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A/S보증
제목
비례 5선 김종인 기호2번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 꿈꾸나? 조선♪
닉네임
아스카
등록일
2017-11-29 19:55:05
내용

비례 5선 김종인 기호2번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 꿈꾸나? 조선[사설] 김종인 대표, '비례 5선' 老慾에 물갈이 쇼 했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는 23일 "더민주가 구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도 "이 당에 남아서 당의 기본적 방향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여러번 말을 바꿨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말을 바꿨다.그런 가운데 셀프공천 논란이 제기된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는 자신의 비례대표 공천안이 비상대책위와 중앙위원회에서 뒤집히자 대표직 사퇴까지 불사할 듯했지만, 결국 하루 만에 친노 주류의 공천안을 수용하고 주저앉은 것이다. "제대로 못 하면 언제든 버리고 떠나겠다"고 했던 애초의 결기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비례대표(2번) 자리를 보장받는 대신 친노와 타협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비례대표(2번) 자리를 보장받으면서 자신의 비례대표 공천안이 비상대책위와 중앙위원회에서 뒤집히자 대표직 사퇴까지  불사했던 입장을 번복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과거에 맛볼수 없었던 제1야당의 총수 권력맛을  버릴수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 가능하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가 지난 1월 더민주의 비상대책위 대표로 올 때 내세운 명분은 '친노 패권주의를 청산하고 운동권당(黨) 체질을 바꾸겠다'는 것이었다. 실제 그는 일부 친노·운동권 의원을 쳐냈고, 햇볕정책 수정론과 노조 개혁론을 제기하며 더민주당이 달라질 듯한 발언을 했다. 야당이 바뀌기를 기대했던 국민은 김 대표를 주목했고 당 지지율도 올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대표가 지난 1월 더민주의 비상대책위 대표로 올 때 내세운 명분은 더불어민주당의 체질 개선이었지만 비상대책위 대표 권력 맛에  하루가 다르게 자신이 내세웠던 비례대표 공천을 통한 5번째 국회 진출여부에 대해서  강하게 부인해온 입장을 번복해 비례대표(2번) 셀프 공천의 잡음을 일으킨바 있었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행간의 의미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통해서 제1야당의 정체성을 탈색시키고 김종인표 새누리당 2중대의 정체성을 제1야당에 심어놓아 총선을 새누리당의 승리로 견인해 내기위한 의도가 조선사설 행간의 의미는 교묘하게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2번) 셀프 공천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의도와 다른 2017년 대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포석을 내포하고 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비례대표 공천에서 김 대표는 친노·운동권의 벽 앞에서 물러서고 말았다. 일부 친노 중진과 막말·갑질·강경파 몇 명을 정리했을 뿐 특정 정파의 패권주의는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스스로 '바지사장'이라는 것을 인정한 꼴이고, 이 당의 진짜 주인이 누군지도 명확하게 각인해 줬다. 문재인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주류의 당 장악력은 오히려 더 커지는 상황을 맞았다. 문 전 대표와 밀약하에 총선용 물갈이 쇼를 벌인 것 아니냐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비례대표 공천에서 김 대표는 친노·운동권의 벽 앞에서 물러서고 말았다. 일부 친노 중진과 막말·갑질·강경파 몇 명을 정리했을 뿐 특정 정파의 패권주의는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야당 개혁 보다 김 대표 통해서 야당의 정체성을  새누리당 2중대로 탈색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야당 개혁 운운하는 것이 넌센스 그 자체였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는 구습을 고쳐나가겠다고 했지만, 그럴 힘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김 대표의 세력이라곤 자신에게 주어진 비례대표 4석뿐인데 어떻게 당을 바꾸겠다는 것인가. 그가 매번 써왔던 '관두겠다'는 협박도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총선이 끝나면 친노·운동권이 그의 말을 고분고분 들을 리가 없다. 문 전 대표의 얼굴마담이나 조력자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맡으면서 평생 경험해 볼수 없었던 꿀같은 달콤한 권력의 맛을 보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가 거듭 "나는 욕심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이제 공감하기가 어렵다. 그가 이번에 가장 화를 낸 대목은 자신의 비례 순번이 2번에서 14번으로 밀린 것이었다. 그러다 친노 주류가 '2번 자격'을 인정하자 바로 수그러들었다.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까지 "김 대표의 당 잔류를 이해할 수 없다. 공천안은 수정하지 못한 채 비례 2번만 지킨 꼴"이라고 비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헌정 사상 전무후무할 '비례 5선' 배지를 달려는 노욕(老慾) 때문에 두 달간 운동권당을 분칠해 주는 대국민 가면극(假面劇)을 벌였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자의 조선일보 사설은“그가 이번에 가장 화를 낸 대목은 자신의 비례 순번이 2번에서 14번으로 밀린 것이었다. 그러다 친노 주류가 '2번 자격'을 인정하자 바로 수그러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비례 순번 2번 고집하는 배경에는 나름대로 더불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까지 넘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더불어 민주당이  4월 총선에서 국민의 당에 제1 야당 자리 내주거나  새누리당이 4월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당에 이어서 제3당으로 밀려나지  않는한 2017년 대선에서 기호 2번 대통령 후보 선출하게 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비례 순번 2번 고집하는 배경에는 2017년 대선에서 기호 2번 대통령 후보를 암시하고 있기도 하다고 본다.


(홍재희) ===  헌정 사상 전무후무할 '비례 5선' 배지를 달려는 욕심은 그것도 비례 순번 2번 고집하는 배경에는 나름대로 더불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까지 넘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더불어 민주당이 2017년 대선에서 기호 2번 대통령 후보 선출하게 돼 있다.  

(자료출처= 2016년3월24일 조선일보 [사설] 김종인 대표, '비례 5선' 老慾에 물갈이 쇼 했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90


 

강남카지노본사
에프원카지노총판

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To jaw-jaw is better than to war-war.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인간의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work; in the midday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죽는 날까지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00>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Ente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