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고객게시판
제목
세상바로잡아모든것더엄중조심얼마나답답하구빨리알아깨쳐편하게♤◇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17 08:43:02
내용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입춘은 지났지만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차디찬 기온이 감도는 지구온난화도 기상이변도 천지

  조화의 법으로 오는 일이기에 순리를 따라 순응 지금껏 구석구석 뻗혀있는 관행들 하나하나 거품을

 

  빼는 시대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선거 공약지킴이

  못다한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잘못은 인정하여 받아드릴 것은 들이고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베풀면 덕담이 되어 기쁨은 두 배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고가 될려면 욕심이 앞서지만 최선을 다하는 길은 두고두고도 후회와 미련없는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은 피난되어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1137, 세상정권 충신정권장원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장원,

 

  이렇게 바쁜 사람 데려다 놓고 글만 알았으면 어쩌다 글을 이렇게 몰랐노?

  원통한 일이구나. 남의 손을(대필)빌려 할러고 하니 이렇게 일자무식이 되니

 

  얼마나 답답하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한세상 한 둥치 하늘땅 계급이 또

  나라정권도 힘드는데 이 세상에 없는 일을 하니 세상정권 장원에다가 충신으로 장원에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계급은 또 몇십만 배가 올라갔다.

  이렇게 세상을 바로잡아 가건마는 깨치라고 글 지어 놓으니

 

  아무도 깨칠 줄 모르니 지주움(각자) 당는게 원통하다.

  빨리 알아듣고 깨우쳐야 하루라도 편하게 넘어가지

 

  높을수록도 크고 모든것이 더 엄중하게 다루니 다 조심해라.

  말 한마디 딱 떨어지면 고대로 간다. 이제는 더 층이고 명령이 무섭다.

 

  한마디라도 어긋나다가는 욕(고통)을 보게되니 앞으로는 병은 잘 낫건마는

  이렇게 먹실(먹줄)에 탱기고 시운(저울)에 비단 오랭이로 빼나가는

 

  그 마음하나로 어째 바로 잡아지겠노? 돈을보면 뭐던지 많이 할라고

  약 많이 받을라고 그 욕심없이 해나간다면 땅에서 불시에 솟아나가

 

  뭐던지 사는 것도 고치는 것도 모든 것이 다 빠르건마는 믿거나 안 믿거(종교)

  마음하나 반성하면 죽지 아니하고 도와지는데 질병(사건, 사고, 지진, , 태풍)

 

  터지고 보니 어짤수가 없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많은 룰렛사이트 이벤트문의
drizikza350pvy231xpa267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Ente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