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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가 일류를 매도한다고?▦
닉네임
nowheart
등록일
2018-01-03 04:25:30
내용
  국민의당 안철수대표가 김상조 공정위원장에게 날선 비판을 날렸다.
김상조 공정위원장이 네이버 창업주인 이해진 회장에게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회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다며 단순한 이익 집단인 재벌과 같은 부류라고
말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전직 의사에 잘나가는 벤처 사업가 출신인 안철수대표의 이런 발언엔 중대한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 대중들이 안철수라는 인물을 인식하기 시작한 시기와 그의 첫 인상은
어떠했는가?
그는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도 흐릿하고, 업데이트의 필요성도 모호하던 
시절,  V3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무료로 공개하여 일약 온라인계의 
구세주로 등장하였다. 아주 신선하게 말이다.

  기존 한국 사회에선 보기 힘든 행보를 보이면서 때뭍지 않은 지식인의 모습으로
각인돼 있다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며 정치에 발을 들이게 된다.
새정치를 말하는 그의 수줍은 모습에 대중들은 오히려 열광하고,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탁한 물속에서 깨끗한 꽃을 피우는 연꽃이기를 바라는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오늘날 국민의당 총재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한 안철수!

  자고로 성군이 되고자 하는 이들의 곁엔 좋은 참모들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제갈량이나 황희 정승과 같거나 아니면 아픈 상처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내어
죽음을 불사하는 부하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를 보라.
지금 그의 곁에 이런 자들이 있는가?
그의 멘토라는 자는 그의 정치 입문을 반대하고, 또 다른 멘토는 그를 떠나버렸다. 
또, 초기의 지지자들은 지금 그에게 비판과 독설을 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안철수의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을 논하기전에 반박할 수 없는 팩트를 말한 것이다.

  김상조 공정위원장이 무슨 의도로 네이버 이해진 회장에게 재벌 집단과 같다고
말했는지를 안철수 대표는 정말 모른단 말인가?
맨손으로 한국 제1의 온라인 회사인 네이버를 창업한 이해진은 어떤가?
기존의 재벌과는 태생부터 다르고, 시대가 요구하는 젊고 건강한 기업인의 자세를
보여줘야 하는데, 하는 행태를 보면 기존 재벌 판박이다. 또, 사회 비리나 모순과도
대치하고, 희망을 던져 줘야 하는데 그런 역할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이런 점을 지적하고자 한 것인데, 생뚱맞게 똥볼을 찬 격이라고나 할까?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다음의 창업주인 이재웅 회장도 한마디 했데.
맨손으로 이만큼 키워논 기업가를 매도한다라나 뭐라나......
아무래도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밖엔 안떠오르는데 이를 우짜지...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기업도 이러고 있으니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정녕 우린 스웨덴의 발렌베리같은 기업가를 만날 수 없는 것인가?

  용두사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보면 이 말이 떠오른다.
화려한 등장과 연이은 실수후에 초라하게 퇴장하는 모습...
이런 모습을 잘 알기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버티는 형국이 지금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의 모습이라면 지나친 말일까?

  김이수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국회에서 부결시키고 국회결정권은 국민의당이 갖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후안무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국회 부결을 환호하는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모습 뒤에 터져 나온 그의 일성! 
무식한 사람은 아닌데......이쯤 되면 정치적 감각이 제로라고 봐야 한다.
한때 그를 지지했던 1인으로서 오늘부로 그에 대한 모든 지지를 철회한다.
일말의 희망을 그에게서 기대했던 지난 시간을 내리는 비와 함께 흘려 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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