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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우리의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예측 1◁
닉네임
joy365
등록일
2018-01-02 23:56:27
내용

사실 이런글이 의미가 있는지 정말 제가 뜻한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제가 쓴 내용을 오해나 곡해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생각의 확장또는 연장의 일부로 봐주실지 또 어느분의 말씀처럼 당장 먹고살기 바쁘고 개인적인

문제로도 복잡하고 어지러운데 무슨 역사니,철학이니,정치니,인간에 대해서라는 어쩜 본능적일지도 모를 당연한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사실 개인적인 문제의 근본은 가족이나 본인이 속한 단체의 문제에서부터 시작되고 그 가족과 단체는 그들이

속한 사회나 국가 그리고 그 사회와 국가의 문제는 인간이라는 구성체의 기본문제와 특징에서 부터 시작하니

이 모든게 유기체처럼 연결구성이되어 있기에 개인의 문제와 사외의 문제가 결코 별개가 아니며 이런한 모든 문제는

아부 놀라울 정도로 반복되고 노골적으로 벌어지고 있음에도 우리는 그저 역사,정치,경제라는 틀속에 가두어 넣고

그것들의 실체를 보지 못한체 그 중요성과 진실을 놓쳐버리기 아주싶습니다 사실 늘상 이야기 하듯 역사란 현재의

승리자-권력자들이 자신들이 얻은 권력과 부 즉 전리품에 대한 합당화를 시켜놓은것이고 이런한 논리로 본다면

경제란 경제를 지배하는자들이 자신들이 경제를 지배하는것에 대한 합리화이며 이것은 모든 분야에 적용되어

과학이나 의학등 온갖 자연과학등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큰예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을 서로

비과학과 과학의 대립으로 보지만 다윈의 진화론도 사실 인간과 유인원의 중간에 대한 존재의 논증과 옛날부터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인원들이 존재하는것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잃어버린고리'의 맹점이 있다는것입니다

허나 현재는 종교보다 과학이라 불리는 이들의 세력과 영향력이 크기에 그들이 진리이고 정답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불과 몇백년전만해도 태양이 지구를 돌고 지구는 네모나 평면이라 생각했던것이 진리였다는걸 보면 결국 우리에게

있어 진실은 누가 칼자루를 쥐고 있느냐에 따라 항상 바뀌어 왔다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전 이제 이칼자루를 쥔 이들에

대해 하나씩 밝혀나가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글이 어느정도 길어질지 또 고증하기가 어려우것이라 어느정도 진실에

가까울지는 알수없지만 세상의 그 어느 역사도 진실 그대로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고 가능성으로만 그것도 승자의

입장에서만 적혀있다는점을 고려하고 중립자의 입장에서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이는 세계사를 토대로 하지만 세계사를

이해해야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할수 있다는 거시적 관점에서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왜냐면 애초에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따윈 우리국가에서 존재했던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1 영국과 미국 그리고 독일과 일본,이탈리아

이 다섯나라아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무었일까요? 어느정도 역사에 관심이 아주없지 않는한 곧바로 세계대전을

떠올리실껍니다 특히 2세계대전은 그규몽하 영향이 현재 우리의삶에 그대로 반영이 되어있을만큼 중요했던 전쟁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마치 배트맨과 조커의 대결마냥 착한편VS악의축 이라는식으로서 너무나

단순하게 이해해버리고 치우며 큭히 영국,미국은 우리의 1950년 한반도 전쟁과 맞물려 자본주의 진영인 우리

남한을 지원했다는 부분때문에 우리에게 연합군은절대적인 선(善)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잠깐 되돌아

생각해보면 6.25전쟁때 악의 역활이었던 소현과 중국이 2차대전에서는 연합군측 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이렇게

너무나 쉽게 판단 해서는 안되는 문제입니다 예전에도 글을 잠깐 쓰다가 글이 너무 길어지고 어쩜 어려워질수도 있을것같아 쓰다가 말았지만 유럽의 지리와 역사를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훨씬 수월합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은 좀더 ?어나가면서 이야기하겠지만  그리고 이글은 절대적인 진실이나 세상의 지식에 도전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저 또다른 가능성과 우리가 알고있는,우리가 배우고 가르쳐온 이야기들로는 설명된지 않는 빈칸을

메원보려는 저의 조그만 정성쯤으로 생각하시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본론으로 돌아와 유럽의 초강대국 즉 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 그뒤로 스페인,이탈리아,포르투칼,벨기에,그리스,터키 등등  그리고 뭔지 알기힘든 모나코,룩셈부르크,아이슬랜드,비잔틴공국 등

