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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 협상, 타협, 설득, 양보.......▷
닉네임
appled3
등록일
2017-11-28 22:05:52
내용

이런 가치들은 안드로메다에 보내놓고 사는 게 친노운동권이다..

 

80년대 20대에 군사독재와 싸우면서 저런 가치들을 지킬 이유는 없었을거다.

 

근데 과연 조직내부는 저런 가치들로 채웠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임수경이 북한 갔을때도 위에서 시키니까 간거지 자기의지로 가고자 했을까?

 

내가 짐작하기론 군대문화보다 더 빡센 상명하복이 존재했을거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삶을 살았던 애들이 정치를 한다고하니 씨알이 먹힐 얘기냐고?

 

시민단체하면서 요구만 할 줄 알고 운동하던 습관이 몸에배서 자기네들이 적이라고 규정한 집단과는 그 어떤 대화도 필요없다는거다.

 

토론, 협상, 타협, 설득, 양보같은 가치는 대화하면서 나오는건데 대화 자체가 필요없다고하니 나타나지 않지.

 

3김시대 정치는 내가 경험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가끔 원로정치인들이 신문등에서 인터뷰하는 거 보면 지금같진 않았던 것 같다.

 

친노운동권, 진보강경파는 정치할 자격이 안되어있는 사람들이다.

 

수구꼴통이라고해도 그들이 정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게 엄연한 현실인데 그걸 무시하면 싸우러 정치판왔냐?

 

어디서 운동하던대로 정치할라고 까부어?

 

새누리당에도 책임이 있는데 난 야권에서 강경파와 운동권에 1차적 책임이 있다고 본다.

 

심지어 당지도부가 협상안을 가져와도 의총을통해 비토해버린다.

 

그것도 토론이 아니라 목소리 큰 몇몇놈이 판을 엎어버리니까 될 것도 안되지.

 

주장하는 바가 아무리 민생을 위한다고해도 그걸 관철시키는 과정이 세련되지 못하면 민생도 결국은 안드로메다에 가버리는거야.

 

이번에도 봐라.

 

그렇게 할거면 더민주는 500명 중앙위를 비대위체제로 전환해서 공천해버리지 뭐한다고 외부인사 영입하나?

 

정청래는 김종인보고 염치없다하는데 강남사거리에 설문판 설치해놓고 누가 염치없는지 설문조사해봐라.

 

비대위원장으로 온 사람이 비례대표2번에 셀프공천한 게 그렇게 배 아프든?

 

김종인이 자기 사람 좀 당선권에 넣겠다는 게 그렇게 안될 일인지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사람들이 진짜 못됐고 염치없고 정치력도 없다.

 

할 줄 아는 건 때쓰기, 반대하기. 비아냥거리기밖에 없어.

 

새누리당은 병신이라고 그거 받아주겠냐?

 

솔직히 야권운동권보다 새누리당이 백만배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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