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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하는 쪽은 오히려 대학,.학교선생등,.강단사학자들?? ▼
닉네임
appled3
등록일
2017-11-29 17:52:19
내용

2015년~16년경 사이의 어느싯점에, 한국 세간(世間)의 강단史學者들은 한사군(漢四郡)이 좁은 한반도 땅 내부에 있었다는 것이 마치 정당하다는 듯(?) 그들의 주장만을 고집 하면서, 하지만 그러나 그곳이 사실은 한반도 내부가 아니라, 현재의 중국 동북 및 동북해안 방면에 걸쳐 있었다고 말하고 있는 재야사학자(在野史學者)들의 주장이 근거(?)없는 꿈같은 소리라고 자기들 나름대로 결정을 해 버리는 사건(학문적 事件?)이 있었다.


그러면서 단군왕검이나 단군조선같은 것도 그저 신화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마치 그것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듯한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는 행동들을 보여주기도 했더랬다.  


현재의 중국측 사료(史料)인 "신당서"나 "한서지리지" 또는 청나라 시대때에 발행된 역사책등을 참고로 할때에 보더라도 한사군이 한반도땅 내부에 자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증거는 여럿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구태여 아주 깊이있는 연구와 모든 증거자료를 찾은 다음에 주장하는 방법까지를 들지 않더라도, 우선 아주 기본적인 상식하나만 가지고라도 우린 아주 잘 생각 해 볼수가 있다.


현재 중국이라는 나라, 대륙의 크기는 한반도의 40배가 넘는다.  그 땅에는 수많은 왕조의 변천사가 있었다.  역사속에 그 중국은 주변의 여러나라를 간단없이(끊임없이) 침략하고 그랬다.   


역사이래 수천년동안 현재의 한반도 역시 ( 현재의 북쪽은 김일성의 김씨왕조, 그리고 남쪽은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인 대한민국 역시 ), 그러한 중국대륙의 각 왕조로 부터 끊임없이 침략을 받아 왔었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좀 해 보자.  


얼마전의 구 일본 황국식민 통치시절의 총독부가 꾸며서 내어놓은 한국의(조선의) 역사나, 현재의 중국공산당이 동북공정이라는 역사꾸미기에서 거짓으로 만들어 놓은 조선역사를 인용해서 생각해 본다고치면, 신라때 부터 시작하여 불과 1500여년 정도밖에는 아니게 된다. ((물론 그건 그야말로 미친개가 풀뜯어 먹을 개소리요 새빨간 거짓말로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가짜 기록들이지만..)).


그렇다면, 즉 단군조선과 한국의 고대사를 부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강단사학자들 마냥,..불과 1500여년 정도 밖에는 안되게끔 가짜로 꾸며진 역사에 의하여 생각을 해 본다치면, 대륙의 각왕조로 부터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속에 존재해온 한반도가 어떻게 지금까지 남아 날 수 있었겠는가 ????? 어떻게 지금까지 역사를 보존하고 민족이 생존할 수 있었겠는가 ?????


그 가짜 역사 1500여년만으로 인용해 본다고 가정하면, 단군조선3500여년, 기자조선, 위만조선1500년 , 부여, 고구려 약 900여년(기원전 150여년과 기원후 680여년) , 백제,  (신라는 조선민족 정통성에서 조금은 부족하다고 보아 임시로 빼 놓고 생각하고.....), 그리고, 왕건의 고려 480여년, 이성계의 이씨조선600여년, 대한민국 70여년에 이르는 장구한 세월까지, 한국이란((조선민족의)) 역사가 어떻게 존재해 올 수 있었겠는가 (??) 그말이다.  한국은 조선민족의 역사속의 새롭게 붙여진 나라 이름에 불과할 뿐, 한국이 조선민족사 전체의 역사속에 별도로 툭 불거져 나온 또 다른 민족이 아니요 또 다른 역사가 절대 아닌 것이다.  한국은 장구(長久)한 조선역사의 연장선에 존재하는 오늘 현재인 것이다. 


한국의 고대사를 부정하려는 자세를 취하려는 강단사학자들이 오히려 조선민족의 반역무리들일 수 조차 있다.


한사군이란 기원전의 109년~108년경에, 현재 중국 역사속의 한나라 7대 왕인 "한무제"가 "유철"이란 자를 보내, 고조선을 침공했고 멸망을 시킨후, 그곳에 식민지인 네개의 군을 설치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 내용이 최초 기록으로 나오는 것은 사마천이 쓴 史記의 조선열전에 처음 나온다.   내용인즉  遂定朝鮮 爲四郡(수정조선 위사군), 즉 드디어 조선을 평정하고 사군으로 삼았다는 뜻이다.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이 죽은뒤에 그와 친족관계에 있던 노관은 정치적 다툼속에 그 화를 피하기 위하여 흉노로 도망갔고 그때에 그와 함께 가지 못했던 부하 "위만" 이란 자가 고조선으로 도망하여 망명하였는데 그가 고조선의 마지막 왕 인 준왕을 배반하고 왕검성을 친뒤에 왕위를 찬탈하였고, 위만조선을 건국한다.  즉 고조선내의 "위만정권" 이었다.  


위만은 86년간이나 어쨌건 나라를 다스렸는데, 그러나 그의 손자때인 "우거"의 시기에, 한무제의 57,000여 병력의 침공을 받고 멸망을 하고 말았다.  그뒤에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전한다. 이때의 낙랑군이나 한사군은 중국의 하북성 일대였다고 역사는 전하고 있다. 


현재 일부 한국의 강단 사학자들이 한국의 고대사나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정하고 외면하며, 심지어 한국이란 나라는 섬나라 쬐끄맣고 보잘것 없는 민족인 것처럼 왜곡하려는 수작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심하게 괘씸한 짓이고 일제 36년 시절의 썩은 정신에 빠진 친일파들의 장난질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그런 결론이 가능하다.    


March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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