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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청와대 뚫리고 박근혜는 이지스함 설계 넘기고 ? 조선 ★
닉네임
sujandky
등록일
2017-11-30 13:36:58
내용

박정희는 청와대 뚫리고 박근혜는 이지스함 설계 넘기고 ? 조선 [사설] 어선 北 나포도 모르고, 이지스함 설계는 넘어가고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리 국민 7명을 포함한 어부 10명이 북한에 끌려가 6일간 억류돼 있었는데 정부는 북한의 송환 발표를 보고서야 나포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우리 어선이 나포된 어장은 동해 북방한계선(NLL) 북쪽에 있는 공해다. 이곳에서 어선이 실종됐다면 북한 나포 가능성까지 상정하는 것이 상식일 것이다. 2010년에 같은 사례가 있었다. 그런데도 군은 국방장관에게 어선 실종 사실을 보고하지도 않았다. 북방 지역 조업은 당국이 말리는 것이다. 그러니 선주 측은 거짓말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해경은 "괜찮다"는 선주 측 말을 믿고 초기에 소극적으로 수색했다. 선주 측이 "괜찮다"고 하는데도 어선이 발견되지 않으면 나포 가능성을 더 높게 봐야 한다. 그랬다는 흔적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국민 7명을 포함한 어부 10명이 북한에 끌려가 6일간 억류돼 있었다는 주장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안다. 우리 국민 7명을 포함한 어부 10명이  동해 북방한계선(NLL)이남에서 끌려간 것이 아니고  넘어갔다고  한다면 북한에 끌려갔다는 표현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해경은 이튿날 오전 8시2분쯤 청와대와 총리실, 국가정보원, 해양수산부, 해군작전사령부 등에 같은 내용을 전했다. 흥진호가 조난이나 전복 등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을 고려해 관계 당국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라고 했는데 와대와 총리실, 국가정보원도 알고 있었는데  침묵 했고 북한 또한  나포 사실발표하지 않고 송환하는 6일 동안 침묵했다는 것은 남북한이  이번상황  조용히 관리한  측면이 있다고 본다. 현재 한반도 상황은 전쟁 일보직전이다. 그런 가운데   남북한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넘어간 우리어선이 북한에서 송환되는 6일동안 조용하게 처리한  상황관리에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어제 국정감사에선 북이 지난해 대우조선해양을 해킹해 이지스 구축함과 3000t급 차기 잠수함의 설계도와 건조 기술 자료, 무기 체계 자료 등을 빼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이 개발 중인 수중 미사일 발사 기술과 함정의 두뇌인 '전투 체계 프로그램' 관련 자료도 유출됐다고 한다. 국방부는 '해킹당했지만 어떤 자료들이 유출됐는지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만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과 국방부가 대선 댓글을 비롯해서 국내정치공작과  정권안보에 짐착하고  하면서 정작 본래 업무인 북이 지난해 대우조선해양을 해킹해 이지스 구축함과 3000t급 차기 잠수함의 설계도와 건조 기술 자료, 무기 체계 자료 등을 빼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이 개발 중인 수중 미사일 발사 기술과 함정의 두뇌인 '전투 체계 프로그램' 관련 자료도 유출됐다는 주장을 접하다보면 정권안보에  열중하다가 국가안보 뚫리는  심각한 상황 자초한 것이다. 박정희 정권당시 중앙정보부(현국정원)가 정권안보에    빠져 있는 사이 북한의 124군 부대가 청와대앞까지 기습하는 것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해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과 국방부는 북한의 9월9일 5차 핵실험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


(자료출처= 2017년11월 1일 조선일보 [사설] 어선 北 나포도 모르고, 이지스함 설계는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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