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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여왕 박근혜 대통령 국민앞에 무릎 꿇고 심판 받아라? 조선 ⊙♣
닉네임
최규현
등록일
2017-10-25 04:36:51
내용

선거여왕 박근혜 대통령 국민앞에 무릎 꿇고 심판 받아라? 조선 [사설] 막장 공천에 지역감정 자극하다 '사죄 쇼'로 票 구걸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는 7일 '죄송합니다' '잘하겠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사죄 회견을 했다. 김 대표는 "공천 과정에서 국민 눈 밖에 나는 잘못을 저지르고 실망시켰다"며 "용서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는 "공천 과정에서 국민 눈 밖에 나는 잘못을 저지르고 실망시켰다"며 "용서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했다고 하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집권 세력으로서 국정운영의 책임을 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  촉발시켜 놓고 그것도 모자라  친박 비박 공천권력투쟁 했다는 점이다. 그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가 무책임하게 야당 심판론을  제기한 것은 유권자들을 무시하고 국민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 전날엔 최경환·조원진 의원 등 친박 핵심 인사와 대구 지역 후보들이 단체로 길바닥에서 무릎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 "박근혜 대통령을 봐서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고 했다. 영남과 수도권에서 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야당과 무소속 후보에게 밀리자 뒤늦게 꼴불견인 사과 릴레이를 벌인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전날엔 최경환·조원진 의원 등 친박 핵심 인사와 대구 지역 후보들이 단체로 길바닥에서 무릎 꿇고 머리를 조아렸다. "박근혜 대통령을 봐서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고 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의원 내각제가 아닌  대통령중심제 이기 때문에 국정운영의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그것도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세누리당 친박공천권력투쟁의 핵심권력자 이다.  


(홍재희) ===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 아랑곳하지 않고 민생파탄에 고통받는  국민 들 삶 보다 정권안보 차원에서  친박안보 차원에서  친박으로 분류되는 최경환 정종섭 추경호 황우여 김희정 등등 총선 앞두고 청와대 비서진과 행정부처 장관들  대거 새누리당 공천 경쟁에 투입시켜  새누리당 공천 파동의  원인제공자는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다.  민생은 파탄 났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한술 더떠서 대구 방문해 진박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정종섭과 악수하는 장면은 국민들과 유권자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 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무릎꿇고   대국민 사죄하고 국민적 심판 받아들여야 한다.


조선사설은


“더불어민주당도 다르지 않다. 김종인 대표는 광주에서 "어렵고 힘들 때 광주 시민들에게 도움만 요청하고 정작 광주 경제가 어려울 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문재인 전 대표도 8~9일 호남을 방문해 사과의 뜻을 밝힐 것이라고 한다. 호남에서 국민의당에 밀리는 다급한 상황에 처하자 머리를 숙인 것이다. 무엇을 사과하는지도 명확하지 않고 무조건 용서해달라고 하는 식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전형적인  여야 양시양비론적인 물타기 논조가  유권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의 새누리당정권과 한통속이  돼서 대한민국 국가안보위기와 경제위기 자초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인데 그렇다면 대통령중심제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물아야 하는데 적반하장으로 야당을 물고 들어가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지금 총선 코앞에서 유권자들과 국민들 민심은 박근혜 정권 심판론이라는 것은 대구민심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여도야도  나쁘다는 혹세무민 통해서 정권 심판론에 물타기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19대 국회는 막말과 갑질, 극한 대립으로 인해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남겼다. 여야는 공천 과정에서 친박에 의한 보복 공천, 김무성 대표의 '옥새 파동', 친노·운동권의 비례대표 명단 뒤집기 등 끝없는 막장극을 펼쳤다.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실현 가능성도 없는 선심 공약을 쏟아냈다. 여야의 공약을 다 합치면 1100만개의 일자리가 생기고, 지하철 역도 수십 개가 늘어난다. 공약 실현에 드는 돈은 280조원이 넘는다. 무책임의 극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대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의 정치로  오염됐다. 집권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자 발언 한마디에 사퇴하는 촌극이 벌어진 곳이 19대 국회 였는데 국회 선진화법 주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제왕적 새누리당 보스인 박근혜  불통대통령이 국회도 망치고 천 과정에서 친박에 의한 보복 공천, 김무성 대표의 '옥새 파동'의 원인제공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박근혜 정권 심판론이 대구에서부터 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여야 양시양비론으로 박근혜 정권에 대한 국민적 심판여론을 물타기 하고 있다. 못됐다.


조선사설은


“국민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구태를 보이던 여야는 선거운동 막판에 표가 급해지자 지역 정서를 노골적으로 자극하고 코미디 같은 '사과 쇼'를 벌이기 시작했다. 정말 사과하고 싶었다면 여든 야든 공천 파동 직후에 해야 했었다. 투표 직전에 형식적 사과 몇 마디 던지면 표를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큰 착각이다. 국민은 친박이 박 대통령에게 밉보인 인사들을 억지로 쳐내고 '진박(眞朴) 마케팅'을 벌이던 모습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 친노·운동권 청산한다고 법석을 떨다 비례대표 공천에서 '도로운동권당'으로 돌아간 야당도 마찬가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으로 일관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후보들에게 국민들은 안보이고 박근혜 대통령만 보이고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들은 안보이고 친박진박 후보들만 보이기 때문에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 민생파탄 외면하고 친박 진박권력투쟁에 몰두한 것이다.  그렇다면 선거의 여왕으로 알려진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무릎 꿇고  국민적 심판 겸허히 받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진심으로 사죄하려면 여야 모두 공천 파동의 당사자, 무분별한 공약을 남발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하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낡아빠진 정치를 어떻게 바꿔나갈지 비전 또한 보여주지 않았다. 그런 여야가 이제 무릎 꿇고 사과했으니 표 좀 달라고 하는 건 국민을 얕잡아 보는 후안무치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을 뽑아놓으면 20대 국회에서도 온갖 구태와 막장극이 되풀이될 것이라는 걱정을 떨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대 총선은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국가안보위기와 경제위기  촉발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친박 진박 비박권력투쟁으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쑥대밭 만들어 놓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 심판하고  박근혜 정권을 교묘하게 지원해온 것으로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도 사회적으로 심판받아야 한다.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TV조선 보도본부장을 지낸 강효상은 새누리당 비례대표후보 16번 이다.


(자료출처= 2016년 4월8일 조선일보 [사설] 막장 공천에 지역감정 자극하다 '사죄 쇼'로 票 구걸하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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