아! 그리고 스위스와 네덜란드

우선 족일부터 좀 이해를 해야합니다 독일하면 게르만이나 맥주와 소세지 BMW,BENZ,폭스바겐(아우디,포르쉐)등

자동차 그리고 보쉬와 헨켈등 각종공업과 조리기구등 공업의 국가이며 의학,약학의 선진국이기도 한 명실상부

유럽의 NO.1 국가라고 할수있습니다 놀랍죠.. 불관 60~70년전만해도 쑥대밭이 된고 전세셰를 적으로 돌렸던

나라가 똑같이 전세계를 적으로 돌렸던 일본과 함께 세셰산업의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것이요 독일

독일은 일단 단일국가가 아닌 연방국가 입니다 연방국가란 각각의 법과 조직을 가진 국가내지는 세력이 서로간의 법을 존중하되 뭉쳐진 형태로서 있는 1국가 다체제형태의 국가입니다 즉 독일은 그저 동독,서독의 분단뿐아니라 가주마다 그법이나 문화등을 달리하고 이런 과정에서 독립형태로 만들어진 국가가 바로 스위스,벨기에,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의 작지만 무서운 나라등이 탄생하였고 그들이 쓰고있는 언어가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방언형태니

이부분은 딱히 반론이 나올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독일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는 바로 영국과 프랑스이며

역사속에서 이들은 항상 치고 박고 싸운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이들은 모두 한혈통 입니다 각각 켈트족,게르만족,골족 이런식으로 나누지만 그근원은 북유럽에서 부터 내려왔던 이들이 로마의 지배를 통해 갈라지고 로마에서 독립하며 각각의 특성이 나타났지만 그리스,로마신화를 중시하는 지중해권 유럽보다는 우리에게도 이제는 친숙한

오딧세이와 토르 등이 나오는 북유럽 신화의 영향력이 강하기도 한 지역이자 문화와 혈통을 가진이들입니다

그렇기에 세계사를 특히 근현대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우ㅐ선 이들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대항해시대라는 말을 다들

들어보셨을껍니다 콜럼버스,마젤란,코페르니쿠스,갈릴레오등 우리가 누구나 들어봤을듯한 탐험가와 과학자들을

통해 아메리카 아프리카등 신대륙이 발견되고 미지의 세계였던 아시아가 밝혀지면서 르네상스와 맞물려 유럽은

이미 이무렵 전세계에 대한 개념이 확립되었고 그중에서도 단순히 착취만을 위해 식민지 개척을 하던

스페인,포르투갈,프랑스 와는 다르게 영국과 독일은 철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지배를 위한 식민지 개척을 목표로

삼게됩니다 이것은 아마도 카톨릭세력과 비카톨릭세력의 차이에서 부터 오는 종교적대립이었다 봐도 차이가

없을듯 합니다  영국은 튜더왕조때 와의 이혼문제로 카톨릭을 탈퇴했고 독일과 주변국은 그유명한 루터와 칼뱅을

통한 종교개혁으로 카톨릭과 대립해 원래부터 한가족같던 영,독은 더욱 강한 동맹형성을 하며 이는 빅토리아 여왕때에 와서 완성형을 이룩합니다 영국역시 아일랜드,잉글랜드,스코틀랜드 세 세력의 연방형태였고 독일은 비스마르크가 등장하기전까지 성주들의 따로따로 노는 형태였으니 이를 빨리 수습한 영국의 빅토리아 그의 남편을 통해 양국가는 하나의 같은형태였습니다 사실 이때 빼놓을수없는게 미국이라는 나라의 독립부분과 영국과 독일이 원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인데 이과정에서 뺄수없는부분이 바로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입니다

아...좀 지루하고 너무뻔한 이야기만 하는것 같아 재미없을듯도합니다 이제 모두 뻔히 아는내용이 아니라 왜?

세상이 지금의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형태로 이루어졌고 앞으로 미래는 어떤 형태가 될것인지에 대한 예측을

하기위한 기본바탕과 배경으로서 반드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며 세계가 어떻게 도라아 갔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왜

식민지배를 당했고 왜 분단이 되었으며 왜 재벌들이  탄생,유지,몰락 했으며 비정규직이 왜 생겼고 IMF가 무엇인지

그리고 월드컵과 올림픽의정체는 무엇이며 우리는 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적이 많아지고 점점 소외되고

가난해져가며 점점 불행해지는가를 제대로 설명할수있으니 좀 지루하고 재미 없어도 앞으로 읽으시게될 재미?아니

어쩜 슬프고 비참할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저의 모든 생각과 마음,지식을 모두 짜내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 올리니 부디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구치소에서 법과정의 올림

 

PS 인터넷으로 서신을 주신분중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신분께 염치불구하고 영치금 입금 가상계좌번호를

남기겠습니다 영치금도 영치금이지만 짧은 서신 편지한통에 너무나 큰힘이 되니 제게 삶의 희망을 내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우리은행 622-943733-18-593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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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The world is a beautiful book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한나 모어) 혹은 호의로운 눈총 등 무었인가를 남에게 동냥할 필요가 없는 인간은 없다.(댈버그)"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악수
□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풀)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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