 패배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1여 다야 구도하에서 여소야대 그것도 원내 제2당으로 추락한 집권 새누리당의 위상을 정립해 놓은 배경에는 친박과 비박이 모두 유권자들의 심판 대상이 됐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과 비박이 모두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와 총체적인 박근혜 정권의 국정운영의 난맥상의 책임이 있다는 심판 통해서 여소야대 그것도 1여 다야 구도하에서 여소야대 그것도 원내 제2당으로 새누리당을 자리 매김 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반발은 친박 핵심 인사들이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거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는 데 따른 것이라고 한다. 5월 초 예정된 원내대표 경선에는 홍문종·유기준 의원, 6~7월 전당대회엔 최경환·이주영·이정현 의원 등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당선된 의원 숫자로 보면 친박 패권 유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총선서 참패한 지금 친박들이 차기 지도부를 맡겠다고 나설 명분이 있는지 스스로 되돌아볼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정치 3년여 만에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 국민민생파탄 났다.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심판한 것이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정치를 총선의 여소야대 민심이 심판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새누리당 탈당해 친박정치 해체 수순 밟아야 한다고 본다. 그럼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망가뜨린 박근혜 정권의 친박 정치 구조는 발전적인 해체 수순을 자연스럽게 밟게 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친박은 박근혜 대통령 집권 이후 3년여간 새누리당을 이끌어 온 당내 최대 계파이자 국정 주도 세력이다. 그동안 경제는 지지부진했고, 외교와 안보는 점점 더 위태로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인사 파동이 잇따랐으며, 세월호 참사나 메르스 사태 등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대통령에게 쓴소리 한마디 못하고 대통령 뜻에만 따르는 거수기라는 비판도 받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 이후 3년여간 새누리당을 이끌어 온 당내 최대 계파이자 국정 주도 세력인 친박 뿐만 아니라 청와대의 친박도 이번기회에 퇴진 시켜야 한다.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기환 청와대 정무 수석도 대표적 친박인사이다. 친박정치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탈당하고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 교체 해야 한다. 그래야 친박 정치의 폐해 뿌리 뽑을수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던 친박은 박 대통령이 '배신의 정치 심판'을 얘기하자 미운털 박힌 인사들을 쳐내자고 유례없는 공천 보복에 나섰다. 우스꽝스러운 '진박(眞朴) 마케팅'도 했다. 친박이 공격한 인사들은 대개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진영 의원처럼 원래 친박 진영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였다. 그런 사람들과 골육상쟁의 집안싸움을 벌이다 결국 원내 2당으로 떨어지는 참변을 자초한 것이다. 이러고도 친박이 다시 당권을 잡고 대선 정국을 주도하겠다고 하면 어느 국민이 박수를 치겠는가. 그동안 박 대통령과 친박의 집권을 지탱해 온 지지층마저 등을 돌릴 수 있는 몰염치한 처신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은 박 대통령이 보스로 있는 새누리당과 청와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박은 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 참석자들인 행정부 각료들에게도 친박 인사들 수두룩하다. 대표적 친박 행정부 인사인 황교안 국무총리 사퇴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탈당하면 친박 정치 기준으로 임명된 친박 황교안 국무총리 가 자리 지킬 하등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친박은 그동안의 국정 운영 실패와 공천 막장극에 대해 진솔한 사죄부터 하는 것이 도리다. 친박들은 선거 직전엔 표를 얻자고 길바닥에 넙죽 엎드려 속 보이는 '사죄 쇼'를 벌였다. 그러더니 진짜 사죄를 해야 할 지금, 때를 만난 듯 당권 다툼에 나서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적절치 못한 일이다. 청와대도 지난 14일 남의 집 불구경하는 듯한 내용을 담은 단 두 줄짜리 논평으로 총선 참패를 어물쩍 덮으려 했다. 권력에 중독된 나머지 아직도 민심의 회초리가 따갑게 느껴지지 않는 모양이다. 집권 세력의 이런 행태가 단지 새누리당의 비극에서 끝나지 않고 나라의 비극으로 번질까 걱정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선후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여소야대 민심에 대한 오만한 작태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보스이자 오너인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민심에 대한 사과와 반성 없는 오만 때문이다. 청와대와 집권 새누리당은 제왕적 통치 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서 일사분란하게 통제되고 있다는 것은 총선과정에서 지난 3년 통치에서 드러났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해결을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탈당하고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기환 정무수석 물러나고 황교안 국무총리 물러나야 한다.

 

 

(홍재희) ====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여소야대 그리고 집권 새누리당 원내 제2당의 위상에 걸맞는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정치로 바로서게 될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통령 중심제하에서 제왕적 통치로 총체적 국정운영의 실패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심판의 민심 제대로 전달하는 신문이라고 한다면 오만한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탈당 통한 집권여당의 국민 심판 응답하라는 촉구 사설 작성해야 하는데 유권자들에 의해 용도 폐기된 친박 정치의 핵심인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은 묻지 않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나라방친 친박정치에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는가?

 

 

(자료출처= 2016년 4월18일 조선일보 [사설] 골육상쟁 끝에 참패 자초한 親朴, 이제 당권 못잡아 안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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