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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 고합니다. 미국의 행보는 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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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등록일
2017-11-17 06:22:54
내용

 


우리사회에 고합니다. 미국의 행보는 진행형입니다.

 

 

 

 

갈수록 나라 상황은 난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언제 걷힐지 모를 오리무중(五里霧中)의 상황이 더욱 깊어질 뿐입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시작 된 난 기류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이런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지금 당장 시급한 상황은 우리 주위에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미국 한반도 북한 폭격과 관련해서 전쟁 상황은 안심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사회는 혼란이 일어서는 안되겠지만, 민방위 훈련, 대피소 알림 등, 적절히 대비를 할 필요는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우리의 기대대로 긴장으로 끝나고 지나면 더할나이 없습니다.   

 

하지만 세계가 긴장의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정작 그 당사자 국인 한국이 너무 안일하게 감각 없이 미국을 바라보다 뒤통수 맞는 격이 되면 어떻게 그 뒤를 감당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국민들에게 동요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을 시켜야 하지만 만에 하나 훈련은 해 둘 필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아래 소개하는 것처럼 몇 가지 이유들 때문에 긴장을 늦출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미국 전국방장관들이 북한 폭격은 지구의 대 재앙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배경들입니다.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아서 주장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이 왜 자국 대통령의 정책을 이렇게 정면으로 반대되는 주장들을 하는지는 모릅니다. 그런 반면에 이것은 우리에게 긍정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에게 더 긴장을 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여겨집니다.

 

 

다음은, 미중 정상회담과 시진핑과 트럼프 직통전화 이후 중국의 변화입니다.

 

 

중국은 한국에 이어 북한까지도 자국민들 한반도 여행 금지를 결정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아직 뭐라고 확실하게 이유를 밝히고 잊지는 않습니다마는 중국의 이 같은 움직임은 무언가 예고를 하는 신호입니다.


남북한 모두에 관광을 하지 말라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에는 한반도 위기 상황을 알고 있기에 사전 자국민 보호 차원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도 간주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음은, 북한 대사들이 중국, 러시아 주요 행사들을 불참하고 본국으로 돌아왔다는 점입니다.

 

 

적극적으로 주도를 해야 할 대사들임에도 불구하고 불참을 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는 이유입니다. 이 또한 보도들에 따르면 미중 사이의 모종의 대화 이후에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이라는 점입니다.

 

 

끝으로, 미중 사이에서 이루어졌을 빅딜 문제입니다.

 

 

분명히 승기는 미국이 잡았고 주도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왜 그랬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단지 중국의 행보를 통해서 약간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단 한 가지 미국이 북한 폭격을 하고자 하는 배경에는 무엇인가 중국의 동의를 끌어냈다는 배경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중국을 무언가로 겁박을 했을 수도 있고, 중국이 반응한 것처럼 환율 조작국에서 제외 시켰다는 이유들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결정적인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만일 그것이 북한 폭격 후에 중국에게 지난 날 김정은이가 장성택을 잡으면서 무산시켜버린 자원을 비롯해서 소문대로 석유매장량이 사실이고 이 정도를 중국 관리 차원에서 빅딜이 이루어졌다면, 충분히 북한 폭격을 끄집어낼 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사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먼저는, 중국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중국이 지금까지 지향해 온 한반도 평화적 통일을 지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미국 한반도 폭격은 결국 중국에도 안 좋은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한반도 북한 폭격은 미국의 전국방 장관들이 예고하는 대로 재앙임을 일깨워야 합니다. 왜 재앙이냐 하면, 그 동안 미국이 주도해 온 세계 그 어떤 전쟁과는 그 양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군사력과 전투력은 그 동안 미국이 상대해 온 세계 그 어떤 나라들보다는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1970년 도에 진행했던 베트콩 전쟁에서도 미국은 결국 중도에 포기함으로써 베트남의 멸망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 군사력과 산악 지형지물을 너무나 오래 전부터 잘 준비해 왔기 때문에 미국이 그 많은 포와 미사일들을 한꺼번에 초토화해서 무기력화 시킨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북한은 역공을 펼 능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말이 100% 다 믿을 수 없다 할지라도 서울 불바다 론은 사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면적으로 나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이 너무 조용하게 가만히 있는 듯하고 지켜보면서 은근히 불을 지피는 배경,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 사태를 거짓 정보로 몰아오고 로비를 지속적로 해 온 그 배경들이 지금 싸여서 오늘의 결과가 왔다는 측면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중국이 잘못 해석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감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미국과 어떤 빅딜을 했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미국은 한미일인도(韓美日印度)” 새로운 4국 외교 관계로 중국을 압박하는 새로운 아시아 정책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고, 한중 관계를 영구적으로 갈라놓을 것임을 통해서 설득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다음, 미국 트럼프 정부를 어떻게 해서든 설득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의 전국방 장관들의 북한 폭격 부정적인 주장들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측면입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에게 북한 폭격이 오판임을 일깨우는 방향에서 하나로 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경제인 출신으로 협상의 귀재니, 타이밍을 잘 아느니 하면서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 할 것 같은 그 같은 믿음을 여론화 하면서 만들어 가는 집단들이 있습니다. 특히 일본이 여기에 지능적인 로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트럼프 정책을 지원하는 언론들의 농간입니다. 세계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유대인 집단들이나 우리사회 안에 그에 협력하는 언론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미국 북한 폭격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그 같은 언론 역할을 하는 무리들이고 전문가들 가운데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 트럼프 정부는 미국을 위해서도 아니고, 한국을 위해서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입니다. 방금 위에서 잠깐 거론한 대로 유대인들과 관련 한 트럼프 행정부입니다.

