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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은 없고 친박과 비박계만 존재?조선[사설] 발가벗은 與 ☜♨
닉네임
최규현
등록일
2017-10-23 00:46:53
내용

집권여당은 없고 친박과 비박계만 존재?조선[사설] 발가벗은 與 공천 싸움, 過半 꿈도 꾸지 말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대 총선 공천 규칙을 둘러싼 새누리당 내 계파 싸움이 내전(內戰)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서로에게 비수를 들이대는 듯한 말과 집단행동 으름장이 난무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로에게 비수를 들이대는 듯한 말과 집단행동 으름장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20대 총선 공천 규칙을 둘러싼 새누리당 내 계파 싸움이 내전(內戰) 양상으로 번지고 있는 것은  정책의 차이를 두고 벌이는 새누리당 내 계파 싸움이 아니고 정치적인 입장의 차이를 놓고 생산적으로 갑론을박하는 새누리당 내 계파 싸움이 아니고 박근혜 독재정치권력을 놓고 ‘친박’인가 ‘비박’인가 라는 붕당(朋黨)정치 난장판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선 김무성 대표와 친박(親朴)계 맏형 격인 서청원 최고위원이 바로 옆자리에 앉아 "용납할 수 없다"고 서로를 향해 소리쳤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최고위원이 "막가파식 공중전" "따로국밥 정당"이라고 한탄까지 했다. 얼마나 볼썽사나웠는지 짐작할 만하다. 서 최고위원의 친박계와 김 대표의 비박(非朴)계는 회의가 끝난 뒤 제각각 모여 전략회의까지 했다. 전날인 17일엔 김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선거에 지는 한이 있더라도 (뜻을 관철하겠다)" "우리 둘 중 한 명이 물러나야" 같은 극단적인 말을 주고받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 최고위원의 친박계와 김 대표의 비박(非朴)계는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 다르지 않고 다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충성도에서 친박계와  비박(非朴)계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분류하고 있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친 박근혜 인가? 비 박근혜인가? 당연하다는 듯이 구분하는 것은 이런 전근대적인 중세봉건시대의 권력 투쟁을 사실상 교묘하게 정당화 해주고 있는 것이다. OECD 회원국가들 가운데 집권여당이 대통령과 더 가까운가와  덜가까운가로 패를 나워  권력 투쟁하는 전근대적인 정당구조 가지고 있는 나라 있는지 살펴 보라? 한심한 것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친박인가 비박인가의  보수권력 쟁탈전을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다툼의 배경에는 자기 쪽 사람들을 더 많이 집어넣어 총선 후(後)와 내년 대선 국면에서 당내 주도권을 쥐겠다는 계파적 이해관계가 깔려 있다. 이 정도라면 우리 정당의 수준을 감안할 때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여당 내부에선 그래도 분당(分黨)까지 된 야당보다는 낫다는 말도 나온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의 친박 비박 정략싸움 구도는  친이명박 친박근혜 싸움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런 정당보스의 권력에 의존하느 권위주의적이고 기득권 정략 싸움하는 정당을 포장하고 있는 것이 ‘새누리’ 당이다. 어처구니 없다.  친이명박 권력에서 친박근혜 권력을 보스가 바뀐 것을  ‘새누리’ 당으로  포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진흙탕 싸움을 보면 그런 말을 할 자격도 없다. 나라의 진로를 둘러싼 정책이나 비전 같은 것과는 완전히 담을 쌓고 당내 지분을 조금이라도 더 차지하겠다는 동물적 욕망 외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은 이미 정해진 공천 룰을 지키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현역 의원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보장하려는 김 대표 측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현역을 이른바 진박(眞朴) 사람들로 교체하겠다는 친박계의 행태도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권자들은 이미 정해진 공천 룰을 지키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현역 의원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보장하려는 김 대표 측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현역을 이른바 진박(眞朴) 사람들로 교체하겠다는 친박계의 행태도 쉽게 납득하지 못한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은  김영삼 노태우 김종필의 3당 야합의 후유증이 말기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정치의 한 단면이라고 본다. 정권 잡기위해 이합집산한 집권극우세력들의 막장정치가 지금 실사구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조선사설은


“김무성 대표는 한 달여 전 180석을 얻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지금도 당내에선 아무리 못해도 과반(過半·151석)은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일반적이라 한다. 여전히 야권 분열에만 기대어 안주하고 있다는 증표이다. 입으로는 안보·경제 동시 위기라고 떠들면서 속으로는 계파 지분 싸움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을 계속해 여당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유권자를 너무 얕보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집권여당이 없다.   있다면 친박근혜계와 비박근혜 계만이 존재할 뿐이다. 집권 여당 존재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안보·경제 동시 위기는 이미  집권여당 존재하지 않는 박근혜계와 비박근혜 계만이 존재 하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 메르스 대란의 국민인간 안보 무너질 당시부터 예고된  정치적 인재 (人災) 였다.


(자료출처= 2016년2월19일 조선일보[사설] 발가벗은 與 공천 싸움, 過半 꿈도 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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