 

이런 점에서 크게 두 가지를 우리는 바라봐야 합니다. 그 하나는 북한의 무기가 중동 이스라엘의 위협이 된다는 사실에 역점을 두고서 제재를 하는 노력의 일환이고, 다음 하나는 아시아 문제 해결, 즉 미국의 세계화 주도와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이 문제는 매우 복잡하게 준비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미일은 무언가를 잘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북한도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 있다는 사실에 무게를 두시고, 고도의 첩보전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어떻게 해서든 지난 대통령들처럼 적극적으로 북한 폭격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사회는 이런 점에서 고김영삼대통령의 역할은 지대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사회는 그런 내막도 모르고 그렇게 몰아가는 미일의 힘의 놀아나서 자국 대통령만 잡는 사회가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사실은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미국이나 일본의 힘이 우리사회에서 물러나면 제대로 밝혀질 수 있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문제, 우리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두 문제를 잘 처리 못하면, 우리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 하나는 북한을 설득해내는 문제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일본 처리 문제입니다.

 

이는 우리의 통일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 통일을 이루어내지 못하는 지금의 나라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모드로 나아가다 우리의 정체성을 영원히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통일을 함으로써 우리의 국권과 국력이 강해지고, 이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 때는 한반도 주위의 문제도 우리 중심으로 환경을 조절해 갈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니까 이상론이고 허황된 생각이라고 일축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을 어떻게 해서든 설득해 내야 합니다. 지금까지 현 여당은 북한을 강경노선으로 몰아왔던 것은 패착입니다.

 

본인들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 , 통일로 나아가야 하고, 민족이 하나가 되어야 함에도 강경론으로 나아갔겠습니까? 바로 일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를 방해하고 막는 원수 패입니다. 결코 함께하고 협력할 패가 아니란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반도를 침략해야만 하는 것이 이들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제국주의가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한반도에 대해서 별 짓을 다하는 패라는 것입니다. , 한국사회를 무너트리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괴적 에너지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일정한 기간 까지는 준비단계로 사람을 깔아 왔습니다.

 

이들이 IMF 이전까지는 우리사회를 무너트리기 위해서 인물들을 준비해 왔다면, 10년 전부터 뉴 라이트와 MB 정권 결합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 국정을 장악하면서 지금의 사태로 나아온 것이고, 그 어간에 일본이 원하던 한반도 상황을 거의 이루어 왔던 것입니다.

 

일본이 원하는 대로 한국 사회 상황이 만들어 져 왔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우리사회가 지금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사회는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미래가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 못하면 없다고 봐도 잘못 된 말은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북한을 설득하고, 그러자면 북한과 타협점을 찾는데 열중해야 합니다. 우리 남한이 이 일을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대 한반도적인 미래를 어떻게 개척해 갈 수 있겠습니까? 대한반도 중심의 미래가 오게 하려면, 먼저 우리사회가 북한을 설득할 수 있는 과정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지금의 미국 주도의 한반도 긴장관계 모드를 관망하고 홀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만일 그런 분들이 있다면, 이는 일본을 위해서 환영하는 자들의 내심이 묻어나오는 순간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주위에 그 같은 주장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바로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면서 따져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전쟁의 긍정론을 통해서 북한을 제압하고 통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한반도를 대 혼란으로 유도하는 불을 지피는 행보를 하는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일본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어느 정도 우리현대 사회 안에 자신들의 세포들을 충분히 확보해 왔습니다.

 

한반도가 혼란상황과 같은 전쟁이 될 때, 이들을 통해서 한반도를 장악할 수 있다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때가 제3차 침략이고, 이것이 일본이 준비한대로 100년을 이쪽저쪽으로 해서 한반도 영구복속을 단행할 것입니다.

 

 

글을 맺겠습니다.

 

 

이를 느끼면서도 방임하는 우리나라가 될 때, 무슨 희망이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겠습니까?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지금의 우리사회 긴장을 해야 합니다. 한반도 전쟁은 본인이 20년 전부터 반드시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을 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정해져 있는 성질이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이 주도해 오는 세계화 정리 작업으로써 정책 운용에는 반드시 전쟁이나 폭격을 통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은 세계 모든 지역을 평정하고 아시아 차례가 되었습니다. 지구 각 대륙을 차례대로 정리 작업을 해오다가 최후 아시아에 그 힘이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여러 가지 아시아 정책을 강구하면서 그것이 필요하다면 전쟁을 해서라도 진행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바로 중국문제 처리이고 이것은 한반도가 그 지렛대로 설정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이것 때문에 3.8선도 일본에 설정되어야 하는데, 한반도에 설정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제대로 우리사회에 반영이 안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리석게도 자기들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나라를 이용하고자 한 무리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같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힘을 자기 정부 힘으로 막아주고 가려주고 긍정론으로 국민들을 속여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이르러서는 그것이 안 통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풍선이 달 불리면 꽉 차서 터지듯이 반드시 터져야 하는 시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정책이 아시아에 마지막 머무르는 시점과 맞아떨어지는 배경입니다.

 

, 그러느냐? 아시아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고, 중국의 정책은 미국을 내세우는 유대인들의 세계 지배전략과 반대되는 나라의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에 문제에는 일본의 목적도 동시에 움직인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은 이 같은 세계 변화를 십분 이용해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미국과 함께 같은 방향으로 노선을 정한 것입니다. 바로 이 같은 에너지, 미일이 결합되는 시점이 되어서 아시아에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우리사회가 더욱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푸는 것은 우리의 과제입니다. 당장 미국의 정책이 실현되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중국을 잘 설득해야 하고, 북한을 어떻게 해서든 설득하는 것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물론 북한과 일본과의 관계도 비밀이 있습니다. 특별하게 비밀 합의가 진해되고 있을 겁니다. 이를 봉쇄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해서 남북이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일본을 우리는 이대로 두고서 관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결코 일본은 우리를 돕는 건설의 에너지가 아니라 우리를 무너트리는 파괴의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성공할 때, 우리사회는 미래가 열리고 스스로 힘을 갖게 되는 현실을 갖게 될 것입니다.


대선을 기점으로 우리 주변을 감돌고 도는 움직임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더욱이 4월 위기설을 말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분위기 점검이고 그 이후가 본선전으로 돌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먹구름이 무사히 지나가도록 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뭉쳐야 하고, 서로 신뢰하며, 존중하는 마음가짐들로 나라의 분위기를 바꾸고, 이 글에서 제시하는 대로 하나하나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북한을 설득해야 합니다. 분명히 어려운 문제지만 온 힘을 다해서 설득시켜서 북한의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한반도 문제를 푸는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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